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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시는 초등에서 시작된다.
초.중.고를 관통하는 입시의 구조
박노성
더로드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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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ㆍ 004

PART 1. 초등학교

1장 초등 공부의 목표
1. 의사가 되고 싶다면 의대에 합격해야 한다 ㆍ 013
2. 공부 관성 없는 아이는 매번 다시 시작한다 ㆍ 017
3. 공명현상: 아이의 작은 습관이 미래를 흔든다 ㆍ 020
4. 포기는 습관이 되고 버팀은 실력이 된다 ㆍ 023
5.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요 ㆍ 027
6. “내 아이는 다르다”는 판단이 위험하다 ㆍ 031
7. 프로야구선수가 될 확률은 0.08%, 서울대 합격 확률은 3% ㆍ 034
8. 삶의 태도를 증명하는 한 가지: 대학졸업장 ㆍ 038

2장 대입을 결정하는 공부 관성의 힘
1. 30분을 지키는 아이가 결국 앞선다 ㆍ 043
2. 공부가 일상이 되는 환경은 부모의 몫이다 ㆍ 047
3. 앞서가는 공부보다, 끊기지 않는 공부 ㆍ 050
4. 선행은 속도가 아니라 친숙해짐이 목표다 ㆍ 054
5. 선행을 힘들어하는 아이라면 더 느슨하게 ㆍ 057
6. 학원은 만병통치약이 아니다 ㆍ 060

3장 사고력은 버티는 힘의 원동력
1. 과정을 설명하는 아이가 진짜 고수다 ㆍ 066
2. 그림책에 익숙한 아이는 지문이 버겁다 ㆍ 070
3. 끝까지 읽은 경험, 공부지구력의 씨앗이 된다 ㆍ 074
4. 초등은 사고력을 만드는 마지막 골든타임 ㆍ 078
5. AI 시대의 필수 언어는 수학이다 ㆍ 081

4장 ‘잘하는 아이’보다 ‘다시 하는 아이’를 만들자
1. 부모의 과한 사랑은 아이에게 독이다 ㆍ 086
2. 아이에게 더 큰 도움은 사랑이 아니라 기준이다 ㆍ 091
3. 칭찬중독에 걸린 아이들, 학교적응이 힘들다 ㆍ 095
4. 대학에 대신 갈 수 없다면 대신 싸워주지도 마라 ㆍ 099

5장 체력과 부모 한목소리의 중요성
1. 운동으로 기른 체력이 책상에서도 통할 거라는 착각 ㆍ 106
2. 스포츠 활동의 가치는 회복하는 법을 배우는 데 있다 ㆍ 110
3. 뇌에 연료를 넣지 않고 학습을 기대하지 마라 ㆍ 113
4. 부모의 엇박자가 아이가 세운 기준을 흔든다 ㆍ 117
사례 1) 학원을 자주 바꾸면 습관이 된다. ㆍ 121
사례 2) 부모 세대의 입시는 기억에서 지우자 ㆍ 126
사례 3) 하루 6시간 학원에 다니는데 성적은 그대로 ㆍ 130

PART 2. 중학교

1장 중학교 성적을 믿으면 위험하다
1. 중학교 성적에 안심할 수 없는 이유 ㆍ 135
2. 고등학교 성적이 진짜 성적 ㆍ 139
3. 시간을 지배하는 아이가 입시를 지배한다 ㆍ 143
4. 국수영만 잘하면 된다는 착각 ㆍ 147
5. 특목고, 합격이 아니라 입학 후 석차가 문제다 ㆍ 150

2장 “중간하면 중앙대 간다”는 착각
1. 집단의 평균에 가까우면 입시는 멀어진다 ㆍ 155
2. 반 2~3등, 상위권 대학의 현실적 기준선 ㆍ 160
3. 부족한 현실감각이 희망만 부풀린다 ㆍ 164
4. 고3 미적분은 중1 방정식에서 시작된다 ㆍ 168
5. 잘하는 아이는 갑자기 만들어지지 않는다 ㆍ 172

3장 진로는 교과별 점수 확인에서 시작된다
1. 대학이 묻는 진로는 ‘꿈’이 아니라 그 분야에 대한 ‘실력’이다 ㆍ 177
2. 문·이과 선택, 유행이 아니라 과학실력이 문제다 ㆍ 182
3. 대학에서 ‘학업점수’가 아닌, ‘학업역량’을 강조하는 이유 ㆍ 186
4. 학교생활기록부의 경쟁력은 탐구활동에서 시작된다 ㆍ 190
5. 중학교 탐구의 끝판왕, ‘교내과학탐구대회’ ㆍ 195

4장 부모의 역할은 관리와 준비다
1. 스마트폰, 기준 없는 사용이 문제다 ㆍ 201
2. 기준이 없는 자율은 방임이다 ㆍ 204
3. 입시의 복병, 중학생 사춘기와 고등학생 우울증(오춘기) ㆍ 209
4. 고등학교 선정 기준은 아이의 ‘현재’ 실력이다 ㆍ 215
5. 회복전략: 특목고 떨어진 아이에게 일반고는 우울하다 ㆍ 219
사례 1) 스마트폰 관리의 시작은 숙면시간 확보 ㆍ 223
사례 2) 진로는 입시의 관점으로 세우자 ㆍ 227
사례 3) 명문고 포기하고 서울대 합격 ㆍ 231

