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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결한 삶
찬송가 오르간 편곡집
박희성
예솔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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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나의 죄를 씻기는 (252장/후주곡)
What Can Wash Away My Sin
02. 곧 오소서 임마누엘 (104장/전주곡)
O Come, O Come, Emmanuel
03. 거기 너 있었는가 (147장/전주곡)
Were You There When They Crucified My Lord
04.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314장/전주곡)
More Love To Thee!
05.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 (407장/전주곡)
Dying With Jesus
06.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433장/전주곡)
Nearer, Still Nearer
07. 내 맘에 한 노래 있어(410장/전주곡)
There Comes To My Heart
08.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312장/전주곡)
Wer nur den lieben Gott läßt walten
09. 주는 귀한 보배 (81장/전주곡)
Jesu, meine Freude
10. 웬 말인가 날 위하여 (143장/전주곡)
Alas! And Did My Savior Bleed
11. 내 주의 보혈은 (254장/전주곡)
I Hear Thy Welcome Voice
12. 내 평생에 가는 길 (413장/전주곡)
When Peace Like A River Attendeth My Way
13.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338장/전주곡)
Nearer, My God, To Thee
14. 내 주님 입으신 그 옷은 (87장/전주곡)
My Lord Has Garments So Wondrous Fine
15. 죄짐 맡은 우리 구주 (369장/전주곡)
What a Friend We Have in Jesus
16.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38장/전주곡)
Since Christ My Soul From Sin Set Free
17. 나의 한 가지 소원 (어린이 찬송/후주곡)
I Would Be Like Jesus
18. 산마다 불이 탄다 고운 단풍에(592장/2중주+해금)
When Mountains Blaze In Autumn Glory

저자 소개 1

하나님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작곡가.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에서 음악과 함께 성장했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종교음악과에서 오르간을 전공해 학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방문 학생 과정으로 가곡 반주를 배웠으며, 귀국 후에는 교회음악을 다루는 월간 정기간행물 「콰이어 앤 오르간」(Choir & Organ Korea)의 기자 및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4년에 출간된 욘라우크빅의 『오르간 정격 연주법 I』 한국어판 번역서를 편집했다. 독일로 다시 건너가 튀빙겐에 위치한 뷔르템베르크 주 교회 소속 교회음악대학에서 교회음악을 공부했고, 졸업과 함께 독일의 교회음악가
하나님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작곡가. 모태신앙으로 태어나 교회에서 음악과 함께 성장했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종교음악과에서 오르간을 전공해 학사 학위를 받았다.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서 방문 학생 과정으로 가곡 반주를 배웠으며, 귀국 후에는 교회음악을 다루는 월간 정기간행물 「콰이어 앤 오르간」(Choir & Organ Korea)의 기자 및 편집장으로 일했다. 2004년에 출간된 욘라우크빅의 『오르간 정격 연주법 I』 한국어판 번역서를 편집했다.
독일로 다시 건너가 튀빙겐에 위치한 뷔르템베르크 주 교회 소속 교회음악대학에서 교회음악을 공부했고, 졸업과 함께 독일의 교회음악가인 칸토어로 활동할 수 있는 B-디플롬을 취득했다. 벨기에 브뤼셀 왕립 음악원에서 하프시코드 전공으로 고음악 석사 학위를 받았고, 뒤이어 작곡 공부를 시작해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오르간 연주곡집 『하이! 파이프』 제1권 ‘한국 찬송가 편’과 제2권 ‘CCM 편’에 작곡가로 참여했고, 독일 공영방송 ZDF의 일요일 아침 예배 실황 방송 프로그램인 『Fernsehgottesdienste im ZDF』 중 ‘브뤼셀 엠마오 독일인 교회 편’(Europa-ein Herzensanliegen)에 오르가니스트로 출연했다.

『대림 & 성탄 예배 오르간 연주곡집 01』, 『크리스마스 현악 사중주 연주곡집』, 『대림 & 성탄 피아노 트리오 연주곡집』, 『쉬운 난이도 예배 오르간 연주곡집 01』, 『수난 & 부활 예배 오르간 연주곡집 01』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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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228*304*20mm
ISBN13
9788959162475

