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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왜 위험성평가인가
1. 사고는 왜 반복되는가 2. 중·소규모 사업장에서 사고가 많은 이유 3. 사고는 ‘모른다’보다 ‘놓친다’에서 시작된다 4. 위험성평가의 진짜 의미 5. 실제 사고 사례로 보는 위험성평가의 필요성 6. 위험성평가를 하지 않는 이유 7. 중·소규모 사업장용 위험성평가는 왜 달라야 하는가 8. 이 책의 목적과 활용법 제2장 위험성평가 완전 이해 1. 위험성평가는 복잡해 보이지만 구조는 단순하다 2. 위험성평가의 5단계 절차 3. 사전준비: 평가의 절반은 준비에서 결정된다 4. 유해·위험요인 파악: 가장 중요한 단계 5 위험성 결정: 얼마나 위험한가를 판단하는 법 6. 위험성 감소대책 수립 및 실행 7. 기록·공유·교육: 위험성평가를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 8. 성공하는 위험성평가와 실패하는 위험성평가 9. 제2장을 마치며 제3장 중·소기업용 3가지 핵심 방법 1. 왜 ‘방법’이 중요한가 2. 3단계 판별법: 가장 쉽고 빠른 방법 3. 체크리스트법: 반복 작업에 강한 방법 4. OPS 방식: 현장 참여형 간편 평가 5. 작업 유형별 방법 선택 기준 6. 방법 조합 실무: 3단계 + 체크리스트, OPS + 3단계 7. 10분 위험성평가: 바로 시작하는 방식 8. 제3장을 마치며 제4장 현장 적용 실전편 1. 왜 현장 적용이 중요한가 2. 지게차 작업 위험성평가 3. 추락 작업 위험성평가 4. 프레스 작업 위험성평가 5. 용접 작업 위험성평가 6. 설비 정비 작업과 LOTO 7. 현장 적용 통합 프로세스 8. 실전 종합 예시: 지게차와 보행자 혼재 작업 9. 제4장을 마치며 제5장 위험성 감소대책 1. 위험성 감소대책의 기본 원칙 2. 제거(Elimination) 3. 대체(Substitution) 4. 공학적 대책(Engineering Controls) 5. 관리적 대책(Administrative Controls) 6. 개인보호구(PPE)의 올바른 적용 7. 감소대책의 우선 적용 순서 8. 현장 적용 절차와 실행 포인트 9. 작업별 감소대책 사례 10. 개선조치 후 확인과 재평가 11. 제5장을 마치며 제6장 현장 정착 노하우 1. 위험성평가가 현장에 정착하지 못하는 이유 2. TBM(작업 전 안전회의)의 실전 활용 3. 근로자 참여가 위험성평가의 현실성을 높인다 4. 아차사고 데이터는 가장 값진 안전정보다 5. 데이터 기반 위험성평가의 기본 6. TBM·OPS·3단계 판별법 통합 운영모델 7. 현장 정착 3원칙 8. 성공하는 사업장의 공통점 9. 안전문화는 리더의 태도에서 시작된다 10. 제6장을 마치며 제7장 업종별 위험성평가 사례 1. 제조업은 끼임과 협착 위험을 중심으로 봐야 한다 2. 물류·운반 작업은 사람과 차량의 관계를 보는 것이 핵심이다 3. 건설·고소작업은 추락 가능성을 중심으로 판단해야 한다 4. 설비보전·정비 작업은 에너지 통제가 중심이다 5. 소규모 공장과 작업장은 기본 위험이 더 크게 작용한다 6. 업종은 달라도 원칙은 같다 7. 제7장을 마치며 제8장 작성 예시와 실전 샘플 1. 3단계 판별법은 빠르고 직관적이어야 한다 2. 체크리스트는 반복작업에서 힘을 발휘한다 3. OPS는 간단하지만 생각을 깊게 만든다 4. TBM 기록은 짧지만 실제로 남아야 한다 5. 아차사고 보고서는 중대재해를 막는 출발점이다 6. 개선조치 관리표는 실행을 끝까지 밀어주는 도구다 7. 세 가지 방법은 따로보다 함께 쓸 때 더 좋다 8. 본문 예시와 부록 양식은 함께 사용해야 한다 9. 제8장을 마치며 부록 1. 용어 해설 30선 2. 현장 실무 FQ 20문 20답 3. 위험성평가 서식(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