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고 스스로 세상을 바꾸는 힘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쓰는 작가. 할머니가 되어 손주들에게 따뜻한 이야기와 삶의 지혜를 전하고 싶은 마음으로 동화를 집필한다. 전자책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며, 글로 마음을 나누는 일을 큰 기쁨으로 여긴다. ‘블레싱 메신저(Blessing Messenger)’로서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노년의 삶 속에서 전자책 쓰기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그의 글에는 자연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세대를 잇는 사랑의 마음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