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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영화 사운드에 빠져들게 된 계기 1
2. 동시녹음? 후시녹음?? 9 3. 동시녹음은 현장의 모든 소리를 녹음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14 4. 붐마이크는 배우 머리 위로, 60cm 까지만! (실제 촬영 현장으로 본 최적의 위치) 18 5. 상업 영화의 사운드 질감은 마이크와의 거리에서 온다. 29 6. 마이크와 프리앰프 (레코더)의 노이즈 레벨은 낮을 수록 좋다! 그리고 비싸진다! 36 7. 영화 사운드 믹싱의 3가지 핵심 툴. (컴프레서, EQ, 노이즈 제거 툴) 43 8. 마이크는 1대여야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자. 53 9. 헤드폰과 이어폰으로 소리를 듣는 것은 위험합니다. 57 10. 헤드폰과 이어폰으로 모니터링할 때 필수 플러그인 64 11. 영상 사운드의 구조와 메커니즘을 모를 때는 애니메이션을 보자. 68 12. ‘톤이 튀어요’ (톤이 튀는 이유) 75 13. 사운드 품질을 높이고 싶다면? 후시! 제발 후시 !! 그냥 후시 !!! 82 14. 그럼 동시녹음은 왜 해야되는가?! 93 15. 후시녹음만 하면 왜 옛날 더빙 영화처럼 어색하게 들릴까? 97 16. 절대 이렇게 하지 마세요 (영화 감독들의 실제 사례) 104 17. 원본 소스가 70%, 작업자의 솜씨가 30% 116 18. 디테일의 함정 (부족한 시간과 자본으로 구현하려는 본인만 아는 영역은 여러 사람을 피곤하게 한다.) 122 19. 영화 사운드 디자인과 믹싱을 위한 준비물 5가지 132 20. 모노? 스테레오? 서라운드?! 137 21. 24Bit 48kHz WAV 는 국룰이다. (특별하지 않은 이상) 150 22. 영화에 화면비율과 해상도가 있다면, 오디오에는 비트뎁스와 샘플레이트가 있다. 157 23. 미디어 영상의 적절한 볼륨은 어느 정도일까? 163 24. 노이즈를 감출 때에는 BGM 만한게 없다. 168 25. 핀마이크는 태생적 한계가 분명하다. 173 26. 카메라 바디가 레코더(프리앰프)라면, 렌즈는 마이크이다. 182 27. 모든 레코더와 마이크는 온도와 습도에 약하다. (렌탈과 중고제품을 조심하셔야할 이유.) 189 28. 영화 후반 사운드 작업자는 영화를 처음 보는 사람이다. 194 29. AI와 영화 사운드 201 마지막. 좋은 영화 사운드를 위하여 210 부록 1. 감독이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사운드 체크리스트 216 부록 2. 사운드 관련 저작권과 실무 상식 223 부록 3. 초심자를 위한 용어 정리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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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운드를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장비 추천이 아니라 구조 이해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정확히 찌른다. 동시녹음과 후시의 차이, 마이크 거리, 노이즈, 톤, 믹싱, 포맷과 볼륨까지 사운드 실무의 핵심을 현장 언어로 풀어낸다. 어렵게 아는 척하지 않고, 그렇다고 가볍게 흘리지도 않는다. 영화 사운드를 “감”이 아니라 “판단”의 문제로 보게 만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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