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누나
양장
이상호 글, 그림
세상모든책 2005.11.21.
가격
8,500
10 7,650
YES포인트?
42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이상호
글을 쓰시고 그림을 그리신 이상호 선생님은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혜천대학 일러스트 강사를 역임하셨습니다. 그 동안 그림을 그리신 책으로는 『그래, 넌 할 수 있어』『방귀 뿡』등 다수의 창작동화와 위인전이 있고, 『동동이와 가위바위보』가 조선일보 좋은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KBS 에니메이션 당선 26부작 『용감한 테리』의 총제작 및 감독을 맡기도 하셨습니다. 현재 ‘이상호 일러스트’를 운영하고 계십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11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459g | 225*278*15mm
ISBN13
9788955601633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아빠와 아이가 함께 읽을 수 있는 그림 동화로 기획되었다. 그만큼 세대를 뛰어넘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야기다. 글까지 직접 쓴 작가의 애정어린 손길이 그대로 묻어나는 그림은 상도동 74번지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아 냈다. 그림 속의 아이들은 마치 이웃에 사는 기특한 오누이처럼 귀엽고 친근하게 느껴진다.

어린 시절, 누이나 언니의 등에 업혀 잠들어 본 기억이 있는 부모님들이라면, 호야와 은지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어느 새 마음 한켠이 아려올지도 모른다. 우리네 마음 속에 있는 누이의 모습은 이 책의 주인공 은지의 모습 그대로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들이 잠시나마 옛날 누이의 모습을 떠올리며 미소지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본다.

하지만 이 이야기가 절대로 옛날 이야기는 아니다. 고층 빌딩이 빽빽한 서울 도심 속에서도 여전히 어렵게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이 있다. 물질적으로는 풍요롭지만 개인주의가 만연한 핵가족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부족함 속에서도 넉넉할 수 있는‘사랑과 나눔’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해 준다. 그리고 버려진 듯하지만 따뜻한 희망을 안고 사는 이들이 있다는 것을 가만 가만 들려준다.

리뷰/한줄평1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7,650
1 7,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