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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야기 홍윤옥]
엄마 저 작가 되었어요/ 부글새벽을 만나다/ 보고 싶은 울 엄마/ 엄마와의 약속/ 30년 중고 사랑/ 당신은 지금 무엇에 감사하고 있나요? / 일단 도전했어요/ 새롭게 창조한 오늘/ 글동무를 찾습니다/ 오늘 하루 부자로 살아 보자 [두 번쨰 이야기 이은자] 우리 딸 눈에 안 보이는 복이 있어라/ 이은자 하고 부르는 소리/ 헌신이란/ 엄마가 딸에게 바라는 마음 [세 번쨰 이야기 김효정 1, 2] 엄마에게서 보는 내 모슷/ 늘 긍정적인 리더, 힘을 주는 리더/ 삶의 무게에도 당당하게/ 가족과 사회에 대한 선한 영향력/ 행복합니다, 당신이 내 엄마여서/ 또 다른 이름의 울 어머니(시어머니)/ 어머니의 자식에 대한 끝없는 책임과 사랑/ 울 어머니는 생활의 달인/ 어머니! 당신에게서 사랑을 배웁니다 [네 번째 이야기 김순자] 엄마의 추억/ 어린 시절/ 엄마의 병환/ 엄마와 건강/ 엄마와 낮아짐/ 복지센터/ 꿈과 희망으로 새벽을 열다 [다섯 번쨰 이야기 최원교] 떠난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아프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이쁘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착하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서럽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외롭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고맙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그립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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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없어 보니 그 빈자리가 온통 ‘고마움’이었습니다. 위기를 만나니, 온통 기회였습니다. 엄마의 부재는 슬픔으로 가득 찼지만, 엄마가 온통 ‘새로운 성장’으로 바꿔 놓으셨습니다. 엄마는 어마어마한 우주의 선물이었습니다. 하나에서 열까지 모두가 ‘감사’였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서 그리고 다시 다음 날 눈을 뜰 때까지 모두가 고마운 것뿐이었습니다.
세상이 무너졌을 때, 세상이 온통 고마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치매 어르신을 만나면 꼭 드리는 말이 있습니다. “어머니, 자녀분이 전화하면 대답하시죠! 엄마 하고 불렀을 때 응 하고 대답만 하셔도 어머니는 정말 진짜 훌륭하신 겁니다!” 그러고는 엄지 척을 해 드립니다. 환하게 웃으시고 행복한 표정이 되시지요. 그렇습니다. 대답만 해 주셔도 훌륭한 어머니셨습니다. 언제나 그 자리에 계셔 주시는 엄마는 하늘이고 땅이셨습니다. 삶이 고달파서 술을 과하게 먹은 날이었습니다. 열두 시가 넘어서 신림동으로 향했습니다. 놀라서 꿀물을 타 주시는 엄마 앞에 앉아 엉엉 울었습니다. 그러곤 잠들어 버렸습니다. 기절하듯! 아침에 엄마 하시는 말씀이 “얘, 너는 어떻게 네 애비하고 꼭 닮았니! 니 아버지가 들어오는 줄 알았다!” 죄송하기도 하고 은근히 푸근하기도 해서 웃고 말았습니다. 세상에 고마움의 씨앗인 어머니, 당신이 계셔서 뿌리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비바람이 불고 눈보라가 몰아쳐도 우리는 꿋꿋하게 크는 나무입니다. 거목이 되어 그 어떤 위기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당신이 그랬기에 우리도 그렇습니다. 엄마가 가신 길을 우리도 그대로 따라갑니다. 우리는 당신의 열매이며 또 씨앗입니다. 흔들렸다가도 엄마를 생각하며 바로잡습니다. 엄마도 그러셨기 때문입니다. 인내하며 엄마처럼 되기 위해 공부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고 지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라고 알 때까지 기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자녀로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습니다_최원교」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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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당신이 희망입니다』 5060세대의 N잡러가 되는 글쓰기 필수과정
『어머니 당신이 희망입니다』는 100세까지 돈 버는 책 쓰기 브랜딩으로 영향력 있는 명강사, 1인 기업가 되기 프로그램 중 하나이며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과정입니다. ‘『어머니 당신이 희망입니다』는 개인의 삶을 집필하는 개인 책을 쓰기 전에 거치는 글쓰기 기초 과정입니다. 우리는 처음부터 뛰지 못했습니다. 아장아장 걷는 것부터 엄마께 배웠습니다. 아니, 일어서는 것부터 배웠습니다. 글쓰기도 그와 같습니다. 엄마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성장하는 글쓰기를 위해 그 어느 누구의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고 또 넘어져도 또다시 일어설 것입니다. 서툴러도 나만의 글쓰기를 시작했습니다.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각자의 컬러가 다르듯이 글 쓰는 방법도 다릅니다. 일어서는 방법도 걷는 방법도 딱따라 책 쓰기 비법으로 마음을 이야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