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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002
추천사 006 Ⅰ 젊은 청춘들도 챙겨야 한다(10 ~20대) 1. 병이 이르다 해서 절망까지 이를 필요는 없다 2. 공시생들이여, 치질만이 그대들의 병은 아닐지니 3. 부끄러움을 넘어선 끝에 찾은 건강 4. 누구보다도 아름다워야 할 날을 맞이하기 위해 Ⅱ 한참 일할 나이, 이상 징후 발견 (30대) 1. 술에 가니쉬로 스트레스를 얹었더니 2. 다시 찾아온 불청객과의 두 번째 전투 3. 병의 종류에 ‘부끄러운 병’은 없다 4. 그래도 의사를 믿어야 하기에 5. 병은 웃음과 함께하지 않는다 6. 오전 7시 30분의 방문객 7. 10년 만에야 되찾은, 화장실에 갈 자유 8. 우리나라가 대장암 증가율 세계 1위가 된 이유 9. 불운은 때때로 전혀 예상치 못한 곳에서 찾아온다 10. 병에게는 눈동자가 없기에 11. 유튜브가 이어준 8,000km 12. 나이는 건강을 보장하지 않는다 Ⅲ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에 찾은 건강 (40대) 1. 치질과 치루, 한 글자 차이의 크기 2. 자르지 않은 가지는 갈래갈래 퍼져나가고 3. 빙산의 일각에 숨어 있던 원인 4. 설마 감기가 아닐 줄은 몰랐어요 5. 버틸 수 있을 줄 알았기에 6. 잠들 수 없는 나날 7. 중독의 이유 8. ‘만성 설사 체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9. 상식의 배신 10. 시간의 흐름은 병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므로 11. 유전자의 경고문 12. 가끔은 돌아가야만 하기에 Ⅳ 중장년층의 대표적인 나이, 병원을 찾아서 (50대) 1. 아프니까 질환이다 2. 긴 여정의 끝에서 되찾은 일상 3. 의학의 발전과 상식의 미발전의 불균형 속에서 4. 한 번의 용기, 한 번의 고통 5. 끓는 물 속의 개구리가 되지 않으려면 Ⅴ 노년의 시작, 지금부터 건강 챙기기 (60~70대) 1. 10년간의 멍에를 벗어던지고 2. 가족을 위한 40년 세월, 앞으로의 나 자신을 위한 몇개월 3. 눈에 보이지 않는 건강을 위해서 4. 20분의 방치가 결정한 대가 별책부록 장편한외과 이성근 원장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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