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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자꾸 마음이 자라는 나이
1. 아무것도 모르는데 자꾸 뭐가 궁금해진다 2. 겁나서 멈췄다가도 또 시작하는 나 3. 괜히 설레고 괜히 겁나는 시간 4. 열아홉 살, 설렘과 불안이 같이 오던 날 5. 함께 있을 때 마음이 편해지는 연애 6. 조금씩 달라진 마음 PART 2. 요즘 나한테 꽂힌 것들 1. 요즘 나만의 작은 취미 가게를 열었다 2. 못해도 재밌으면 그냥 계속 하기로 3. 해보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길이 보이기 시작했다 4. 오늘 하루, 나한테는 합격 5. 스무 살, 세상이 갑자기 넓어졌다 PART 3. 나를 가볍게 만들어주는 사람들 1. 말하지 않아도 마음이 가는 사람들 2. 친해지면 알 수 있는 작은 마음들 3. 사람들은 어렵다가도 자꾸 정든다 4. 다정함에도 체력이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다 5. 스물하나, 어른도 아이도 아닌 날 6. 스물다섯, 조금은 단단해진 마음 PART 4. 오늘은 그냥 마음이 말랑한 날 1. 서른 살, 늦지 않았다는 말이 필요해졌다 2. 사소한 것들이 내 하루를 반짝이게 한다 3. 내가 좋아하는 속도로 하루를 채우는 기분 4. 천천히 걸어도 내 자리는 그대로 기다려 준다 5. 혼자 있어도 괜히 마음이 푹신하다 6 그때의 나를 지금도 가끔 꺼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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