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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꾼 : 블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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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Blu-ray 파수꾼 : 블루레이
CJ NO.020
원서
Bleak Night
판매자
2002woogood
판매자 평가 5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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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양

출시예정일 : 2012년 6월 14일 출 시 사 : CJ E&M 오 디 오 : DTS-HD Master Audio 5.1 언 어 : 한국어 자 막 : 한국어, 영어 화 면 비 율-1.85:1 1080P AVC 스페셜피쳐 -Commentary by 윤상현 감독, 변봉선 촬영감독, 송현식 조명감독, 이제훈, 서준영, 박정민, 배제기 -단편영화 "아이들" -예고편

품목정보

발매일
2012년 06월 14일
시간/무게/크기
117분 | 150g | 크기확인중
연령제한
12세 이용가
KC인증

줄거리

잘못된 건 없어,
처음부터 너만 없었으면 돼…"


한 소년이 죽었다. 평소 아들에게 무심했던 소년의 아버지(조성하)는 아들의 갑작스런 공백에 매우 혼란스러워하며 뒤늦은 죄책감과 무력함에, 아들 기태(이제훈)의 죽음을 뒤쫓기 시작한다. 아들의 책상 서랍 안, 소중하게 보관되어 있던 사진 속에는 동윤(서준영)과 희준(박정민)이 있다. 하지만 학교를 찾아가 겨우 알아낸 사실은 한 아이는 전학을 갔고 한 아이는 장례식장에 오지도 않았다는 것. 뭔가 이상하다.
그러던 중, 간신히 찾아낸 희준은 '기태와 제일 친했던 것은 동윤'이라고 말하며 자세한 대답을 회피한다. 결국 아버지의 부탁으로 동윤을 찾아나선 희준. 하지만, 학교를 자퇴하고 떠나버린 친구는 어디에도 없다.

천진하고 순수했던 그 시절, 미성숙한 소통의 오해가 불러 일으킨 비극적 파국. 독단적 우정이 가져온 폭력과 그 상처의 전염은 우리를 아프고 충격적인 결말로 이끌어간다.

서로가 전부였던 이 세 친구들 사이에서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상품정보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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