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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겨울에 떠난 캐나다 밴프 여행기 - 밴쿠버에서 밴프로 오가는 일정 인천을 떠나 시애틀로, 그리고 다시 밴쿠버로 밴쿠버에서 로키의 초입 골든까지 골든에서 로키 산 밴프로 입성 밴프를 둘러보고 다시 캠룹스로 생존경쟁의 역사를 통해 배워야 할 것들 인생에는 '고'가 중요하다 로키 산맥 여행을 하면서 느낀 점 Part 2 여름에 떠난 캐나다 밴프 여행기 - 캘거리에서 밴프로 오가는 일정 서울에서 캐나다의 캘거리로 건너가다 캘거리에서 밴프로 밴프 어퍼 온천, 버밀리온 호수 에메랄드 호수, 애써배스카 폭포, 페이토 호수, 멀린 협곡, 그리고 캐나다 재스퍼까지 콜롬비아 대빙원에서 설상차를 타고, 레이크 루이스, 존스톤 캐니언, 밴프 시내 관광 버밀리온 호수, 밴프 스테이션, 미네완카 호수, 설파산 곤돌라, 보우 폭포. 밴프에서도 볼 게 너무 많다 캘거리 시내 관광 후 한국으로 감사의 글 작가 인터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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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가 교차하는 수술실에서 30여 년을 버텨온 베테랑 외과 의사는 왜 배낭을 메고 대자연으로 떠났을까? 33년간 27개국을 누빈 '닥터 노마드' 신동규 작가에게 여행은 단순한 도피가 아니라, 치열한 일상을 다시 살아내기 위한 회복의 의식이다. 이 책은 화려한 관광 가이드가 아니다. 설퍼 산 정상의 웅장함과 레이크 루이스의 잔잔한 수면 등 캐나다 로키가 건네는 감각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거대한 자연 앞에 선 내면의 고요를 마주하게 된다. 숨 가쁜 일상에 지쳐 마음의 쉴 곳을 찾는 당신에게, 여행과 삶의 절묘한 균형을 찾아낸 의사의 단단하고 다정한 처방전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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