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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달을 먹는 아이 골목대장 손짓하는 봄 강아지와 고양이 생일에 있었던 일 영이의 소원 영이에게 주는 기별 소꿉놀이 새해 아침 산골 아이들 영이와 철이의 그림 보릿고개를 넘는 할아버지 자랑과 자랑 5월의 왕 동화 할아버지 가 버린 눈사람 봄을 기다리는 마음 첫 봄 잠꾸러기 기다리는 마음 세발 자전거 변덕스런 마음 왜 그럴까 부록|독서감상문을 쓰는 요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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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란 읽는 대상이 제한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내용이 짧고 주인공이 아이라 하더라도 말을 들을 수 있는 때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읽을 수 있는 것이 동화입니다.
아직 글을 익히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읽어 주어야 합니다. 독서가 아닌 구연으로 말입니다. 글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에게는 소리를 내어 읽게 하는 버릇이 필요합니다. -최인학 아이들에게 최선의 것을 해주려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그래서 동화를 읽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 부모의 목소리로 전해듣는 동화집 한 권은 부모의 사랑 안에서 꿈을 꾸듯 환상적인 이야기로 변합니다. 아이를 안아 들고 따뜻한 동화를 읽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