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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경매, 저평가 매물 값싸게 낙찰받는 법
개정판
이승호
경향비피 20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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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이 책을 낸다 하니 아내가 나에게 바보라고 했다
CHAPTER 1
누구나 하는 경매로는 역전할 수 없다
부동산 경매가 끝났다고 하는 이들의 착각
?단순한 경매 물건으로 수익 내기 어려운 이유
그래서 나는 특수물건을 노린다
여전히 골드마인은 남아 있다

CHAPTER 2
공매 : 일반 경매와 꼭 닮은 틈새시장
내 투자의 할은 공매 물건이었다
회사 다니면서 공매로 재테크하는 법
호프의 공매 따라잡기
공매, 경매와 무엇이 다를까
부동산 불황기, 일반물건의 틈새들
호프의 초간단 권리분석
공매투자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
선순위가장임차인 물건에 투자할 때 확인해야
할 것들
호프의 대박 사례│선순위가장임차인 아파트를 1억 싸게 낙찰받다

CHAPTER 3
상가 : 분양받지 말고 경매로 사라
은퇴 대비자들을 위한 상가투자
불안한 노후, 상가투자로 대비하라
분양상가의 거품에 주의하라
내가 잘 아는 지역의 물건부터 시작하라
매매차익보다 임대수익을 노려라
수익률 높은 상가, 전국 단위로 검색하라
임대가 수준에서 낙찰받을 수 있는 상가를 찾아라
잘되는 상가는 공격적으로 입찰하라
개발 호재를 기대하기보다 현재의 수익을 보라
어떤 상가를 선택해야 할까
상가는 몇 층인지가 중요하다
임대가는 얼마를 받을 수 있을까
상가 유치권, 흠이 아니라 기회이다
이런 상가는 피하라
반드시 알아야 할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경매스쿨 투자 사례│수익률 3%의 상가를 낙찰받다
경매스쿨 투자 사례│실수요 사무실을 임대가에 낙찰받다
호프의 대박 사례│임대수익으로 월급통장 하나 더 만들기

CHAPTER 4
법정지상권 : 고수익을 내는 공격적인 투자
남들에게 위험해 보이는 물건이 내게는 기회
집 없어도 땅은 사라, 이왕이면 흠 있는 땅을
일 년에 한두 번, 연봉만큼만 노려라
적은 돈으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먼저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를 판단하라
법정지상권 권리분석, 이것만은 체크하자
시나리오에 따라 체크해야 할 것이 다르다
법정지상권 투자에서 주의해야 할 것들
호프의 대박 사례│공동 투자 한 건으로 1억 원 벌다
호프의 대박 사례│상가 건물이 있는 토지에 투자해 5,00만 원 벌다
호프의 대박 사례│200만 원으로 단기간에 1,500만 원 벌다

CHAPTER 5
유치권 : 아는 만큼 보이는 유치권 물건
유치권이라는 흠이 있기에 틈새가 된다
유치권이 틈새가 될 수 있는 두 가지 이유
유치권이 성립되기 위한 조건들
속이 뻔히 보이는 가짜 유치권들
유치권 신고된 상가에서 확인해야 할 것들
유치권 신고된 아파트에서 확인해야 할 것들
애매한 유치권은 피하라
입찰 전 미리 근거 자료를 확보하라
경매스쿨 투자 사례│서울의 빌라를 반값에 낙찰받다
호프의 대박 사례│유치권 신고된 상가를 2억 싸게 낙찰받다

CHAPTER 6
지분 : 작을수록 유리한 지분 경매
자금력이 약한 투자자의 틈새시장, 지분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다
지분은 무조건 시세보다 싸게 매입하라
되도록 소형 지분을 노려라
소유 관계가 단순한 지분이 좋다
환금성이 좋은 지분을 골라라
타 지분권자의 자금력을 확인하라
지분투자는 협상력이 관건이다
타지분권자가 내 지분을 간절히 필요로 하는가
호프의 대박 사례│상가 지분에 투자해 한 달 만에 1,500만 원을 벌다

에필로그│움직이는 사람에게는 늘 기회가 온다

저자 소개 1

서른넷에 단돈 400만 원으로 부동산 경매를 시작할 때만 해도 가난한 가장이었지만 2013년 현재 부동산 자산만 몇 십억 원대에 이르는 어엿한 부자아빠다. 법원에 그가 나타나면 그날 대박 물건이 나온다는 얘기가 돌 정도로 그는 업계 실력자로 정평이 나 있다. 인터넷 카페에서 ‘hop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은 그는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 일기』에 소개된 ‘hope의 실전 사례’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법정지상권, 지분 등 경매 투자자의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물건들만 골라 입찰해 최소 30퍼센트 이상의 고수익을 올
서른넷에 단돈 400만 원으로 부동산 경매를 시작할 때만 해도 가난한 가장이었지만 2013년 현재 부동산 자산만 몇 십억 원대에 이르는 어엿한 부자아빠다. 법원에 그가 나타나면 그날 대박 물건이 나온다는 얘기가 돌 정도로 그는 업계 실력자로 정평이 나 있다.

인터넷 카페에서 ‘hope’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화제를 모은 그는 『400만원으로 2억 만든 젊은 부자의 부동산경매 투자 일기』에 소개된 ‘hope의 실전 사례’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법정지상권, 지분 등 경매 투자자의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물건들만 골라 입찰해 최소 30퍼센트 이상의 고수익을 올렸다. 이렇게 다양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인생 역전을 꿈꾸는 이 시대의 평범한 가장들에게 고수익을 안겨줄 틈새물건 공략법을 전수하고 있다.

이론이 아닌 현장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전 투자 강의를 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는 경희대학교 평생교육권 경매과정의 주임교수로 활동했으며,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경매 속 틈새시장 투자전략’, 고려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에서 ‘법정지상권 투자’, 또 건국대 평생교육원에서 ‘법정지상권’,〈한국경제신문사〉에서 ‘2012년 하우스푸어 탈출 전략’ 등을 강의했다.〈시사투데이〉에서 선정한 ‘2010 대한민국 신지식인 대상 20인’ 가운데 교육인 부문에 뽑혔고, 머니투데이방송 ‘최고에게 듣는다’와 RTN부동산TV방송 ‘경매투자 대박타임’에서 경매 강의를 진행했다. ‘남들이 다 하는 곳에서는 결코 수익을 얻을 수 없다’는 기준을 가지고 법정지상권, 상가, 지분 등 경매 투자자 대부분이 모르거나, 알면서도 피해가는 특수물건에서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생 역전을 꿈꾸는 평범한 가장들에게 바로 이런 틈새시장 공략법을 전수하고자 한다. 저서로는 《나는 경매투자로 희망을 베팅했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6월 12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26g | 148*210*20mm
ISBN13
9788969520852

리뷰/한줄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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