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을 펴내며 _김경수
축하의 글 _라세염 고태형 권혁인 송정명 이기성 이영선 이승호 정재호 최국현 한기홍 한태진 머리말 _이상명 김도완 라세염 제1부 ╻ KPCA 50년, 그 역사적 성찰 박태겸 _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의 50년 약사(略史)와 인물사 I. 교단 약사 II. 인물사 ― 작고하신 인물을 중심으로 III. KPCA 약사와 인물사가 주는 교훈 김광철 _ 통계로 보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교단 2025년 현황 I. 서론 II. KPCA 연도별 통계 III. KPCA 노회 수의 증가와 현황 IV. KPCA 소속 교회의 국가별 통계 V. 미국 내 주(State)별 교회 통계 VI. 결론 및 제언 박상원 _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해외한인장로회(KPCA)의 사명과 역할 — 기드온동족선교회의 사례를 중심으로 I. 서론: 희년을 넘어, 처절한 회개를 통한 회복으로 II. 한반도 분단에 대한 신학적 재해석과 구속사적 이해 III. KPCA의 정체성과 통일 선교 사명 IV. 기드온동족선교회(GBMW)의 북한 선교 사례 분석 V. GBMW 사역의 신학적 함의: 복음 통일 선교의 실천적 성과와 과제 VI. KPCA를 위한 세 가지 선교 비전 제언 VII. 결론: 복음 통일, KPCA의 새로운 50년을 향하여 제2부 ╻ KPCA의 현재, 그 신학적 정체성 김종훈 _ KPCA 교단의 신학 정체성과 신학 교육의 미래 I. 들어가는 말 II. 해외한인장로회 신학의 정체성 III. 해외한인장로회 신학 교육의 미래 IV. 나가는 말 김도완 _ 미주 한인이민교회의 다세대 통합 예배와 예전에 관한 제안 I. 서론 II. 미주 한인이민교회의 형성과 세대 분화의 심층적 분석 III. 다세대 통합 예배의 신학적 근거와 학문적 토대 IV. 예전(Liturgy)의 재발견: 세대를 잇는 언어 V. 구체적인 다세대 통합 예배 샘플 모델(Liturgical Order) VI. 다세대 통합 예배를 위한 실제적 고려 사항 VII. 다세대 통합 예배의 전망과 과제 VIII. 결론 이돈하 _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다음 세대 신앙 교육에 대한 기독교교육학적 고찰 I. 서론 II.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와 다문화 신앙 교육 환경 III. 가정과 교회의 협력: PRTI 기반 부모 교육 모델 IV. 발달단계를 고려한 다음 세대 신앙 교육 V. 디아스포라 부모 세대의 특성과 평신도 리더십 개발 VI. 공동체적 실천을 통한 세대 통합 VII. 디아스포라 교육 환경의 신학적, 선교적 의의 VIII. 기독교교육학적 제언과 후속 연구 과제 제3부 ╻ KPCA의 미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제 안맹호 _ 희년에는 새출발이다!: KPCA 창립 50주년의 선교적 성찰과 희망 I.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II. 1970년대 중반에 이르는 과정 III. 탈식민주의 시대와 미국 원주민 선교 IV. 새로운 밀레니엄과 선교적 전환 V. 지금은 선교적 전환의 시대 VI. 한국교회는 태생적으로 선교적 교회 VII. 희년과 선교적 전환: 희년 맞이와 선교적 사명 호성기 _ 글로컬 선교(Glocal Mission) I. 들어가는 글 II. 목회적인 교회의 모델, 예루살렘교회와 선교적인 교회의 모델, 안디옥교회 III. 전문인 중심 선교(Professionals-centered Mission) (행 11:22-24) IV. 지역 교회 중심 선교(행 11:25-12:25) V. 지역 교회 설립 중심 선교(행 13:1-21:14) VI. 땅끝 중심 선교(행 21:15-28:31) 이성희 _ 초고령화 시대, 교회의 새로운 사명 — ‘액티브 시니어 사역’의 길을 열다 I. 들어가는 글 II. ‘새 부대’로서 시니어를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 III.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 사역과 전략적 접근 IV. 나가는 글 양미원 _ 여성 리더십 개발과 활성화 — 해외한인장로회 창립 50주년을 위한 제언 I. 서론 II. 여성 리더십의 성경적, 신학적 및 역사적 배경 III. KPCA 내 여성 리더십 현황 및 도전 과제 IV. 여성 리더십 개발과 활성화의 필요 V. 결론 및 제언 이상명 _ 인공지능 시대의 신학적 과제와 미래 목회 I. 들어가는 글 II. 인공지능 시대의 특징과 신학적 도전 III. 미래 사회와 미래 목회 IV. 나가는 글 지은이/엮은이 알림 |
김종훈의 다른 상품
박상원의 다른 상품
박태겸의 다른 상품
이돈하의 다른 상품
이상명의 다른 상품
이성희의 다른 상품
호성기의 다른 상품
KPCA
해외한인장로회의 다른 상품
|
우리가 갈등과 분열의 아픔을 겪는 동안 세상 사람들은 점점 기독교를 외면하고 있었다. 영적 지도자의 책임은 참으로 막중하였다. 이제 우리는 교단이 정체성을 상실하고 지도자들이 본질을 벗어나면 기독교도 위기를 맞고 지교회도 넘어지고 세상도 어두움에 잠긴다는 중요한 교훈을 깨달았다.
