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 1장 - 왜 노력보다 타이밍인가?
제 2장 - 기회의 시그널을 읽는 5가지 법칙 제 3장 - 기다림의 기술: 성장 마인드셋, 무한게임, 회복탄력성 제 4장 - 승부의 순간: 준비된 가치를 터뜨리는 법(몰입과 실행) 제 5장 - 공명: 퍼트림의 기술 제 6장 - 타이밍의 시스템화(지속 가능한 성공) 제 7장 - 타이밍의 창조자: 운명을 선택하는 기술 |
Jong-Won Lee
Park Ji Min
|
20년 대기업을 마치고 퇴직금을 투자하여 강남역 인근 카페를 창업한 철수씨
그는 누구보다 성실했습니다. 매일 새벽 6시에 문을 열고, 가장 신선한 원두를 고집했으며, 남들이 쉬는 주말에도 한 번을 쉬지 않았습니다. 결국 2년 만에 문을 닫으며 철수 씨는 스스로를 탓했습니다. "내가 인테리어에 더 신경 썼어야 했나? 서비스가 부족했나?" 과연 무엇이 잘못 되었을까요? 대학 4년 내내 열심히 공부한 영희씨 그녀는 장학금을 놓치지 않고 관련 자격증을 대여섯 개씩 따며 완벽한 스펙을 쌓았습니다. 하지만 수백장의 이력서를 보냈지만 답이 없었습니다. 반면 나보다 공부도 못하고 놀러다니던 친구 숙희는 대기업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스펙이 부족한가 싶어 토익 점수를 10점 더 올리기 위해 학원가에서 밤을 지새웁니다. "내가 대학 때 더 열심히 안 해서 그래"라는 자책과 함께 말이죠. 정말 그녀가 부족했던 것 일까요? 위 사례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당사자들은 모두 문제의 원인을 내부(나의 부족함)에서 찾으려 한다는 점입니다. "내가 더 잠을 줄였다면?" "내가 더 똑똑했다면?" "내가 더 간절했다면?“ 이런 자책들은 우리를 성장 시키기보다 파괴합니다. 하지만 시선을 밖으로 돌려 '타이밍'이라는 변수를 대입해보면 해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노력은 충분했습니다만 그 노력이 세상의 흐름과 맞닿는 지점이 어긋났을 수도 있습니다. --- 본문 중에서 |
|
[추천사]
변화가 빠를수록 더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본질을 보는 안목과 때를 아는 판단력입니다. 이 책은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타이밍의 원리, 그리고 오늘의 준비를 내일의 기회로 바꾸는 통찰을 잘 담아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호서대학교 총장 강일구 모든 것이 때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때를 단지 막연한 운으로만 생각한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종원 교수님의 이 책은 인생의 모든 과정에서 에너지를 모으고 집중시켜 터뜨릴 그 순간을 찾아내고 이를 성공시키도록 시스템으로 만드는데 꼭 필요한 지침서입니다. 때를 알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문명사적 변화가 일어나는 AI시대에 모든 가능성이 열려 있는 젊은이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부위원장 임문영 싸이월드의 성공과 실패 경험하고 창업을 강의하고 있는 필자는 책에서 몸으로 겪은 타이밍의 중요성을 이야기 합니다. AI 때문에 세상의 모든 환경이 혁명적인 변화를 맞고 있는 지금 타이밍에 맞춘 우리의 노력은 더욱 중요한 시가라고 생각 됩니다. 이니텍 대표 김철균 노력만으로 설명되지 않던 실패와 불안을 ‘타이밍’이라는 언어로 정교하게 해석하여 자책 대신 흐름을 읽는 눈을, 조급함 대신 확률의 감각을 갖게 해주어 지금 멈춰 서 있는 사람에게 다시 나아갈 정확한 나침판을 제공한다. 서울고등검찰청 부장검사 백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