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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부 가격은 가장 먼저 보이고 가장 늦게 이해된다 1장 가격은 가장 먼저 보이고 가장 늦게 이해된다 2장 가격 바깥에서만 보이는 것들 3장 코인은 돈놀이의 이름으로 숨지 않는다 4장 변화는 늘 기술보다 감각으로 먼저 온다 5장 가장 먼저 버려야 할 오해들 2부 보이지 않는 구조의 문법 6장 블록체인은 장부가 아니라 신뢰의 방식이다 7장 코인은 하나가 아니라 서로 다른 구조다 8장 중앙화와 탈중앙화는 편의와 책임의 차이다 9장 스테이블코인은 안정이라는 이름의 약속이다 10장 디파이는 금융을 다시 조립하는 실험이다 11장 네트워크는 코인의 뼈대다 3부 주소와 경계의 감각 12장 거래소는 입구이면서 동시에 오해의 시작이다 13장 지갑은 보관이 아니라 책임의 형식이다 14장 주소는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한 최소한의 질서다 15장 네트워크는 보이지 않는 길의 이름이다 16장 수수료는 시스템이 움직인 흔적이다 17장 송금은 보내는 행위보다 확인하는 행위에 가깝다 4부 잃어버리기 쉬운 것들의 목록 18장 시드 문구는 지갑보다 먼저 지켜야 할 문장이다 19장 사기는 욕심보다 불안을 더 자주 이용한다 20장 무료라는 말은 가장 비싼 대가를 숨기기도 한다 21장 링크 하나가 지갑 전체를 흔들 수 있다 22장 보안은 한 번의 설정이 아니라 반복되는 습관이다 23장 익숙함이 가장 위험한 순간을 만든다 5부 문장을 의심하는 기술 24장 뉴스는 사실보다 방향을 먼저 보여주기도 한다 25장 커뮤니티는 정보이면서 동시에 감정의 증폭기다 26장 인플루언서의 확신은 책임이 아니다 27장 백서와 로드맵은 약속이 아니라 검토 대상이다 28장 좋은 정보는 사람을 서두르게 하지 않는다 29장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사람이 오래 버틴다 6부 느리게 이해하는 훈련 30장 차트는 예언서가 아니라 기록이다 31장 지표는 정답이 아니라 해석의 도구다 32장 상승장과 하락장은 사람의 성격을 드러낸다 33장 손실은 숫자보다 먼저 판단을 흔든다 34장 분산은 겁이 아니라 구조적 태도다 35장 기다림은 투자에서 가장 과소평가된 기술이다 7부 남는 질문의 형태 36장 나는 왜 이 코인을 보려 하는가 37장 내가 이해한 것은 무엇이고 빌린 말은 무엇인가 38장 이 판단은 정보에서 왔는가 분위기에서 왔는가 39장 잃어도 되는 돈이라는 말은 정말 안전한가 40장 내가 세운 기준은 가격 앞에서도 남아 있는가 41장 질문이 사라질 때 위험은 시작된다 8부 더 멀리 보기 위한 문 42장 암호화폐는 아직 끝난 이야기가 아니다 43장 규제는 끝이 아니라 산업화의 과정일 수 있다 44장 ETF와 기관 진입은 시장의 언어를 바꾼다 45장 실사용은 느리지만 가장 오래 남는 기준이다 46장 인프라 경쟁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진행된다 47장 초보자에게 필요한 마지막 기준 48장 코인이 처음이라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야 한다 에필로그 부록 흔들릴 때 펼쳐 볼 문장들 부록 1 핵심 용어 정리 부록 2 초보자 점검표 부록 3 보안 습관 체크리스트 부록 4 거래 전 확인할 질문 부록 5 정보 판단 기준 부록 6 시장 변화 체크표 부록 7 입문자 4주 행동표 부록 8 거래 전, 지갑 사용 전 확인 문장 부록 9 사기 경보 신호 부록 10 마지막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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