--- 「1부 _ 〈박태겸_ 해외한인장로회(KPCA) 총회의 50년 약사(略史)와 인물사〉」 중에서 온 세계 기독교에 찾아온 정체 및 감소 현상은 KPCA도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할 것이고, 언제나 그랬듯이 하나님께서는 교회들의 어려운 상황 중에서도 역사하실 것이다. 그러므로 교세의 감소 현상은 총회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할 때가 되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 할 수 있다. --- 「1부 _ 〈김광철 _ 통계로 보는 해외한인장로회(KPCA) 교단 2025년 현황〉」 중에서 흩어진 디아스포라 KPCA 교회들이 기드온의 용사들처럼 깨어 연합하여 철저히 준비할 때, 80년 분단의 철조망은 걷힐 것이다. 160여 년 전 한반도에 선교로 첫 복음을 움트고 임했던 놀라운 부흥을 목격한 그 자리에 하나님을 다시 예배하는 거룩한 제사장 나라가 세워져 주님의 복음을 전 세계에 생중계할 날을 보게 될 것이라 확신하며 간절히 기도한다. --- 「1부 _ 〈박상원 _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해외한인장로회(KPCA)의 사명과 역할〉」 중에서 2015년에서 2025년 사이 10년 동안 해외한인장로회 교세 통계표를 비교해 보면 교회 수가 462에서 400으로 62개 줄었고, 세례교인 수가 67,802에서 50,655로 17,147명 줄었다. 아마 팬데믹 이후 그 영향이 더 커진 줄로 사료된다. 우리는 성경에서 위기가 기회가 된 경우를 많이 본다. 홍해의 위기는 바다가 갈라지는 기회가 되었다. 풍랑 이는 바다는 물 위를 걷는 기회가 되었다. 하나님은 해외한인장로교회가 이제 50주년을 맞이하게 하셨다. 희년의 본질은 회복이다. 하나님께서 이 교단을 세우실 때 계획하셨던 원래 뜻을 회복한다면, 희년은 해외한인장로교회의 제2의 도약기가 될 것이다. --- 「2부 _ 〈김종훈 _ KPCA 교단의 신학 정체성과 신학 교육의 미래〉」 중에서 다세대 통합 예배는 결코 단기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거나 모두를 만족시키는 마법 같은 해결책이 아니다. 사역 초기에는 1세들의 익숙한 정서적 불편함과 2세들의 문화적 어색함이 교차하며 갈등이 발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는 교회의 영적 질서와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할 ‘거룩한 비용’이다. 앞으로 미주 한인교회는 단순히 언어별로 사람을 모으는 ‘실용주의적 분리’를 넘어 복음의 본질 안에서 하나 됨을 고백하는 ‘예전적 통합’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는 단순히 예배의 형식을 바꾸는 기술적 문제를 넘어 교회라는 유기체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와 이민 사회의 변화 속에서 어떻게 생존하고 번성할 것인가에 대한 가장 실존적인 신학적 응답이다. --- 「2부 _ 〈김도완 _ 미주 한인이민교회의 다세대 통합 예배와 예전에 관한 제안〉」 중에서 … 이 수치는 ‘조용한 탈출’이 단순한 개인적 신앙의 일탈의 문제가 아니라 세대 간 신앙 전수의 구조가 근본적으로 흔들리는 위기에 직면했음을 보여준다. 기독교교육학적 관점에서 볼 때 이러한 현상은 특정 교회의 프로그램 부재나 청소년 사역의 미비 등 개별 교회 수준의 문제로 축소하여 이해할 수 없다. 디아스포라라는 특수한 사회 · 문화적 맥락, 이민 가정의 양육 구조와 부모-자녀 관계, 발달단계와 정체성 형성 과정, 교회 구조와 리더십 문제 등이 상호 얽혀 나타나는 복합적 결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다음 세대 신앙 교육을 논의하기 위해서는 신학과 교육학, 심리학과 다문화 연구를 포괄하는 통합적 접근이 요구된다. --- 「2부 _ 〈이돈하 _ 디아스포라 한인교회의 다음 세대 신앙 교육에 대한 기독교교육학적 고찰〉」 중에서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속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과학기술은 사람들의 삶을 순식간에 바꾸어 놓았으며, 교육조차 그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그래서 “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 교사가 21세기 학생을 가르친다”는 비유까지 나오는 것이다. 그만큼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마음은 종종 뒤처지고, 적응이 쉽지 않다. 지금까지의 권위주의적 태도와 일방적 선교 관점으로는 이 시대의 복음 선교를 감당할 곳은 세상 어디에도 없다. … 바로 이 지점에서 “희년을 맞이하는 KPCA는 어떤 모습의 교회여야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성실히 대답해야 한다. --- 「3부 _ 〈안맹호 _ 희년에는 새출발이다!〉」 