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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4
프롤로그 8 Chapter 1대한민국에서 세무사로 살아간다는 것은… - 세무사는 어떤 사람이고, 왜 필요한가? 1. 세금이 어려운 이유 - 공평과세라는 난제 15 2. 세무사, 회계사, 변호사 - 누구에게 맡길 것인가 22 3. Trend 세무사 - 혼자 하는 세무사 시대는 끝났다 31 4. AI 시대, 세무사의 존재가치 39 Chapter 2 세무사 200% 활용법 - 세무사에게 어떻게 맡기고, 어떻게 소통해야 손해를 안 보는가? 1. 세무기장, 꼭 필요한가 45 2. 기장대리 vs 신고대리 - 이 차이를 모르면 손해 본다 53 3. 좋은 세무사를 고르는 다섯 가지 기준 58 4. 기장료, 싼 게 정말 좋은 것인가 64 5. 경정청구 - 낸 세금도 돌려받을 수 있다 72 6. 세무사가 먼저 말해주지 못하는 것들 76 7. 세무사에게 질문하는 법 - 좋은 질문이 좋은 답을 만든다 84 Chapter 3 사업자의 세금 - 모르면 더 낸다 1. 같은 소득, 세금은 왜 다른가 91 2. 창업세액감면 - 5년간 세금 0원, 모르면 수천만 원 날린다 96 3. 중소기업특별세액감면 - 창업감면이 끝난 후 반드시 챙겨야 할 것 106 4. 고용증대·연구비·투자 세액공제 - 이월까지 놓치면 영영 못 받는다 112 5. 개인사업자 vs 법인 - 언제 전환이 유리한가 119 6. 부가가치세 - 내 돈이 아니라 고객의 돈이다 129 7. 4대 보험과 인건비 - 3.3% 프리랜서의 함정 140 8. 증빙 관리 - 영수증 한 장이 세금을 바꾼다 151 9. 사업자가 가장 많이 하는 세금 실수 160 Chapter 4 부동산과 가족의 세금 - 집 사고 팔 때, 가족끼리 돈 오갈 때, 얼마나 착각하고 있는가 1. 부동산 세금 - 살 때, 가지고 있을 때, 팔 때 173 2. 1세대 1주택 비과세의 까다로운 요건 178 3. 다주택자의 절세 - 현실적 선택지 187 4. 증여세 - 아버지, 어머니가 각각 5,000만 원씩 증여? 불가능하다 192 5. 생활비는 비과세라는 착각 - 부양의무가 없으면 증여다 196 6. 상속세 -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집을 판다 200 7. 상속과 증여, 10년 단위로 설계하라 205 Chapter 5 국세청이라는 존재 - 국세청이 나에게 연락하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국세청은 당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211 2. 해명자료 요청이 왔을 때 - 당황할 필요는 없다 215 3. 세무조사 - 두려워할 것은 조사가 아니라 불성실이다 218 4. 조세 불복 - 세금이 억울하면 싸울 수 있다 2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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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세무사로 살아간다는 것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 바뀐 세법 규정을 계속 공부하고 분석하고 연구해서 납세자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해야만 한다. 이 사실을 잊어버린다면, 결국 경쟁력이 없는 세무사로 도태될 수밖에 없다.
