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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차
프롤로그 뿡뿡아, 그날 우리는 아무것도 몰랐어 1부. 이상한 신호를 보낸 그날 1장 밥을 안 먹는 게 이렇게 무서운 일인 줄 몰랐어 2장 괜찮을 줄 알았는데, 밤새 토하던 너 3장 조금만 더 늦었으면 어쩔 뻔했을까 2부. 병원이라는 낯선 시간 속에서 4장 낯선 곳에 너를 두고 돌아서는 마음 5장 위장염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6장 췌장염이라니... 더 무서운 이름 7장 수치가 올라갔다는 말에 무너진 날 3부. 회복은 느리지만 분명히 온다 8장 조금씩 먹기 시작한 너를 보며 울었다 9장 퇴원 후가 더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 10장 다시 아플까 봐 더 조심하게 되는 날들 4부. 우리는 함께 살아가는 가족이니까 11장 아프고 나서야 더 깊이 알게 된 것들 12장 모든 반려인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13장 뿡뿡아, 고마워... 그리고 미안해 부록 증상별 체크리스트 / 응급 매뉴얼 / 병원 질문 리스트 / 건강 기록표 / 견종별 주의 질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