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소나기 내리면 누렁소 잔등을 봐
EPUB
하정심 저
착한넷 2015.07.02.
가격
5,000원
5,0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목차

시인의 말
1부 찻물 끓이기 호드기
동그란 세상 흙(새싹)
여섯 살 희윤이의 설날 일기 애기똥풀꽃들이
봄은 어디서 먼저 오는지 앞니 빠진 날
시골텃밭 아기
물수제비 당의정 나비잠 곱슬머리 하나 찻물 끓이기
2부 소나기 내리면 누렁소 잔등을 봐 5월의 숲 속
향기솜사탕
어떻게 알았을까요
5월의 나무
수박씨 미사일
소나기밥
소나기 내리면 누렁소 잔등을 봐 달맞이꽃
바다 여행
자리바꿈
밀려오는 파도를 보면 파도타기
구름솜사탕
3부 달빛처럼 환하게 달맞이
예쁜 바람소리 아무도 모를 거야 은행잎
아름다운 세상 백담사 가는 길 비행기구름을 타고 바람의 힘 도라지밭 달빛처럼 환하게 동박새야
꼴찌면 어때요 성묘가는 길
4부 장난감 바구니에는 장난감 바구니에는 웃음이 꽃잎처럼
우리 할머니
어릴 적 친구를 만나면 여섯살 하늘이
생명
산은
물동그라미
나무가 숨쉬는 소리
내도 분교 고욤나무 잎 생일상 집배원 아저씨
5부 엄마는 작은 바람 지구가 둥근 까닭 으뜸화음
욕심 커지는 날에는 엄마는 작은 바람 생명은 다 소중한 거야 산벚꽃 꽃비 맞으며 물수제비 날리는 돌각담 풍경
네가 나를? 가을바람은 파도
하늘만큼 높아진 할아버지 쥘부채
6부 선생님의 꽃등 선생님의 꽃등 음력 섣달 그믐날 숲의 큰 나무처럼 조롱박
춤추는 분수대 안개와 아기새 함박눈 내리는 날 까치의 속셈
동요 부르는 아이들 그 아이
날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7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만자, 약 0.4만 단어, A4 약 9쪽 ?
ISBN13
9791186001103

출판사 리뷰

큰 호박을 듬성듬성 썰고 집된장 한수저 푹 넣어 끓여주신 외할머니의 된장찌개. 해질녘 가마솥에 밥짓는 어머니의 뒷모습이 가슴시리게 젖어드는 날이 있었겠지요.
도시 생활은 나를 나답게 만들지 못한 체 늘 시간에 쫓겨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하루가 어떻게 마무리되는지도 모르고 잠이 들면
다시 반복되는 하루. 그래서 문득 혹은 자주 오늘의 날짜를 살펴보며 놀라게 됩니다.
하정심의 <소나기 내리면 누렁소 잔등을 봐>는 나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시입니다. 개울에서 개구리를 잡는다고 해질 때까지 나오지 않았던 날.
갓 태어난 새끼 염소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안고 다녔던 날들.
주렁주렁 달린 대추를 따 먹으면서 친구들과 웃었던 그날.
하정심의 이야기로 지금 당신의 도시 사회에서 벗어나세요. 그 옛날의 모든 것들이 떠오르게 될 겁니다.
이마에 땀이 맺혀가며 뛰어 다녔던 어린 날의 추억을 담았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