중에서 ‘글로컬 선교’는 ‘바로 지금 여기서부터’(Here and Now)다. 수리아의 안디옥교회도 처음에는 자신들과 같은 유대인에게만 전도했다. 그러다가 안디옥이라는 대도시에 각처에서 흩어져 와서 사는 많은 디아스포라들을 보고 내가 사는 바로 이곳이 선교지라는 것을 깨닫고, 저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기 시작했다. --- 「3부 _ 〈호성기 _ 글로컬 선교(Glocal Mission)〉」 중에서 세계는 바야흐로 고령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특별히 한국 사회는 고령화를 넘어 2024년 12월 24일부로 초고령사회로 진입하였다. … 미주 한인을 포함한 재외 한인의 고령화는 더 심각하다. … 시니어는 단지 노년기의 교회 구성원이 아니다. 그들은 수십 년의 신앙 여정과 공동체 섬김을 통해 다듬어진 영적 장인이며, 이 시대 교회의 미래를 이끌 준비가 된 세대다. ‘액티브 시니어 사역’은 단순한 노인 프로그램이 아니라 교회 생태계를 새롭게 재구성하고, 세대 간 연대를 회복하며, 사역의 중심축을 재정립하는 복음적 대전환이다. --- 「3부 _ 〈이성희 _ 초고령화 시대, 교회의 새로운 사명〉」 중에서 여성은 일반적으로 공감 능력과 관계 중심적 리더십이 뛰어나며, 약자와 소외된 이웃에 대한 민감성이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따라서 여성 리더십의 활성화는 교회가 지역사회 봉사와 사회 정의를 실현하고, 글로벌 선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복합적인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나아가 당회나 총회와 같은 주요 의사결정 기구에 다양한 관점을 가진 여성 리더가 참여할 때 리스크 관리가 향상되고 보다 창의적이며 포용적인 해결책이 도출된다는 것은 조직 연구의 일관된 결과이다. 결과적으로 KPCA가 글로벌 교단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사회적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여성 리더십을 통해 균형 잡힌 거버넌스를 구축해 나가야 한다. --- 「3부 _ 〈양미원 _ 여성 리더십 개발과 활성화〉」 중에서 교회는 이제껏 초자연적 영역에만 머문 채 자연 현상을 다루는 과학을 등한시하거나 경원시하였다. 이런 교회의 입장은 세상과의 소통 능력을 현저히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왔고, 합리적 통찰이 결여된 맹목적 신앙을 자라게 했다. 이러는 사이 교회는 인공지능 혁명이라는 전대미문의 초과학적 역습 앞에 이전 어떤 시기보다 더 큰 위기의 격랑을 맞닥뜨렸다. 4차 산업혁명은 1차로부터 3차 산업혁명에 이르는 200년의 축적된 발전을 발판 삼아 이내 쓰나미처럼 교회를 덮칠 기세다. 인공지능의 발전과 그것이 가져올 도전과 위기는 개신교회로 하여금 근본적 개혁을 요청한다. 개혁 없이는 미래도 없다. --- 「3부 _ 〈이상명 _ 인공지능 시대의 신학적 과제와 미래 목회〉」 중에서 |
|
올해 본 교단(KPCA)은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희년을 맞이했습니다. 1976년 미주 땅에 복음의 첫 발을 디딘 이래 지난 반세기 동안 KPCA는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의 든든한 영적 요람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이번 50주년을 기념하며 여러 교단 및 기관의 지도자들께서 보내주신 축사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아름다운 연합으로의 초대장과도 같았습니다. - 라세염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엮은이)
|
|
이제 지난 50년의 영광을 초석 삼아 다가올 100년을 향해 나아갑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를 가슴에 품고 더욱 역동적으로 비상하는 교단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KPCA의 50주년을 축하하며, 하나님의 동행하심이 영원하기를 기원합니다. - 고태형 (ECO Korean Church Network 코디네이터,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
|
이제 다음 반세기를 향해 나아갈 때, 해외한인장로회가 희년의 나팔을 더욱 힘차게 부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요벨의 소리는 단지 옛 전통의 메아리가 아닙니다. 그것은 자유와 회복의 복음을 선포하는 살아 있는 음성입니다. 억눌린 이들의 해방을 선언하고, 세대와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를 빚어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 권혁인 (목사, 연합감리교회(UMC) 한인총회장)
