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격몽요결
현대인을 일깨울 교육 지침서 POD도서
베스트
한국철학 top20 2주
가격
17,700
17,700
YES포인트?
0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주문 후 제작되는 개인 오더 도서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리며, 발송까지 7일가량 소요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격몽요결
- 현대인을 일깨울 교육 지침서 -

목차

역자 서문 _ 12
율곡의 생애와 사상 _ 16

〈격몽요결〉 서문 _ 26
01. 입지장立志章 - 뜻을 세워라. _ 34
1절 성인 됨을 목표로 해야 _ 34
2절 안연을 표준 삼아 살아야 _ 37
3절 바꿀 수 있는 것과 바꿀 수 없는 것 _ 38
4절 공부를 위한 뜻을 세워야 _ 41

02. 혁구습장革舊習章 - 낡은 습관을 버려라. _ 46
1절 배움을 향한 용기를 갖고 결단을 내려야 _ 46
2절 여덟 가지 낡은 습관을 버려야 _ 47
3절 깊게 뿌리박힌 나쁜 습관을 없애야 _ 53

03. 지신장持身章 - 몸가짐을 바르게 하여라. _ 58
1절 충실함과 신뢰를 중요시해야 _ 58
2절 쉬지 말고 부지런히 살아야 _ 59
3절 구용 - 아홉 가지 바른 용모 _ 61
4절 구사 - 아홉 가지 바른 생각 _ 66
5절 네 가지 하지 마라 _ 72
6절 배움이란 일상생활을 잘하기 위해 _ 74
7절 의식주보다 몸가짐을 단속해야 _ 75
8절 사욕을 극복하고 천리에 합당하게 _ 76
9절 말이 간결하면 도에 가깝다 _ 79
10절 법도에 맞는 옷과 말 _ 80
11절 잡기라는 외물에 마음이 빼앗기지 않게 _ 81
12절 술자리에서 몸가짐 _ 84
13절 공경함으로써 마음을 곧게 해야 _ 85
14장 몸과 마음이 일치되게 행동해야 _ 87
15절 불의한 일을 하지 말아야 _ 87
16절 사무사, 무불경은 늘 마음속에 담아야 _ 88
17절 매일 세 가지를 살펴야 _ 90

04. 독서장讀書章 - 책을 읽어라. _ 94
1절 마음을 보존함에 책 읽기는 1순위 _ 94
2절 책 읽기 자세는 경건해야 _ 96
3절 〈소학〉을 읽어야 _ 98
4절 〈대학〉을 읽어야 _ 100
5절 〈논어〉를 읽어야 _ 100
6절 〈맹자〉를 읽어야 _ 101
7절 〈중용〉을 읽어야 _ 102
8절 〈시경〉을 읽어야 _ 103
9절 〈예경〉을 읽어야 _ 104
10절 〈서경〉을 읽어야 _ 105
11절 〈역경〉을 읽어야 _ 106
12절 〈춘추〉를 읽어야 _ 107
13절 정통 유가서를 정독해야 _ 108
14절 다독보다 정독해야 _ 109

05. 사친장事親章 - 어버이를 잘 섬겨라. _ 114
1절 자녀의 몸은 부모가 남긴 것 _ 114
2절 효란 부모의 뜻을 존중하는 것 _ 116
3절 아침저녁으로 문안 인사 _ 118
4절 맛있는 음식으로 봉양 _ 120
5절 자녀 사랑보다 부모 공경을 우선해야 _ 123
6절 부모에게 순종함의 의미 _ 125
7절 부모님이 편찮으실 때 _ 126
8절 늘 부모님 생각으로 살아야 _ 127
9절 부모 공경은 삼공 벼슬과도 바꿀 수 없어 _ 128

06. 상제장喪祭章 - 부모님 장례를 잘 모셔라. _ 132
1절 장례는 주자가례를 기준으로 _ 132
2절 혼을 부를 때 _ 133
3절 어머니상에 아버지가 상주 _ 134
4절 막 임종한 후 의례 _ 135
5절 빈소에서 발인식까지 _ 137
6절 조문객을 대하는 의식 _ 138
7절 상복에 대하여 _ 139
8절 가식이 아닌 진실한 효심으로 _ 140
9절 여막 전통을 버리고 신주를 모시는 풍습 _ 142
10절 부모상에 진심으로 슬퍼해야 _ 144
11절 부모상에 정성을 쏟아야 _ 146
12절 부모의 장례를 치르는 대원칙 _ 148
13절 지나치게 슬퍼하는 것은 효도가 아님 _ 149
14절 친인척에 대한 상례 _ 151
15절 스승과 친구의 장례 _ 152
16절 매월 초하룻날 진심으로 곡하기 _ 154

07. 제례장祭禮章 - 제사 절차를 잘 배워라. _ 158
1절 주자가례에 따라 제사 지낸다 _ 158
2절 사당 관리자의 임무 _ 159
3절 사당에 참배하는 날 _ 160
4절 제사 지내기 위해서는 몸을 삼가야 _ 161
5절 형편에 맞게 제사 지내야 _ 165
6절 기제는 신주를 모시고 지내야 _ 166
7절 상례와 제례는 모두 정성을 다해야 _ 168
8절 통일된 제사의례 _ 170