만든이 코멘트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26-04-09
2026년 부활절 즈음에 이 책을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이 책에 실린 곡들은 제가 2023년 초반부터 쓰기 시작한 곡들로, 당시 제가 맘 속에 갖고 있던 개인적인 감사와 감격이 담겨있습니다. 제가 교회음악가로 살면서 삶에 큰 영향을 미쳤던 곡들의 선율을 사용해 예배를 위해 연주할 수 있는 오르간 작품으로 완성했기 때문에, 지난 시간을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특별한 악보집입니다. 오르간이라는 악기는 참으로 신비한 악기입니다. 수많은 파이프들이 바람을 타고 소리를 내는 관약기 집합체이고, 김명엽 교회음악가께서 이 책을 위해 써주신 추천사처럼 "아담에게 허락하신 숨결"이 담긴 악기라는 걸 예배 반주를 할 때마다 느끼게 됩니다. 오르간이 내는 소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소리입니다. 책을 출간하면서 이 곡들을 오르간에 앉아서 다시 쳐보았는데, 마치 첫사랑을 만나는 것 같은 풋풋하고 순수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썼지만, 그리고 제가 기억하는 음악이지만, 하나님을 순수하게 사랑했던 어린 시절이 떠오르는 정말 특이한 감정이 느껴졌습니다. 곡을 쓸 때마다 교회음악 작곡가로서 매번 알게 되는 것은, 내 손으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를 쓰지만, 곡을 마치고 악보를 들여다보면 내가 쓴 게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입니다. 내가 연주한 영상을 다시 볼 때 새로운 감정이 드는 것과 비슷하지만, 곡을 쓴 후에 다시 악보를 볼 때는 그보다는 좀더 강렬한 낯설음을 느끼게 됩니다. 단지 "멋지다", 혹은 "놀랍다"라는 느낌이 아니라, "이 곡은 내가 쓴 게 아니구나"라는 이상한 느낌입니다. 이번에 여러분께 소개하게 되는 『정결한 삶』에는 18곡을 실었습니다. 모든 곡들이 예외없이 하나님의 숨결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곡들을 연주하시는 여러분들의 손끝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연주하면서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우리가 연주하는 음악으로 하나님과 회중 사이에 다리가 놓였으면 하는 소망을 전합니다

출판사 리뷰

··추천사

하나님께선 아담에게 숨결(생기)을 허락하셨습니다(창 2:7). 우리는 하나님의 숨결로 노래합니다. 인류 최초의 악기는 퉁소입니다. 흠정역과 라틴어 성경에는 오르간(organ)으로 번역되었습니다(창 4:21). 오르간이 찬양의 악기임은 숨결의 악기이기 때문입니다. 『정결한 삶』이 연주되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숨결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김명엽_교회음악아카데미 원장

사람의 몸은 다양한 장기가 다양한 기능으로 존귀한 ‘생명’을 선사합니다.
오르간은 다양한 악기 소리가 다양한 음색으로 감동의 ‘화음’을 선사합니다.
“하나님께는 영광-땅에서는 평화”라는 축복의 찬양을 오르간 연주가 웅장하게 뿜어냅니다.
박종화_신학자, 경동교회 원로 목사

교회음악가 박희성은 오로지 한 길만을 걸어 온 신앙인입니다. 이화여대에서 오르간을 전공하고, 독일로 건너가 오르간, 교회음악, 작곡을 공부하였으며, 독일, 벨기에 등 가는 곳마다 현지에서 교회음악인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재능을 끝없이 계발하고 연구하면서 박희성은 주옥같은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이 작품들이 오르가니스트들에게 도움이 되고, 예배와 교회음악 연주에 널
리 사랑받기를 기도합니다.
채문경_이화여대 명예교수

추천평

하나님께선 아담에게 숨결(생기)을 허락하셨습니다(창 2:7). 우리는 하나님의 숨결로 노래합니다. 인류 최초의 악기는 퉁소입니다. 흠정역과 라틴어 성경에는 오르간(organ)으로 번역되었습니다(창 4:21). 오르간이 찬양의 악기임은 숨결의 악기이기 때문입니다. 『정결한 삶』이 연주되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숨결이 넘쳐나길 바랍니다. 김명엽_교회음악아카데미 원장 사람의 몸은 다양한 장기가 다양한 기능으로 존귀한 ‘생명’을 선사합니다. 오르간은 다양한 악기 소리가 다양한 음색으로 감동의 ‘화음’을 선사합니다. “하나님께는 영광-땅에서는 평화”라는 축복의 찬양을 오르간 연주가 웅장하게 뿜어냅니다. 박종화_신학자, 경동교회 원로 목사 교회음악가 박희성은 오로지 한 길만을 걸어 온 신앙인입니다. 이화여대에서 오르간을 전공하고, 독일로 건너가 오르간, 교회음악, 작곡을 공부하였으며, 독일, 벨기에 등 가는 곳마다 현지에서 교회음악인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재능을 끝없이 계발하고 연구하면서 박희성은 주옥같은 작품을 완성하였습니다. 이 작품들이 오르가니스트들에게 도움이 되고, 예배와 교회음악 연주에 널 리 사랑받기를 기도합니다. 채문경_이화여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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