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큰 그릇이 되기 위한 작은 쉼터 이야기
정지영
지원북클럽 2001.02.28.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1. 내 마음속의 지도
2. 함께 사는 지혜
3. 지혜로운 사람들
4. 거꾸로 본 세상
5. 세상을 담는 눈

저자 소개 1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일본 Docomo와 KDDI에 『커피프린스 1호점』을 연재하면서 데뷔했다. 주요 작품으로 『20대 성공하는 습관에 미쳐라』, 『열네 살, 너의 선택이 인생을 결정한다』와 만화『일편단심 양다리』, 『내 사랑, 내 비서 차보리』, 『어린이의 10년 후를 바꾸는 경제의 힘』, 『고려사』 등이 있다.

정지영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238쪽 | 433g | 148*210*20mm
ISBN13
9788986717624

책 속으로

옛날에는 설탕이 귀한 음식이었습니다. 달콤한 설탕의 맛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천사의 음식으로 여겨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것이 있으면 '달콤한' 이란 말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냥 '사랑'이라고 하는 것보다 '달콤한 사랑' 이라고 하면 훨씬 더 아름답고 행복한 사랑을 떠올리게 됩니다. 이렇게 무엇에든 '달콤한'이란 말을 붙이면 기분 좋은 것, 행복하게 하는 것이란 의미를 가지게 됩니다.

하지만 설탕에 대해 알아보면서 또한 가지 알게 된 사실이 있었지요. 유럽 사람들이 설탕의 달콤한 맛을 즐기는 동안 아프리카에서 사탕수수 농장 노예로 끌려 온 수많은 흑인 노예들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 못된 백인 주인들의 갖은 핍박, 그리고 너무나 힘든 일에 한숨과 눈물로 평생을 살아야 했습니다. 이 흑인 노예들에게 설탕은 결코 행복을 가져다주는 '달콤한' 것이 아니라 '원망스럽고 쓰디쓴' 것으로 생각되었을지 모릅니다.

설탕과 마찬가지로 어떤 사물을 보든지 그 사물 뒤에 감추어진 사실들에 대해 알게 되면 우리는 흥미 있는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들에 대해 알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가지지 못하는 새롭고 깊은 생각들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p. 160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6,300
1 6,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