|
|
저는 개인적으로 50여 년간 미주 교계를 섬기면서 말이 설고 낯이 설고 문화가 다른 이 땅에 256만 명에 이르는 우리 한인 디아스포라를 보내주신 하나님의 섭리가 깊고 오묘하다는 것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 이제 또 다른 50년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 놓으면서 희년의 깃발을 더 높이 들어 올려 ‘여호와 닛시’의 역사를 계속 이루어 나가시기를 기원합니다. - 송정명 (목사, 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회장)
|
|
50주년이라는 말이 중압감이 아니라 도전과 격려, 긍정과 소망의 단어이기를 바랍니다. 개혁주의 신앙을 고백하는 동지로서도 감사하며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귀 교단의 앞날과 우리의 앞날, 개혁주의를 고백하는 모든 동지의 장래가 한결같이 그분의 인도하심에 잇대어 있기를 원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축하합니다. - 이기성 (목사, 재미고신 총회장)
|
|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해외한인장로회(KPCA)와 산하 모든 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해외한인장로회 교단 창립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이영선 (목사, 미주복음방송(GBC) 사장)
|
|
해외한인장로회의 창립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해외한인장로회는 주님의 은총으로 세계 곳곳에 흩어져 살고 있는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를 섬기며 선교와 목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해 왔습니다. 낯설고 다양한 문화적 환경 속에서도 말씀과 성례를 중심으로 교회를 세우고 성도들을 신앙으로 양육해 온 그 여정은 한국교회와 세계 교회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음을 깊이 치하하며 축하드립니다. - 이승호 (목사, 기독교대한감리회 미주자치연회 증경 감독)
|
|
해외한인장로교회 교단은 이제 지난 50년을 뒤로하고 앞으로의 50년을 내다보는 기점에 서 있습니다. 바라고 기도하기는, 우리 해외한인장로교회 교단이 주님의 마음에 합하는 바로 그 교단, 주님이 꿈꾸시는 바로 그 교단 그리고 부흥의 거대한 물꼬를 터뜨리는 바로 그 교단 더욱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정재호 (목사, 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C&MA) 한인총회 감독)
|
|
해외한인장로회(Korean Presbyterian Church Abroad, KPCA) 창립 5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26년은 한 세대가 지나 다시 한 세대를 맞이하는 시간이며, 지난 반세기 동안 하나님께서 KPCA를 통해 해외 한인 디아스포라 공동체를 붙드시고, 복음을 전하며 교회를 세우게 하신 은혜를 함께 기억하는 해입니다. - 정재호 (목사, 오렌지카운티 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
|
해외한인장로회가 창립되어 지나온 50년 동안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이 베푸신 은혜와 긍휼 그리고 평안 가운데 교단의 역사를 이루어 오신 총회 모든 임원과 회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앞으로 교단이 큰 부흥을 이루어 세계 선교에 귀하게 쓰임 받는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축원합니다. - 한기홍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 총회장, 은혜한인교회 담임목사)
|
|
해외한인장로회(Korean Presbyterian Church Abroad, KPCA) 창립 50주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이,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을 떠나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지난 50년 동안 주님의 몸이신 해외한인장로회가 하나님의 거룩한 이야기를 써 오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드렸습니다. 지난 50년의 시간과 역사는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 한태진 (목사, 미국장로교단(PCUSA) 한인교회전국협의회총회(NCKPC) 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