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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서문 1부 바빌론에서 찾은 부자 되는 진리 1장 황금을 간절히 꿈꾸었던 남자 2장 바빌론에서 제일가는 부자 3장 텅텅 빈 지갑이 남긴 교훈 4장 행운의 여신 아슈타르와의 만남 5장 부자의 아들 노마시르 이야기 6장 바빌론 대부업자의 현명한 조언 7장 절대 무너지지 않는 바빌론 성벽 8장 노예가 된 바빌론의 낙타 상인 9장 바빌론에서 온 오래된 점토판 10장 바빌론에서 가장 운 좋은 남자 11장 한눈에 훑어보는 바빌론 역사 2부 바빌론에서 온 점토판: 더 깊은 질문들 12장 경제적 성공을 위한 학습법 13장 금융 문제를 분석하는 법 14장 각 장에 관한 더 깊은 질문들 15장 눈앞에 펼쳐지는 밝은 미래 |
George Samuel Cl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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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운명’은 누구에게도 영원한 복을 주지 않는 잔인한 여신이야. 아무 대가 없이 황금을 퍼부었다면 반드시 파멸로 이끄는 존재지. 그렇게 받은 돈은 대부분 흥청망청 써 버리고, 감당 못 할 욕망과 갈망에 시달리게 되거든. 여신의 총애를 받은 다른 이들은 그 돈을 잃으면 다시 벌 능력이 없다는 걸 알기에 무서워서 쉽게 쓰지 못해. 그래서 구두쇠처럼 움켜쥐기만 하고 도둑이 들까 봐 전전긍긍하지. 결국에는 공허하고 말 못 할 불행 속에서 살아가는 거야. ”
--- p.36, 2장 바빌론에서 제일가는 부자 “알가미시의 지혜를 따르라고 권하고 싶군. 내가 버는 돈 일부는 내 것이라고 스스로 되뇌어봐. 아침에 눈을 떴을 때도, 정오에도, 밤에도 말하는 거야. 그 말이 하늘을 가르는 불꽃처럼 선명해질 때까지 매일, 매시간 반복하고 또 반복하게.” --- p.47, 2장 바빌론에서 제일가는 부자 “좋습니다. 이제 제가 지갑을 살찌우기 위해 처음 배운 처방을 알려드리지요. 방금 달걀 장수에게 말한 그대로 하세요. 열 닢을 지갑에 넣거든 아홉 닢만 꺼내어 쓰는 겁니다. 그러면 곧 지갑이 살찌기 시작하고, 늘어나는 무게가 기분 좋게 손끝에 느껴지며 마음 깊은 곳까지 만족이 깃들 테니까요.” --- p.59, 3장 텅텅 빈 지갑이 남긴 교훈 “우리가 이 논의를 이어간 이유는 행운을 끌어들일 방법 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방법을 찾은 듯합니다. 앞서 소개한 두 가지 이야기는 행운이 어떻게 기회를 따라 오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비슷한 수많은 이야기도 결국 같은 진실을 담고 있습니다. 기회를 붙잡을 때 행운이 따라온다는 것이지요 “ --- p.95, 4장 행운의 여신 아슈타르와의 만남 “로단, 나는 자네에게 내 증표 상자에 담긴 이야기를 몇 가지 들려줬네. 그 이야기에서 사람들의 나약함과, 갚을 대책도 없이 돈을 빌리려는 조급함을 이해했을 거야. 그리고 금만 있다면 큰 수익을 올릴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실은 능력도 준비도 없이 꾸는 헛된 희망일 뿐이라는 걸 자주 목격하겠지. 자네는 이제 금을 가졌으니 그것으로 더 많은 금을 벌어야 해. 나처럼 금을 빌려주는 사람이 되려는 참이군. 그 보물을 잘 지켜낸다면 넉넉한 수익이 생기고 평생 끊임없이 즐거움과 이익을 누릴 수 있을 거야. 하지만 금을 흘려보낸다면 기억이 이어지는 한 내내 슬픔과 후회의 근원이 되겠지. 자네는 지갑 속의 금에 무엇을 가장 바라나?” --- p.131, 6장 바빌론 대부업자의 현명한 조언 “결심이 서면 길은 반드시 열리기 마련이야. 결심이 서자 나는 길을 찾기 시작했어. 우선 내가 빚 을 진 사람들을 하나하나 찾아가서 갚을 때까지 너그러이 기다려달라고 청했지. 대부분은 기꺼이 날 맞아줬어. 욕을 퍼붓는 사람도 있었지만 도와주겠다는 이들도 있었어. 그중 한 사람이 바로 대부업자 마손이었고. 그는 내가 시리아에서 낙타를 돌봤다는 말을 듣고 나를 늙은 낙타 상인 네바투르에게 보냈어. 그는 우리 훌륭한 왕에게서 대규모 원정에 쓸 튼튼한 낙타 떼를 사들이라는 명을 막 받은 참이었지. 나는 그의 밑에서 낙타에 관한 지식을 제대로 써먹을 수 있었고, 마침내 빚 졌던 동전 하나, 은화 한 닢까지 전부 갚았어. 그제야 고개를 들고 사람들 사이에서 당당한 사내라 느낄 수 있겠더군.” --- p.158, 8장 노예가 된 바빌론의 낙타 상인 원금을 지키고 앞으로 가치 있는 자산으로 불리고 싶다 면 어디에 쓸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사람들은 매일 아무 런 이득도 만족도 없이 저축을 잃거나 빼앗기거나 흘려보낸다. --- p.226, 13장 금융 문제를 분석하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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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흔들릴수록 투자자에게 필요한 재테크의 기본기를 심어주는 고전
