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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을 걷어주는 바람이 분다: 365일 날씨산책』
[가을] 높고 푸른 숨결, 결실의 계절 (9~11월) [9월] 가을의 속도와 수확의 기쁨 * 1주차 (9/1~9/7): 귀뚜라미 온도계, 2차 장마, 쾌적함의 온도 20도, 소나기의 복선 * 2주차 (9/8~9/14): 사이펀 우량계, 나이테의 기록, 적산온도, 태양광 발전 * 3주차 (9/15~9/21): 사과나무의 북상, 대류의 춤, 코리올리 효과, 가을 하늘이 파란 이유 * 4/5주차 (9/22~9/30): 투발루의 눈물, 습지의 위로, 조선의 박석 배수, 기상 레이더 [10월] 청명한 하늘과 기후의 경고 * 1주차 (10/1~10/7): 사라지는 가을, 안개의 미학, 이슬의 비밀, 식욕의 과학 * 2주차 (10/8~10/14): 산곡풍, 단풍의 마법사, 억새와 갈대, 남반구와 북반구 * 3주차 (10/15~10/21): 기후 지문, 이슬점, 구름의 엑스레이, 알베도의 역설 * 4/5주차 (10/22~10/31): 앙상블 예보, 상강과 볏짚, 가을 타는 이유, 위성, 서리 [11월] 초겨울의 문턱과 인류의 지혜 * 1주차 (11/1~11/7): 시정, 해저 화산, 철새의 텃새화, 기후와 의복 문화 * 2주차 (11/8~11/14): 온돌의 기상학, 김장 적기, 식탁 위 기후플레이션 * 3주차 (11/15~11/21): 겨울 기상 속담, 포쇄의 지혜, 용오름, 소설의 채비 * 4/5주차 (11/22~11/30): 한지와 기온, 찻잔 속의 구름, 소빙기, 샌타애나풍, 기상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