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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원의 설계자
2.구원에 있어서의 율법과 은혜 3.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나시는 곳 4.누구든지 나아올 수 있다 5.보혈의 기초 6.성막의 지붕 7.해달의 가죽과 신발 8.말뚝과 줄 9.십자가의 그림자 10.하늘에서 내려온 불 11.물두멍 12.하나님의 집에 있는 기구들 13.금등대 14.기도하는 곳 15.찢어진 휘장 16.오직 하나님과 단 둘이 17.피 아래 있다 18.죽음과 부활 19.피의 집 20.하나님의 증오 21.피로 화목되었다 22.우리의 대속자이신 그리스도 23. 피의 신성함 24.속죄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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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은 죄의 무서움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며 인간의 철저한 실패를 보여주는 것이다.그리고 성막은 하나님의 거룩한 율법을 파괴한 죄인들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길을 보여주는 것이다…..성막은 자기들의 노력으로나 행위로, 그리고 율법을 지킴으로 자신들을 절대로 구원 할 수 없다는 사실을 시인하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주어지는 하나님의 긍휼과 용서, 사죄, 그리고 속죄와 구속과 구원에 대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다. P.27/28
은은 속죄를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이 속죄는 언제나 피로 말미암아 되어져야 했던 것이다.성막이 의지하고 세워지는 은으로 된 기초는 성막이 대속적인 속죄의 피위에 건립되었다는 사실을 의미해 주고 있는 것이다. P.55 이 물두멍은 죄를 자백함으로 말미암은 세상과의 분리를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이 물두멍은 이스라엘의 여인들이 보는 거울을 가지고 만들었는데…이스라엘 여자들은 이 거울들을 모두 포기해 버린 것이다….그러므로 이 물두멍은 육신과 세상, 그리고 옛 성품의 교만과 정욕과 습관과 죄로 부터의 분리를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그 물두멍은 성전의 기구 가운데 칫수가 없는 유일한 기구이었다…그 물두멍을 적용하는 데에는 제한이 없었던 것이다. P.115/117 대제사장이 1년에 한번 속죄일에 지성소에 들어갈 때 보혈을 드리는 것 외에 아무 것도 할 필요가 없었다.성경을 아무리 뒤져봐도 대제사장이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단 한마디라도 했다는 기록은 없는 것이다.전설로 내려온 사실에 의하면 꼭 한마디를 그 안에서 했는데 그 말은 “야웨” 라고 하는 은밀하고 신비적인 명칭이었다고 한다.그러나 성경은 제사장이 거기서 한마디라도 말했다는 사실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다.오직 피만으로 충분했던 것이다. P.181 ---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