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프롤로그 4 주인공 8 페르 라셰즈로 마음의 짐을 버리려 10
미치도록 사랑해요 14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16 전할 수 있는 위로는 이것뿐이겠지만 18 사랑이 다시는 오지 않을 것처럼 20 시든 해바라기 22 오늘 나랑 사진 찍지 않을래요? 25 약속도 없이 28 일생일대의 사건 30 혼자라도 제법 괜찮습니다 32 대실패 34 실컷 울어봐요 37 정말이야 39 사랑의 잔상 41 당신의 익숙함 속에 익숙함이 되고 싶어 43 오늘 당신은 나의 당신이 되었나요? 46 수첩 속 희미한 미소 48 옆을 바라보면 이별입니다 51 의미 있는 하루 53 쉬운 행복 55 설레는 마음 58 밤이 깊어서 60 혼자 울 수 있겠어요? 62 소라고동 64 그때는 당신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을래 67 오늘은 일찍 자고 내일 나를 사랑한다 말해주세요 69 사랑하는 당신이 혼자 울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71 우리는 그 흔한 영원을 믿고 73 우리는 충분히 아름다웠습니다 76 솔직한 마음 78 이렇게 보잘것없는 내가 이렇게 아름다운 너를 사랑해 80 멋쩍이게 수고하셨다는 인사를 하고 83 몇 번이고 다시 사랑하게 되던 너 85 당신을 전부 사랑하기엔 충분한 시간이었습니다 87 몰라요 89 한번쯤 나를 보러 와줄래요? 91 눈빛 93 우리 둘만의 여름 95 어디로 가나요? 98 다정함이 좋지만 싫었어요 101 내 불행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04 투정 106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108 가장 가까이서 가장 멀리서 110 사랑하는 일을 사랑할 수 없게 되겠죠 112 심술 114 순애 116 영하 118 대히트 120 무심코 내가 사랑하게 된 것들 122 웃어봐요 126 한 여름에 눈 128 괜찮아 130 가까이 와볼래요 133 또다시 사랑할 겁니다 135 처음인 것처럼 137 온통 당신을 139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141 꿈속에서도 143 |
임현우의 다른 상품
|
세상은 여전히 너무나도 차가우니까, 우리는 조금은 따뜻하게 살아도 되는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시인은 따뜻하게 독자를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임현우 시인은 이런 차가운 세상에 정말 필요한 그런 시인이 아닐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