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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그리고 경청
전 서초구 행정지원국장, 전 서울시 행정국장 황인식의
황인식
명진씨앤피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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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경주에서 태어나 서울에 오는 시간들 12

Ⅰ. 나의 공직 출발 - 서초에서

1. 민선 1·2·3대 조남호 서초구청장님이 주신 행정철학 21
2. 청계산·우면산 계단을 오르며 35
3. 코스트코 양재점 개점을 보면서 44
4. 뉴욕 맨하탄 6·25 참전용사 초청 감사행사 47
5. 면허세 자동차세 등의 지방세에 관한 작지 않은 나의 진심 53

Ⅱ. 서울시 본청으로 전근하여 서초구만 바라보며

1. 미국 유학생활, 실용과 공정을 배우다 60
2. 더 큰 행정을 서울에서 배우다 77
3. 서초구와 서울시를 잇는 다리가 되다 95
4. 서울시 근무중 일어난 어두운 사건 99

Ⅲ. 사랑이 있는 공동체를 향하여

1. 사랑의열매 문을 두드리다 107
2. 일상의 기부 110
3. 조직의 디지털화 117
4. 아너와의 만남 121
5. 기업기부의 현장 131

Ⅳ. 다시 앞서가는 도시로

1. 양재 ICT 특정개발진흥지구, 양재 AI 미래융합혁신특구의 주고 받기 136
2. 지역경제 활성화로 다시 앞서가야 139
3. 대대적인 도시계획으로 서초는 젊어져야 144
4. 경부고속버스터미널 복합개발과 사당역 복합환승센터의 조속한 개발 151
5. 효율적인 행정관리를 통하여 행정1번지로 인정받아야 156

Ⅴ. 민주주의 한국을 지키는 선진도시 서초

저자 소개 1

- 1964년 경북 경주 출생 - 경주 내남초, 내남중학교 졸업 - 대구 영진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법학과 학사 - 워싱턴주립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 1996년 제2회 지방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했다. 서초구 문화공보담당관, 세무2과장, 기획예산과장, 생활복지국장, 기획경영국장, 행정지원국장을 역임했으며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과장, 행정과장, 경영기획관, 서울역일대종합발전추진단장, 행정국장 등을 지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을 맡아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나눔 활동에도 힘써왔다. 현재 한경국립
- 1964년 경북 경주 출생
- 경주 내남초, 내남중학교 졸업
- 대구 영진고등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법학과 학사
- 워싱턴주립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

1996년 제2회 지방고시 합격 후 공직에 입문했다. 서초구 문화공보담당관, 세무2과장, 기획예산과장, 생활복지국장, 기획경영국장, 행정지원국장을 역임했으며 서울특별시 장애인복지과장, 행정과장, 경영기획관, 서울역일대종합발전추진단장, 행정국장 등을 지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사무총장을 맡아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통한 나눔 활동에도 힘써왔다. 현재 한경국립대학교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05쪽 | 152*224*20mm
ISBN13
9791194048138

출판사 리뷰

공직 현장에서 길어 올린 행정의 경험과 성찰
도시와 공동체의 미래를 향한 행정가의 기록

『고백 그리고 경청』은 30여 년 공직 생활 동안 저자가 행정 현장에서 직접 겪은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공직자의 역할과 도시 행정의 방향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이 책은 어린 시절 경북 경주에서 성장한 이야기부터 공직자가 되기까지의 과정, 그리고 서초구와 서울시에서 수행한 다양한 행정 경험을 시기별로 풀어낸다.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현장 이야기와 행정의 어려움, 정책 추진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와 배움이 담겨 있다.

책은 공직의 시작과 성장, 서울시 행정 경험, 공동체와 나눔 활동, 그리고 도시의 미래에 대한 고민으로 이어지며 다음과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공직 생활 속에서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 온 경험을 돌아보며, 행정이란 결국 사람과 공동체를 위한 일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돌아보는 ‘고백’과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경청’을 통해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고자 한다.

추천평

“이론을 이해하는 공무원은 많지만, 철학을 끝까지 지키는 행정가는 흔치 않습니다. 그는 후자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대통령 정책실장)
“이 책에는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체득한 행정의 본질, 그리고 시민을 향한 진지한 성찰이 담겨 있습니다.” - 제프리 존스 (한국로날드맥도날드하우스 회장, 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그는 누구보다 배우려는 자세로 현장을 뛰어다니던 공무원이었습니다.” - 박석순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명예교수, 전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저는 그가 신뢰를 가장 중요한 자산으로 여기는 사람임을 확인했습니다.” - 성우종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도원이엔씨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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