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교향곡의 유산
01 어두운 시대, 역행하는 선택: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에 얽힌 이야기들 02 베토벤의 ‘합창’ 교향곡, 장르의 종말을 예견하다 03 브람스의 ‘새로운 길’: 베토벤의 유산과 교향곡의 전통 04 브루크너와 교향곡 전통의 화려한 부활 05 바그너 대 말러: 혁신과 진보의 이면 음악 · 문화 · 정치 06 바이올린을 든 여성들, 금기를 뚫고 날아오르다 07 프로메테우스 신화와 예술 08 베르디의 시대와 극장 문화 09 독재와 혐오가 바꾼 음악가들의 운명: ‘음악의 땅, 독일’이 의미했던 것 10 시대의 소음을 뚫고 피어난 음악: 전쟁, 레닌그라드, 그리고 쇼스타코비치 18세기 11 음악이 된 이름, B-A-C-H: 작곡가들의 바흐 모티브 활용기 12 런던에 불어 닥친 하이든 센세이션 13 피가로 3부작, 보마르셰가 남긴 문화 유산 14 Mozart in Minor Mode 15 ‘즉흥’의 새로운 의미: 바이올린 협주곡과 카덴차 음악 문화의 유산 16 슈만을 통해 쇼팽을 바라보기 17 드보르자크와 브람스: 멘토에서 예술적 동반자가 되기까지 18 무소륵스키와 함께 전람회를 거닐다: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과 화가 하르트만 19 라흐마니노프와 필라델피아 사운드 20 세상의 끝에 선 예술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194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