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어린이 시인이 알려주는 동시 쓰기
책의 활용법과 구성/동시 알고 가기/비유법 알고 가기 1부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 꿈꾸는 사과 씨앗 / 고양이 눈 멍 / 소리 도장 / 달이 자꾸 따라와요 / 물방울 전구 / 흙 한 삽 / 별을 심다 / 1학년 등굣길 / 비오는 날에 / 별 〈동시 놀이 내 친구 시 친구〉 꽃들이 본 세상 / 계절은 다르지만 2부 활짝 펼친 상상의 날개 나비의 기도 / 개미굴 / 마트료시카 법칙 / 사각사각 / 콩닥콩닥 / 잠은 늘 그랬어 / 생각 주머니를 만지면 / 나의 무늬 / 머리 뚜껑 / 받아쓰기 〈동시 놀이 내 친구 시 친구〉 만약에 / 오늘 3부 마음에서 건네는 말 히히 시간 / 뽀삐가 간다 / 너도 와 / 마음먹기 / 보고 싶은 할아버지 / 매미 / 초승달 / 그네 타기 / 거울 속 아이 / 무인가게 〈동시 놀이 내 친구 시 친구〉 변덕쟁이 마음 / 쓱싹쓱싹 4부 반짝반짝 옛 시인의 노래 감자꽃 / 호수 / 오리 / 형제별 / 밤 시계 / 봄 편지 / 반딧불 / 눈 / 편지 / 여름 비 〈동시 놀이 내 친구 시 친구〉 나와라! 얍! / 우리 엄마는 배터리 |
|
읽고 따라 쓰며 생각 쓰기까지, 이해와 사고의 기초를 세우는 구성
한 편의 시를 읽고 따라 쓰며 직접 시를 써보는 건 낱말의 느낌을 배우고, 시의 장면을 떠올리며, 시인이 건네는 세계를 만나는 일입니다. 이를 배우고 만나는 건 사고와 상상을 확장하며 풍성한 어휘와 표현을 쌓는 과정입니다. ‘칸꿈동따’ 개정판에 새롭게 들어간 따라 쓰기 이후 활동 공간은 바로 이 점을 살렸습니다. 빈칸 채우기, 짧은 문장 쓰기, 그림 그리기처럼 쉽고 짧은 활동으로 시를 다시 떠올리고 내 생각을 표현하게 했습니다. 따라 쓰기로 시작한 동시가 이해와 표현으로 이어지고, 즐거운 동시 경험이 공부의 기초까지 튼튼하게 받쳐 주도록 한 것입니다. ‘칸꿈동따’는 좋은 동시를 통한 고운 감성을 키우고 바른 손글씨를 배웁니다. 여기에 친구들의 동시로 하는 활동놀이를 통해 시 쓰기와 사고력, 어휘력을 키웁니다. 네 마리 토끼를 한 권으로 잡는 책이 바로 ‘칸꿈동따’입니다. 막힌 마음을 터트려주며 공부와 일상이 즐거워지는 ‘칸꿈동따’ 이 책에 자신들의 시가 실리고 책의 머리말을 쓴 어린이들은 ‘시를 쓰다 보면 마음속에 막혀 있던 감정이 시원하게 팡팡 터지는 느낌이 가장 좋다’거나, ‘시 쓰기는 어렵지 않고 내가 한 것처럼 친구들도 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이 어린이들은 평소 동시를 읽고 따라 쓰며 자연스럽게 시 쓰기를 익혔습니다. 시를 쓰면서 세 어린이는 오히려 학교생활과 공부가 즐거워졌고 일상의 행복은 커졌습니다. 동시가 주는 선물을 받은 셈입니다. 시를 읽고, 따라 쓰고, 내 마음을 짧게라도 적어보면, 어린이 누구나 자기감정을 찬찬히 들여다보면서 생각하는 힘과 자기 말로 표현하는 힘이 자라납니다. 어린이 시인이 말한 것처럼 시를 읽고 따라 쓰는 것만으로도 막혀 있던 감정이 시원하게 팡팡 터지며 마음이 쑥쑥 성장하는 것입니다. 읽기와 따라 쓰기, 생각하기와 직접 쓰기를 통해 막힌 마음을 터트려주는 ‘칸꿈동따’는, 모두에게 말과 생각을 한 줄씩 꺼내어 반듯한 글씨, 고운 마음으로 자라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