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겸 음악평론가 조성진은 1,000여 장이 넘는 음반 해설 및 월간 <뮤직랜드>와 <핫뮤직> 편집장, '벅스뮤직' 미디어/콘텐츠 팀장, 서울재즈아카데미(SJA) 학과장, 아주경제 문화연예부장을 거쳐 스포츠한국 연예부국장으로 재직 중이다. 시계에도 조예가 깊어 럭셔리 시계 전문기자로도 활동 중이다. 2006년 일간지 최초로 중앙일보에 가수 발성을 분석 시도한 <조성진의 음치불가> 칼럼을 8개월 연재하기도 했다.
<아이유를 읽는 시간>, <우리가 몰랐던 임영웅 이야기>, <록 음악에 열광하는 당연한 이유들>, <헤비메틀 대사전>, <재즈 음반 가이드 300>, <모던록 음반 가이드 319선>, <초보 그룹 사운드 길들이기>, , <문답식 기타 수리법> 등 다수 저작물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