08. 거가장居家章 - 집안을 잘 다스려라. _ 174
1절 집안 경제 관리 _ 174
2절 관혼 제도는 주자가례를 따라야 _ 176
3절 형제는 한몸의 지체와 같아 _ 176
4절 부부는 사랑하면서도 선을 지켜야 _ 179
5절 교육은 어려서부터 바르게 해야 _ 182
6절 집안의 종을 대하는 자세 _ 184
7절 집안의 남녀 종을 예법에 맞게 다스려야 _ 187
8절 군자의 길 _ 189
9절 군자가 가난에 처할 때 _ 193
10절 받을 수 있는 선물과 아닌 선물 _ 194
11절 뇌물을 받지 말라 _ 197

09. 접인장接人章 - 사람과 잘 사귀어라. _ 202
1절 나이에 따른 응대 자세 _ 202
2절 좋은 친구와 교제하기 _ 204
3절 좋지 못한 자를 응대하기 _ 205
4절 배움에 뜻을 둔 선비끼리 만나야 _ 207
5절 마을 사람을 대하는 예절 _ 209
6절 자신을 비방하는 일에 대처하는 법 _ 212
7절 고을 풍속을 변화시키는 방법 _ 216
8절 남을 이롭게 하는 생활 _ 219
9절 사사로이 관청에 출입하지 말아야 _ 221

10. 처세장處世章 - 세상살이 잘 해라. _ 224
1절 학문함의 목표에 대하여 _ 224
2절 성인을 목표로 하는 성리학을 배워야 _ 227
3절 과거 공부와 성리학을 함께해야 _ 230
4절 공무를 청렴하고

저자 소개3

율곡 이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李珥, 석담, 숙헌

조선시대 최고의 성리학자이자 정치가로 꼽히는 율곡 이이는 1536년(중종 31) 오죽헌에서 아버지 이원수李元秀와 어머니 신사임당申師任堂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외가가 있던 강릉이고, 고향은 파주 율곡으로, 그는 율곡을 자신의 호로 삼았다. 어린 시절부터 영특하여 13세에 진사 초시에 합격한 이래 모두 아홉 번의 과거에 합격하고 그중 일곱 번 장원하였다. 선조 2년, 홍문관 교리였던 율곡은 일종의 연구 휴가인 사가독서를 얻는다. 그 기간에 열정적인 정책 제안서인 [동호문답東湖問答]을 지어 제출하지만 그 개혁안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실망한 그는 관직을 떠난다. 이후
조선시대 최고의 성리학자이자 정치가로 꼽히는 율곡 이이는 1536년(중종 31) 오죽헌에서 아버지 이원수李元秀와 어머니 신사임당申師任堂 사이에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외가가 있던 강릉이고, 고향은 파주 율곡으로, 그는 율곡을 자신의 호로 삼았다. 어린 시절부터 영특하여 13세에 진사 초시에 합격한 이래 모두 아홉 번의 과거에 합격하고 그중 일곱 번 장원하였다.

선조 2년, 홍문관 교리였던 율곡은 일종의 연구 휴가인 사가독서를 얻는다. 그 기간에 열정적인 정책 제안서인 [동호문답東湖問答]을 지어 제출하지만 그 개혁안은 받아들여지지 않고, 실망한 그는 관직을 떠난다. 이후 은거와 출사, 사직을 반복하다 38세에 홍문관 직제학으로 다시 중앙 정치에 복귀한다. 이듬해 정3품 우부승지가 된 율곡은 기상 이변으로 인해 당황한 선조가 신하들에게 제언을 구하자, 사회문제에 대한 대책을 제시한 [만언봉사萬言封事]라는 상소문을 올린다. 그 밖에도 평생 학문과 저술에 힘써 제왕의 지침서인 『성학집요聖學輯要』, 선비들의 기본 교육서인 『격몽요결擊蒙要訣』 등 많은 저술을 남긴다.

1582년, 이조판서에 임명되어 세 번이나 사양했으나 허락되지 않았다. 이 해 7월에 「인심도심설」을 지어 바쳤고 『김시습전』을 지었다. 8월에는 형조판서가 되고, 9월에는 의정부 우참찬이 되었다. 선조의 신임을 받아 고위직을 두루 거친 율곡은 병조판서로 있던 1583년(선조 16), 조정에 나아가 왜구의 침입에 대비하여 ‘십만양병설’을 주장했다. 군정을 마음대로 하고 임금을 업신여긴다는 이유로 동인의 탄핵을 받아 사직하고 고향으로 내려간다. 그리고 이듬해 정월 4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다. 그의 개혁안들은 당시 거의 채용되지 못했으나 그의 학문과 경세 사상은 조선 후기의 학자와 정치인들에게 계승되었다.

율곡 이이의 다른 상품

철학박사 전북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전)전북대학교 철학과 교수 전북대학교 인문대학 학장 전북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소장 대한철학회 회장 범한철학회 회장 주자학상 수상   저서 『자연인의 철학』 『덕과 건강』 중국철학 주자철학에 관한 논문 다수

최영찬의 다른 상품

철학박사 시카고 대학 ‘그레이트 북스’ 프로그램 도서목록은 대부분 철학고전으로 이루어진다. 그중 동양 고전으로 유일하게 선정된 책이 <논어>다. 그 참뜻을 깨닫기 위해 동서양 고전읽기 모임에 참여하여 독서토론 활동을 하고 있다. 시, 도교육청 토론강사로 참여하여 독서 디베이트, 그림책 독서토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논어, 감성으로 읽다>(2019) <맛있는 논어, 콩지랑 읽어요>(2020) <쉽게 읽는 맹자>(2021)가 있다.

이준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236쪽 | 148*210mm
ISBN13
9791112152602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7,700
1 1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