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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소리
온몸을 써라! 오, 감각 별별 소식통 메콩강 마트 가족 선언문 우리 동네 나쁜 놈 황금 갑옷을 빌려줄게 혼자보다 둘이라 좋아요 키 작으면 어때서! 돌고 돌아 되돌아온 은혜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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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소리 최원석 글 / 정인성 그림
소리에 대한 단순한 호기심에서 시작하여 소리가 없으면 얼마나 불편할지에 대해 판타지 동화와 함께 재미있게 들려준다. 온몸을 써라! 오, 감각 양승현 글 / 우지현 그림 우리에게 꼭 필요하고 많은 일을 하게 해 주는 고마운 오감. 명탐정과 탐정 로봇 코코와 함께 오감을 통해 범인을 찾아내는 흥미진진한 수사를 시작해 볼까? 별별 소식통 메콩강 마트 원유순 글 / 정진희 그림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서 순미 어마는 ‘메콩강 마트’라는 가게를 차렸다. 메콩강 마트에는 인도에서 온 미미 아줌마, 베트남에서 온 짜오 아줌마, 인도네이사에서 온 우마르 아저씨 등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물건을 사러 와서 별별 이야기들을 쏟아놓곤 한다. 가족 선언문 임지형 글 / 김아영 그림 매일 부부싸움을 하는 엄마 아빠를 견디다 못한 혜성이와 혜민이는 엉뚱하지만 아주 유쾌하고 기발한 대책을 세우는데…. 우리 동네 나쁜 놈 임지형 글 / 배종숙 그림 동수는 용돈을 모아 놓은 돈통이 없어지자 608호 아저씨를 의심한다. 그러고는 608호 아저씨의 몽타주를 만들어 우리 동네 나쁜 놈이라며 동네에 붙인다. 하지만 동수의 돈은 새로 산 물통에서 발견되는데…. 황금 갑옷을 빌려줄게 정진 글 / 에스더 그림 태평이는 곤란한 일이 생길 때마다 거북이 등딱지 속으로 숨어 버린다. 하지만 거북이 등딱지가 좋은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거북이를 넓은 바다로 보내고 스스로 강해지기로 결심한다. 혼자보다 둘이라 좋아요 조성자 글 / 심윤정 그림 세린이는 세민이의 1분 동생이다. 하지만 세린이는 친구들의 놀림 때문에 쌍둥이라는 것이 좋지 않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쌍둥이만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키 작으면 어때서! 유효진 글 / 지영이 그림 동생보다도 키가 작은 다우는 꼬맹이라는 말이 무척 싫다. 어느 날 다우보다 키가 더 작은 박새이라는 친구가 전학 왔다. 자신보다 키가 작은 것도 마음에 드는데, 새이는 키가 작다고 놀림을 당해도 언제나 씩씩하고 당당하다. 다우도 새이처럼 당당해질 수 있을까? 돌고 돌아 되돌아온 은혜 이종선 글 / 윤정미 그림 나쁜 짓은 눈곱만큼도 하지 않은 아주 청렴한 양반이었던 정승은 벼슬에서 물러나자 살림이 점점 기울었다. 청렴했던 정승은 모아 놓은 재산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마음 착한 정승은 하인들을 불러 노비 문서를 불태우고 각자 살길을 찾아 떠나라고 했다. 노비들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며 자유를 찾아 먼 길을 떠나는데…. 호랑이를 물리친 재투성이 재덕이 한상순 글 / 허구 그림 열다섯 살이 되기 전에 호랑이에게 잡아먹힐 운명을 타고난 정승 댁 아들 재덕이는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집을 떠나 많은 수모를 겪으면서 고생을 하게 된다. 부엌에서 먹고 자고 해서 얼굴에 늘 재가 묻어 있어서 사람들은 ‘재투성이 재덕이’라고 불렀다. 그러거나 말거나 아이는 꾹 참고 역경을 이겨 낸다. 재덕이는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