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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보 ─ 9
이웃 사람들 ─ 17 좋은 생각 ─ 29 그들은 당신 남편이 아니야 ─ 37 당신, 의사세요? ─ 49 아버지 ─ 65 아무도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69 60에이커 ─ 97 알래스카에 뭐가 있지? ─ 119 야간 학교 ─ 147 수집가들 ─ 161 샌프란시스코에선 뭘 하세요? ─ 173 학생의 아내 ─ 189 내 입장이 돼보시오 ─ 205 제리와 몰리와 샘 ─ 237 왜 그러는 거니, 얘야? ─ 261 오리들 ─ 271 이건 어때? ─ 283 자전거, 근육, 담배 ─ 299 무슨 일이요? ─ 319 징후들 ─ 337 제발 조용히 좀 해요 ─ 351 |
Raymond Ca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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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첫 소설집으로 레이먼드 카버는 미국 단편소설에 새 생명을 불어넣었다. 그의 이야기들은 ‘미국 소설의 걸작’으로 꼽힐 만하다. - 뉴욕 타임스 북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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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는 여러 재능 있는 작가들이 이루지 못한 것을 성취했다. 그는 자신만의 나라를 창조해냈다. - 뉴욕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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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버는 리얼리스트 이상이다. 그의 단편에는 어떤 신화를 다 깨뜨리고 난 뒤의 껍질 같은, 기기묘묘함이 담겨 있다. -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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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혹은 모든 시대를 통틀어 최고의 단편소설가.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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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바라보고 있는 세계를 표현하고 드러내는 그의 눈길은 너무나 투명하여 우리의 심장을 부숴버릴 듯하다. - 워싱턴 포스트 북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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