PART 3. 고등학교

1장 고등 내신의 본질
1. 고2, 고3 때 성적을 뒤집는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ㆍ 239
2. 고교 전체 내신은 탐구과목이 결정한다 ㆍ 243
3. 과학 고난도 문제는 수학적 사고력이 필수다 ㆍ 247
4. 유명한 학원보다 아이에게 맞는 학원이 성적을 만든다 ㆍ 251
5. 고2 선택과목은 고1 때 결정된다 ㆍ 255

2장 합격하는 학교생활기록부
1. 입시정보, 아는 만큼 보인다 ㆍ 262
2. 출결이 만드는 학생부 첫인상 ㆍ 266
3. 교사가 품고 싶은 아이가 대학이 찾는 아이 ㆍ 269
4. 학교생활기록부의 경쟁력은 성장과정이다 ㆍ 273
5. 융합적 지식보다 중요한 한 가지를 제대로 아는 것 ㆍ 277
6. 탐구의 성패를 결정하는 ‘주제 선정’ 방법 ㆍ 281
7. 내 학생부 평가기준은 같은 대학 경쟁자들의 학생부 ㆍ 286
8. 거점학교는 학생부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인다 ㆍ 291

3장 선생님도 사람이다
1. 대학의 평가기준은 선생님의 칭찬이 아니다 ㆍ 296
2. 고등학교는 입시를 대신해 주지 않는다 ㆍ 300
3. 담임선생님의 손끝에서 학생부는 완성된다 ㆍ 304
4. 학교생활기록부 내용이 입시면접 성패를 좌우한다 ㆍ 308
5. 전교 1등이 불합격하는 이유, 지식생태계가 부족하기 때문 ㆍ 312

4장 고2, 고3에게 당부합니다.
1. 수시 경쟁자는 교내에, 정시 경쟁자는 전국에 있다 ㆍ 318
2. 스트레스 해소, 선을 넘지 말아야 하는 이유 ㆍ 322
3. 증명되지 않은 근거로 희망회로를 만들지 말자 ㆍ 326
4. 서울대를 가고 싶으면 서울대생처럼 살면 된다 ㆍ 329
5. 대학이 끝까지 보는 한 가지 ㆍ 334
사례 1) 최고의 세특이 대학에 불합격한 이유 ㆍ 338
사례 2) 3년 동안 바뀐 입시전략이 결과를 망친다 ㆍ 342
사례 3) 전교 1등이 서울대 떨어진 이유 ㆍ 347

글을 마무리하며.. ㆍ 351

저자 소개 1

- 現 목동 PK입시컨설팅 원장 - 前 드림폴리오 입시연구소 소장 - 前 대치동 바른길교육 선임 컨설턴트 - 前 대치동 GLI 수시전략팀장 - EBS 학생부종합전형 연구위원 -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자녀 입시전담컨설턴트 - 동아일보 컬럼 [박노성의 학종공략] - 능률협회 수시전략 학원장교육 - 서울 교육청 진로진학 교사연수 진행/강의 연세대학교 Southeastern University MBA 대학원 - 저서 :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비교과준비(목동 PK입시컨설팅) 한국경제신문사 TESAT 준비서(한국경제신문사) 이코노리 에피소
- 現 목동 PK입시컨설팅 원장
- 前 드림폴리오 입시연구소 소장
- 前 대치동 바른길교육 선임 컨설턴트
- 前 대치동 GLI 수시전략팀장
- EBS 학생부종합전형 연구위원
- 한국수자원공사 임직원자녀 입시전담컨설턴트
- 동아일보 컬럼 [박노성의 학종공략]
- 능률협회 수시전략 학원장교육
- 서울 교육청 진로진학 교사연수 진행/강의
연세대학교 Southeastern University MBA 대학원

- 저서 :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비교과준비(목동 PK입시컨설팅)
한국경제신문사 TESAT 준비서(한국경제신문사)
이코노리 에피소드(동아일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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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542쪽 | 145*205*35mm
ISBN13
9791163385134

출판사 리뷰

“왜 어떤 아이는 끝까지 가고, 왜 어떤 아이는 중간에 무너지는가”
지금 당신의 아이는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입시를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그 질문에 대한 가장 냉정한 답이다.

우리는 흔히 머리가 좋으면 잘할 거라고 믿는다.
좋은 학원에 보내면 해결될 거라고 믿는다.
늦어도 고등학교 가서 하면 된다고 믿는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 공부는 ‘재능’이 아니라 ‘관성’이 만든다
· 선행은 ‘속도’가 아니라 ‘지속’이 만든다
· 입시는 ‘전략’이 아니라 ‘누적’이 결정한다

이 책은 입시를 둘러싼 모든 환상을 걷어낸다.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 해요”
“우리 아이는 조금 다를 것 같아요”
“중학교 성적이 좋아서 괜찮아요”

이 책은 그 모든 말에 단호하게 선을 긋는다.

입시는 예외를 인정하지 않는다.

대신, 이 책은 한 가지를 강조한다.

“끝까지 가는 구조를 만들어라”

초등에서의 30분, 중학교에서의 선택 하나, 고등학교에서의 기록 한 줄.
그 사소해 보이는 것들이 결국 서울대 합격과 불합격을 가른다.

이 책은 부모에게 위로를 주지 않는다. 대신 판단 기준을 준다.
이 책은 희망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현실을 보여준다.

그리고 바로 그 점이 이 책이 반드시 읽혀야 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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