오늘날 투자로 부자가 되는 일은 쉽지 않다. 정보는 넘치고, 시장은 빠르게 흔들리며, 사람은 늘 조급해진다. 수익을 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원칙을 지키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다. 장기투자가 중요하다는 걸 알면서도 많은 사람이 시장 분위기와 감정에 휩쓸려 판단을 바꾼다. 이럴 때 정말 필요한 것은 현란한 재테크 요령일까, 미래 전망을 꿰뚫는 치밀한 분석일까? 아니다. 전설적인 투자자 존 리가 말한대로 투자자를 끝까지 지켜주는 것은 흔들리지 않는 “기본과 원칙”이다. 오늘날까지 통용되는 그 원칙의 시조를 담은 부의 고전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1926년 첫 출간 후로 100년 동안 널리 읽히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이 책은 당장 빠르게 돈을 버는 법을 말하는 대신 돈을 장기적으로 지키고, 모으고, 불리는 기본기를 일깨운다. “급하게 얻은 부는 그만큼 빨리 사라지는 법이고 진정한 부는 주인에게 기쁨과 만족을 주며 머무르기” 때문이다. 고대 바빌론을 배경으로 한 우화 형식으로 저축과 지출, 투자와 위험 관리 등 부를 일구는 생활 태도를 가르치며, 읽기 쉬운 이야기 속에는 ‘평범한 노력 너머 진정으로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가 담겨 있다. “이 책대로 하니 정말 효과가 있었다!” ―찰리 멍거 자산관리 멘토 박곰희, 조성희, 존 리, 토니 로빈스 추천!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는 실제로 많은 독자를 부자로 만들면서 그 가치를 입증했다. 버크셔해서웨이의 부회장이자 워런 버핏의 파트너로 잘 알려진 찰리 멍거가 대표적이다. 복리의 마법을 강조하며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설파하는 기업인이자 투자자 존 리 역시 “초보 투자자들의 바이블”이라고 이 책을 평했다. 또한 로버트 기요사키, 토니 로빈스 등 많은 이에게 영감을 주며 20세기 최고의 우화이자 부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윌북 ‘굿라이프 클래식’ 판은 100만 구독자에게 재정 원칙을 가르쳐주는 유튜버이자 투자 조언가 박곰희의 해설을 서문으로 담아 더욱 특별하다. 6천 년 전의 이야기가 21세기 현대인에게 어떤 깨달음을 줄 수 있을까? “소득의 10분의 1을 저축하라”, “원금을 지키고 금으로 금을 불리라”는 이 책의 메시지는 오늘날 ETF 투자, 연금 준비, 자산 배분의 개념과 정확히 맞닿아 있다. 박곰희는 익숙한 투자 용어를 사용해 책 속 ‘부의 원리’의 현대적 의미를 밝힌다. 이러한 해설과 함께 책을 읽는다면 고전의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향유하게 될 것이다. 깊은 통찰과 질문이 담긴 조지 클레이슨 사상의 완역판 고전의 핵심을 온전히 남기고 지금의 독자에 맞게 다듬은 번역 “경제적으로 운이 나빴던 경험을 적으라. 미루거나 너무 서둘렀거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자기 잘못이라 할 만한 이유가 있었는지 설명하라. 솔직하게 써야 한다. 실수는 누구나 한다. 옹졸한 사람이나 실수를 인정하지 않는 법이다.” 윌북에서 새롭게 출간하는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는 1926년 원서 The Richest Man in Babylon의 내용을 술술 읽히도록 현대적으로 번역했다. 또한 조지 클레이슨이 독자에게 직접 던지는 152가지 질문을 포함한 ‘개인 재정을 위한 공부 가이드’를 담아 저자의 사상과 철학을 온전히 제시한다. 이 책을 어떻게 읽고 이해해야 하는지 저자의 구체적인 가이드를 따라 질문에 답하면서, 고전에 담긴 지혜의 실천법을 터득할 수 있다. ‘굿라이프 클래식’은 지금의 나를 단단하게 해주는 오래된 지혜를 전하는 시리즈다. 나폴레온 힐의 『생각하라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랠프 월도 에머슨의 『자기 신뢰』 등 생각과 실천의 합일, 원활한 소통과 대화, 단단한 자기 확신 등 불안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을 담은 고전을 소개한다. 이번 『바빌론 부자들의 지혜』에 담긴 메시지도 선명하고 중요하다. 일희일비하거나 한탕을 노리지 않고 ‘돈으로 돈을 버는’ 꾸준한 루틴으로 부를 일궈낼 수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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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돈의 흐름을 이해하는 순간,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게 된다. - 박곰희 (금융투자 유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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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보이지 않는 가난과 두려움 속에서 허덕이던 시절, 이 책의 진리를 누군가 알려주었다면, 나는 그토록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았을 것이다. - 조성희 (『어웨이크닝』 저자, 마인드파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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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 실천하자 정말 효과가 있었다 - 찰리 멍거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끈 투자 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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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토니 로빈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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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을 위한 최고의 책. - 《월스트리트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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