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베스트 예배 안내위원
김학중
나침반사 2001.03.31.
가격
4,300
10 3,870
YES포인트?
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개정판이 새로 나와서 이 책은 절판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책소개

목차

1. 안내위원의 선발기준과 준비사항
2. 안내위원의 사명과 중요성
3. 안내위원의 구체적인 전문 사역법
4. 베스트 안내위원의 기본 인사법
5.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안내위원의 행동법
6. 새신자들을 위한 안내 지침 10

저자 소개1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
1963년 8월 1일 경기도 부천 출생. 각종 방송 출연과 대학교 강의, 세미나, 출판 등을 통해 오히려 일반 대중에게 친근감과 호소력이 있고 인기가 있는 사회 명사다. 특히 레포츠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교회 시설과 프로그램을 통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목사로 유명하며, 불신자가 좋아하는 교회로서의 신선한 패러다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가정의 소중함을 알고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해 열정적 소명을 가지고 한국 교회의 모범과 모델이 되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가는 영적 리더이다. 그는 한국의 미래를 젊어질 영적 리더를 육성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안정된 가정,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참된 인격과 품성을 소유하고 국제적 감각을 겸비한 미래의 인재들을 길러내고자 행복과 희망의 비전을 품고 있다. 현재 꿈의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한국 대표 언론주간지 <시사저널>과 <미디어리서치>가 국제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공동조사한 ‘한국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리더’ 가운데 한 사람으로 꼽혔으며, 현재 cbs이사, 굿프랜드 복지재단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선택의 영성>,<답은 기도>,<지금부터 기도>등의 다수의 책과 여러 방송으로 복음을 전해왔으며, 현재는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등 SNS와 온라인을 통해서 전세계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김학중의 다른 상품

저자 : 김학중
감리교신학대학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리버티신학대학 기독교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4명으로 시작된 새안산교회가 현재 수천명의 교세로 성장하였고, 현재는 「기독교TV」에서 '42번가의 기적'의 진행(MC)을 맡아 "홀리 엔터테이너(Holy Entertainer)로서 실력을 보여 주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3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142쪽 | 232g | 149*225*20mm
ISBN13
9788931812435

책 속으로

언젠가 제가 길을 걸어갈 때였습니다. 낯익은 교인이 멀리서 마주 걸어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인사를 나눌 수 있을 만큼 가까워지려면 한참을 걸어야 하는 꽤 먼 거리였습니다. 잘 아는 사람이거나 아예 모르는 사람이라면 별 상관이 없었겠지만, 그냥 모른 척하며 지나치기에는 낯이 많이 익은 사람이라 가까워지면 서로 인사를 나누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그 교인은 자꾸만 딴청을 부리는 것이었습니다.

시계를 들여아보기도 하고, 옷의 먼지를 털어 내는 시늉을 하기도 하면서 애써 제 시선을 피하고 있었스비다. 아마 인사하기가 쑥스럽거나 어색해서 그랬겠지요. 모르는 척 지나치려고 결심한 듯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가까워지면 어쩔 수 없이 인사하게 되리라고 믿고, 내가 먼저 아는 체를 할까 말까 망설이면서 서로 눈이 마주치기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결국 그 교인은 수첩을 유심히 들여답며 그냥 저를 지나쳤습니다. 서로가 몹시 어색한 순간을 겪으면서 씁쓸하게 끝나버린 상황이었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그 교인을 볼 때마다 썩 좋은 기분이 들지 않았습니다. 서로가 망설이다가 기회를 놓치게 된 탓이었지만, 이 예화를 통해 인사는 '내가 먼저'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할까 말까 망설이는 순간에 인사할 수 있는 기회는 멀어지고 이내 후회하게 됩니다. 망설이지 말고 큰 소리로 먼저 인사하는 것이 서로에게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 pp. 77-78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