---p.20 세무사에게 정보를 전달하지 않으면 세금 문제만 생기는 것이 아니다. 재무제표의 정확성에도 영향을 미치고, 그것이 대출이나 입찰 같은 사업 기회에까지 이어질 수 있다. 사업용 계좌가 아닌 개인 계좌에서 사업 관련 거래가 발생했을 때는 반드시 세무사에게 알려줘야 하는 이유다. 참고로 재무제표는 개인이든 법인이든, 이미 제출된 것은 신고기한이 경과한 후에는 수정할 수 없다. 소득세나 법인세 결산을 할 때 세무사와의 정보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p.81 이 모든 항목의 출발점은 같다. 같은 소득이라도 어떤 감면과 공제를 적용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그 감면과 공제를 빠짐없이 챙기는 것이 세무사의 가장 기본적인 역량이다. 만약 지금 세무사에게 기장을 맡기고 있다면, 이런 세금 감면 혜택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한번 물어보기를 권한다. ---p.95 개인사업자일 때 받고 있던 창업세액감면이 법인전환 후에도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조세특례제한법상 요건을 갖춘 방법으로 전환하면 잔여 감면 기간을 승계받을 수 있지만,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감면이 끊길 수 있다. 감면을 받고 있는 상태에서 법인전환을 검토한다면, 전환 방법을 정하기 전에 반드시 감면 승계 가능 여부부터 세무사와 확인해야 한다. ---p.127 상속세 때문에 가족이 거주하던 집을 처분해야 하는 상황은, 사전에 준비했다면 피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 미리 현금성 자산을 확보해두거나, 종신보험에 가입해 사망보험금으로 납부 재원을 마련해 두거나, 사전 증여를 통해 상속재산 자체를 줄여두는 방법도 있다. 어떤 방법이 적합한지는 재산 구성과 가족 상황에 따라 달라지므로 세무사와 미리 상의해서 설계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p.203 혼자 계산하지 마라. 상속·증여 세금은 변수가 너무 많다. 재산 평가, 공제 항목, 사전 증여 합산, 배우자 공제 한도, 가업승계 요건 등, 이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 세무사와 함께 장기 계획을 세우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절세 방법이다. ---p.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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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아끼고, 모르면 내는 세금
- 납세자를 위한 세무사 사용설명서 - 이 책은 단순한 세법 해설서가 아니다. 세무사를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부터, 창업 감면·부동산 세금·상속과 증여·세무조사 대응까지 실제 생활과 가장 밀접한 세금 문제들을 입체적으로 다룬다. 특히 ‘기장료가 싼 것이 정말 유리한가’, ‘경정청구로 이미 낸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는가’, ‘가족 간 돈 거래는 어디까지 괜찮은가’ 같은 현실적인 질문들은 독자들의 불안을 정확히 짚어낸다. 또한 AI 시대 속에서도 왜 세무사의 역할이 여전히 중요한지, 좋은 전문가와의 소통이 어떻게 수천만 원의 차이를 만들 수 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히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넘어 ‘내 재산을 스스로 지키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사업자와 직장인, 부동산과 상속 문제를 고민하는 가족들까지, 세금 앞에서 더 이상 흔들리고 싶지 않은 이들에게 가장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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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가 진정으로 인정받으려면, 납세자가 세무 전문가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합니다. 무지한 납세자는 싼 수수료만 찾지만, 현명한 납세자는 신뢰할 수 있는 세무사를 찾습니다. 이 책이 더 많은 납세자를 현명하게 만드는 데 기여하기를 기대합니다. - 장보원 (한국세무사고시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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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생생한 경험담은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납세자들에게는 명쾌한 해법을, 동료 세무사들에게는 새로운 통찰을 제공할 것입니다. 어려운 세금 문제를 따뜻한 시선과 솔직함으로 풀어내어, 세금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게 될 것입니다. - 배정희 (한국세무사석박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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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출생부터 사망 시까지 함께하며, 세무사도 출생부터 사후까지 함께합니다. 훌륭한 세무사는 인생의 멘토이자 동반자입니다. 이 책은 세무사와 세금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입문서로 중요한 역할이 기대되는 책입니다. - 신용일 (대전지방세무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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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세무 전략부터 창업 감면, 상속·증여까지 실무 핵심을 꿰뚫는 통찰은 독자들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 한혁 (대전지방세무사고시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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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의 시각부터 세무조사 대응까지 아우르는 이 책은 막연한 두려움을 지혜로운 대비로 바꾸어주는 명쾌한 전략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세금은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지킬 수 있습니다. - 이명식 (대전지방세무사석박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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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 사람’, ‘내 세무사’를 갖기 위해 생각해봐야 할 조언을 콕 집어 설명해주는 세무사 설명서, 세무사를 이용해서 절세하는 설명서와도 같은 책입니다. - 이현지 (대전세무사고시회 역대 회장, 로열택스 대표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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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의 지혜와 실질적인 도움을 함께 얻고자 하는 모든 분께, 세금 앞에서 더 이상 막막함을 느끼지 않도록 이 책이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하며 기쁜 마음으로 추천해드립니다. - 손창용 (세무학박사, 세무법인 지율 대표, 前 한국세무사회 연수원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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