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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 지난 해 마리앙바드에서, 히로시마 내 사랑 & 뮈리엘 영화음악 (L’annee Derniere A Marienbad & Hiroshima Mon Amour & Muriel OST) [LP]
알랭 레네의 영화음악 HQ 140g 오디오파일 / Clear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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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LP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재킷/구성품/포장 상태
1) 제작/배송 과정에 따라 경미한 재킷 주름, 모서리 눌림, 갈라짐이 발생할 수 있으며 속지(이너 슬리브)는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갈라질 수 있습니다.
외관상 불량 확인되는 상품을 개봉 시엔 반품/교환 처리 불가합니다.
2) 디스크 라벨은 공정상 매끄럽게 부착되지 않을 수도 있으며 겉포장 비닐은 품질보증대상이 아닙니다.
3) 일본 제작 LP는 대부분 겉비닐이 밀봉되어 있지 않습니다.
4) 디지털 다운로드 코드는 본사에서 공지 없이 증정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재생 불량
1) 침압 조절 기능이 없는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경우, (주로 올인원 형태 모델)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을 재생할 때 이상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침압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2) 디스크는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용 제품으로 이를 제거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바늘에 먼지가 쌓이는 경우에도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외관 불량
1) 열을 가하여 제작하는 바이닐 공정 특성상 디스크 표면이 미세하게 울렁거리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이 불안정한 경우 스태빌라이저를 사용하시면 좀 더 안정적인 재생이 가능합니다.
2) 재생 음역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 반복 재생시에도 최대한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게 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턴테이블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전용 제품 등을 이용하여 센터 홀을 조정하시면 해결됩니다.
3)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인쇄 면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으며, 이는 상품의 불량이 아닙니다. 단,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디스크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는 불량이 아니므로 개봉 후 반품/교환이 불가합니다.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얼룩과 번짐, 반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반품/교환 안내
1) 불량으로 인한 반품/교환 요청 시에는 불량 확인을 위해 개봉 시의 동영상을 요청할 수 있으며, 동영상이 없는 경우 반품/교환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관련 사진과 동영상 및 재생 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LP는 잦은 배송 과정에서 재킷에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재판매가 어려우므로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아티스트 소개 4

작곡Georges Dele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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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주 들르뤼

영화음악 작곡가

Georges Delerue의 다른 상품

작곡Giovanni Fu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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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바니 푸스코

작곡Hans Werner Hen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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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베르너 헨체

20세기 독일의 대표 작곡가

Hans Werner Henze의 다른 상품

감독알랭 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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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ain Resnais

누벨바그의 왼쪽 심장, 알랭 레네 알랭 레네는 영화역사에 하나의 흐름으로 시작, 사조를 거쳐 혁명적 세력으로 기억되는 누벨바그 작가군의 또 하나의 독립적인, 자기만의 독특한 연출미학을 완성시킨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1922년 프랑스 브리따니 반느에서 출생한 그는 1935년, 열 네 살때 8mm 카메라를 만지기 시작한다. 1940년 파리로 나오면서 배우수업을 받기도 하지만 파리 국립 영화학교(IDHEC)에 입학하면서 촬영, 편집, 연출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된다. 고다르, 트뤼포 등이 `까이에 뒤 시네마`의 평론가로 주로 활동한 것에 비하여 그는 50년대말,
누벨바그의 왼쪽 심장, 알랭 레네

알랭 레네는 영화역사에 하나의 흐름으로 시작, 사조를 거쳐 혁명적 세력으로 기억되는 누벨바그 작가군의 또 하나의 독립적인, 자기만의 독특한 연출미학을 완성시킨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1922년 프랑스 브리따니 반느에서 출생한 그는 1935년, 열 네 살때 8mm 카메라를 만지기 시작한다. 1940년 파리로 나오면서 배우수업을 받기도 하지만 파리 국립 영화학교(IDHEC)에 입학하면서 촬영, 편집, 연출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게 된다.

고다르, 트뤼포 등이 `까이에 뒤 시네마`의 평론가로 주로 활동한 것에 비하여 그는 50년대말, 유랑극단의 카메라 맨을 시작으로 편집기사로 주로 활약한다. 그는 내러티브 중심의 영화에서 내면과 영상의식이 주도하는 화면 구성과 침묵과 이미지의 영화미학을 표현하는 그만의 창조적인 작품세계를 만들어 나간다.

1948년 35mm 첫 단편영화, <반 고흐>로 프로 감독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인 그는 화가 피카소의 일생과 작품들에 얽힌 에피소드로 구성된 다큐멘터리, <게르니카>, 나찌 수용소의 비인간적인 참상을 폭로한 <밤 안개>로 `레네만의 스타일과 주제의식`의 첫걸음을 떼어놓는다.

누보로망의 대표적 작가, 마그리뜨 뒤라스 원작의 <히로시마 내사랑>(1959)은 잃어버린 시간과 사랑의 기억이 상처와 고통으로 남은 두 남녀에 관한 이야기로 일관되는 침묵과 영상의 이미지, 그리고 초월하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은 당시로선 거의 혁명적인 영화스타일이었다고 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현실과 가상의 세계가 공존하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가 교묘히 혼재되는 복합적 시간구성의 <지난해 마리앙바드에서>(1961)는 또 다른 작가, 알랭 로브그리예와, 그리고 <뮤리엘>(1963)에서는 장 까이욜 등의 작가와 함께 작업함으로써 프랑스의 대표적인 지식인 그룹과 폭넓게 교류한다.

최초로 사운드 트랙 앨범을 내며 대중적 음악을 히트시킨 1970년대의 <스트라비스키>(1974), 영국의 희곡작가, 데이빗 머서의 각본의 <신의 섭리>(1977)를 거쳐 80년대에 들어와 그는 <내 미국 삼촌>(1980)를 통해서는 좌초될 뻔한 그 자신의 영화미학의 세계의 복원을 시도한다. <인생은 소설이다>(1983)와 <죽을 때까지의 사랑>(1984)등은 현실과 교차되는 내면적 환타지의 세계로 몰입하는 그만의 작가적 경향이 뚜렷하게 표현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그밖에 <멜로>(1986), <집에 가고 싶다>(1989)등이 그의 80년대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다.

1990년대에 많은 평론가로부터 찬사를 받으며, 국제무대에서 주목을 끈 `앨런 애크번` 희곡 원작의 <스모킹/노스모킹>(1993)에 이어 <우리들은 그 노래를 알고 있다>(1997)는 샹송 그 자체를 대화로 사용하는 파격을 시도하며 영화를 한 편의 노래로 완성하는 기이한 면모를 보여주며 75살의 노익장을 과시한다. 침묵과 영상미, 미장센으로 대표되는 그의 영화언의 키워드가 음악으로 마무리되는 아이러니한 순간인 것이다.

[필모그래피]

히로시마
내 사랑(1959)|감독
내 미국 삼촌(1980)|감독
입술은 안돼요(2003)|감독
공공장소에서의 개인적 두려움(2006)|감독
마음(2006)|감독

품목정보

발매일
2015년 06월 10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제조국
EU
KC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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