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저는 잎사귀지만,
특별한 ‘입’을 가졌다고 해서 ‘입사귀’라고 불려요.” --- p.4 “반짝이는 잎사귀 친구, 네 이름부터 들려줄래?” 입사귀는 밤하늘의 별빛보다 작은 목소리로 말했어요. --- p.11 - 작가의 한마디 하늬바람, 솔바람, 산들바람, 서린바람 등 바람에도 각자의 결이 있고 인상이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바람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걸 전하고 싶었습니다. 욕심을 조금 내어 바람이 지닌 문학적 의미들을 이야기 속에 담았습니다. 다소 낯선 어휘일지도 모르지만, 아이들이 글의 흐름 속에서 바람결을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 p.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