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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아직 길 위에 있다는 고백
1부. 졸업,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 1장. 졸업장을 받았지만 마음은 아직 학생이었다 2장. 정해진 시간표가 사라진 뒤 3장.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느냐는 질문 4장. 친구들은 앞서가는 것처럼 보였다 5장. 부모님의 기대와 내 마음 사이에서 6장. 어른이 되었다는 말이 어색한 나이 7장. 불안은 게으름이 아니라 방향을 찾는 신호였다 8장. 스물다섯, 나는 아직 출발선에 있다 2부. 세상 앞에 처음 서다 9장. 학교 밖 세상은 생각보다 차가웠다 10장. 이력서 한 장에 담기지 않는 나 11장. 면접장 앞에서 작아지는 마음 12장. 돈을 벌어야 한다는 현실 앞에서 13장.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 14장. 실패가 먼저 찾아올 수도 있다 15장. 비교는 나를 가장 빨리 지치게 했다 16장. 그래도 오늘을 살아내는 이유 3부. 나를 다시 알아가는 시간 17장. 나는 어떤 사람으로 살고 싶은가 18장.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를 수 있다 19장. 외로움 속에서 나를 만나다 20장. 관계가 줄어들 때 보이는 것들 21장. 말하지 못한 마음들이 쌓일 때 22장. 혼자 있는 시간도 배움이었다 23장. 나를 미워하지 않는 연습 24장. 조금 늦어도 괜찮다는 위로 4부. 흔들리면서 배우는 삶 25장. 계획대로 되지 않는 인생 앞에서 26장. 작은 습관이 나를 붙들어 주었다 27장. 하루를 버티는 것도 실력이었다 28장. 넘어졌다고 끝난 것은 아니었다 29장. 선택에는 늘 두려움이 따라왔다 30장. 포기하고 싶은 날에도 남는 것 31장. 내 속도로 걷는다는 말 32장. 불안 속에서도 자라는 사람 5부. 아직 길 위에 있는 나 33장. 완성되지 않았기에 가능한 미래 34장. 스물다섯의 나는 아직 배우는 중이다 35장. 꿈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36장.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 37장. 나를 책임진다는 것 38장. 세상은 어렵지만 살아볼 만하다 39장. 언젠가 오늘을 웃으며 돌아볼 것이다 40장. 아직 길 위에 있는 나에게 [에필로그] 정답은 없지만, 걸어갈 길은 있다 [부록] 1. 스물다섯의 나에게 묻는 질문들 2. 나의 불안 기록표 3. 앞으로 1년을 위한 작은 계획표 [작가소개] 임정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