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중고도서 빙글빙글 뻥이오!
정옥 조원희 그림
웅진주니어 2018.02.12.
판매자
심바2569
판매자 평가 4 27명 평가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정판매의 특성상 재고 상황에 따라 품절 가능

업체 공지사항

품절시 전체취소 혹은 부분 취소
여러건 주문시 배송요청사항에 반드시 품절시 전체취소 혹은 어떤책품절시 전체 취소 꼭 남겨주세요 해당사항없으면 품절제품외에는 무조건 발송됩니다
품절상품관련 배송 안내
배송요청사항에 품절시 전체 취소 혹은 품절상품외 배송 꼭 표기 부탁드립니다. 별도 요청사항 없을시 품절상품 제외한 도서 발송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심바2569
  •  개인 판매자의 상품은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결제완료 후 연락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구매 전 상품에 대한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소개

저자 소개2

정옥

 
대구에서 태어나 자랐고, 지금도 대구에서 살고 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있고, 사람들과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그것보단 마음속에 있는 어린 정옥이와 얘기하는 걸 더 좋아한다. 책하고도 수다를 떨면서 곧잘 노는데, 가끔 책들이 잘난 체하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할 때는 삐쳐서 같이 놀지 않는다. 그럴 때마다 동네 강아지들과 나무들과 햇살들이 대신 놀아 줘서 잠시도 심심할 틈은 없다. 재미없이 살면 재미없는 글밖에 못 쓰고, 재미없는 이야기에는 감동이 없고, 감동이 없으면 ‘말짱 꽝’이라고 생각해서 오늘 하루도 재미있게 살려고 한다. 친구들과
대구에서 태어나 자랐고, 지금도 대구에서 살고 있다.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읽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있고, 사람들과 얘기하는 걸 좋아한다. 하지만 그것보단 마음속에 있는 어린 정옥이와 얘기하는 걸 더 좋아한다. 책하고도 수다를 떨면서 곧잘 노는데, 가끔 책들이 잘난 체하면서 알아듣지도 못하는 말을 할 때는 삐쳐서 같이 놀지 않는다. 그럴 때마다 동네 강아지들과 나무들과 햇살들이 대신 놀아 줘서 잠시도 심심할 틈은 없다. 재미없이 살면 재미없는 글밖에 못 쓰고, 재미없는 이야기에는 감동이 없고, 감동이 없으면 ‘말짱 꽝’이라고 생각해서 오늘 하루도 재미있게 살려고 한다. 친구들과 재미있고 신나게 사는 게 꿈이다. 첫 작품 『이모의 꿈꾸는 집』으로 제6회 마해송문학상을 수상했고 『빙글빙글 뻥이오!』 『우리 놀이터에 똥 싼 놈』 『꽁꽁산: 소보로별 이야기』 등을 썼다.

그림조원희

 
하루의 끝에 짧은 명상을 합니다. 흩어진 몸과 마음이 제자리로 돌아오고 다시 새로운 하루를 시작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얼음 소년』 , 『이빨 사냥꾼』, 『미움』, 『들개』, 『호두와 사람』 등이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02월 12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334g | 198*255*10mm
ISBN13
978890122211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콩콩, 떡방아 찧는 달 토끼를 기억하시나요?
〈빙글빙글 뻥이오!〉 속 뻥튀기 할아버지는 참으로 신비로운 존재다. 뻥튀기가 먹고 싶어 달려온 아이들에게 뻥튀기 값으로 요구한 것이 고작 ‘먼지’라니. 도대체 이 쓸모 없는 먼지가 할아버지에겐 왜 필요한 걸까? 이 수상한 할아버지의 비밀은 먼지 한 줌 용납되지 않는 일상을 사는 용이와 빛을 잃어 검게 변해 버린 우주 어느 별의 관계를 통해 비로소 짐작할 수 있다. 달을 향한 동경, 그곳에 살고 있을지도 모를 달 토끼를 향한 우리의 티 없는 상상은 어린 시절 한때 거치는 착각일 뿐일까?
작가는 〈빙글빙글 뻥이오!〉를 통해 티없이 자연 속에 뒹굴며 눈만 마주쳐도 깔깔 웃던 그 순수함과 아이다움을, 우리의 가슴 속에 자리했던 ‘달 토끼’에 대한 기억을 불러 일으킨다. 잘 계획된 일상도 좋지만 〈빙글빙글 뻥이오!〉 속 소담이처럼 가끔은 산에 올라 상수리나무, 다람쥐와 놀아 보고, 호야처럼 강아지와 뒹굴어 보고, 보미네 가족처럼 텃밭 흙 냄새도 맡아 보고, 때로는 밤하늘 별의 수도 세어 보며 자연이 주는 일상의 여유와 상상, 그 넓은 사유의 시간을 가져 보기를 권유한다. 그런 시간들이 우주 어딘가에 있을 달 토끼에게 전달되면 윤기를 잃어 가는 우리 삶의 별도 샛노란 빛을 찾을 수 있을 테다.

한 번, 두 번, 다시 읽을 때마다 켜켜이 쌓인 논지를 발견할 수 있는 그림책
〈빙글빙글 뻥이오!〉를 처음 접한 어린이 독자들은 지금은 거의 사라진 뻥튀기의 존재와 그 굉음에 신기해 하고, 달 어딘가에 살고 있다는 달 토끼를 상상하며 호기심을 가질 것이다. 혹자는 제 몸 만한 책가방을 메고 마음껏 놀지 못하는 용이를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가질 테고, 누군가는 깔끔과 정리정돈을 강요하는 엄마, 아빠의 모습에서 현대인이 추구하는 완전함, 그 철학적 의미에 대해 자신을 뒤돌아보는 사유의 시간을 가질 수도 있겠다. 한 번 읽고, 다시 읽고, 또 읽을 때마다 새로운 가치를 발산하는 그림책, 이것이 〈빙글빙글 뻥이오!〉가 가진 진짜 매력이며, 오래도록 사랑 받는 그림책이 될 수 있다는 근거일 것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2,800
1 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