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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악사
아코디어니스트 심성락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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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숨결이 선율이 될 때

I. 바람의 아이
1. 1953년 부산
2. 숙명처럼 다가온 음악
3. 작곡가 이재호와의 인연
4. 아코디언을 짊어진 청년
5. 놀이터이자 음악학원
6. 임정수와의 만남, 작곡가 데뷔

II. 대중음악의 중심에서
1. 1966년, 서울 일신여관
2. 을지로6가 천지나이트클럽
3. 박춘석과의 만남, 1967년 신세계(장충) 녹음실
4. 정복하다

III. 대통령의 악사
1. 처음 가본 총리공관
2. 궁정동 안가
3. 이봉조와 심수봉 그리고 박종규
4. 전두환·노태우 정부
5. 클럽 탑스

IV. 2009년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 강재덕 감독과의 만남
2.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음반 발매 이후
3. 아코디언 거장으로
4. ‘The Musician’과 심성락

V. 다시 부는 바람의 노래
1. 그날
2. 현장
3. 크라우드 펀딩
4. 다시 부는 바람의 노래

VI. 헌정 공연,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 최백호와 헌정 공연
2. 2010년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 특별상
3. 일본 순회공연 그리고 도쿄돔

VI.I 아코디언과 심성락
1. 1885년 제물포항
2. 아코디언 선각자들
3. 심성락과 아코디언
4. 심성락의 아코디언 연주 철학
5. 묵음(默音)과 여백(餘白) - 숨결로 남다

VIII. 인간 심성락
1. 사학자의 시각으로 풀어낸 심성락
2. 유행가 박사, 요양원 위문기(慰問記)
3. 불면증 그리고 틀니
4. 빈집에 소 들어오듯, 하다가

IX. 어떤 인연들
1. 노년의 우정
2. 스님과 장로님
3. 정목스님과 아코디언
4. 심성락과 정목스님, 윤종근 장로

X. 다시 심임섭으로
1. 라스트 댄스(last dance) - 놀면 뭐하니?
2. 2021년 12월 5일
3. 빈자리

마무리하며

저자 소개 1

尹泳仁

예술학 석사 국제신학대학교 성민대학교 대학원 전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학부 겸임교수 전 한양대학교 콘서바토리 실용음악 교수 전 한국레코딩뮤지션협회 회장 전 스튜디오 뮤지션(기타) 현 서울레코딩관현악단장 겸 지휘자 현 고산미디어 대표 현 음악실연자연합회 이사 제27회 대한민국 연예 예술상 악단장상(2021.5) 제31회 대한민국 연예 예술인 스승님 추대(2025.5.15) 저서 《K-pop DNA & History》(2014, 북셀프) 《대한민국 딴따라》(2018, 북포럼) 《트로트 가수가 되려면》(2019, 북코리아)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2
예술학 석사
국제신학대학교
성민대학교 대학원
전 서울종합예술학교 실용음악학부 겸임교수
전 한양대학교 콘서바토리 실용음악 교수
전 한국레코딩뮤지션협회 회장
전 스튜디오 뮤지션(기타)
현 서울레코딩관현악단장 겸 지휘자
현 고산미디어 대표
현 음악실연자연합회 이사
제27회 대한민국 연예 예술상 악단장상(2021.5)
제31회 대한민국 연예 예술인 스승님 추대(2025.5.15)

저서
《K-pop DNA & History》(2014, 북셀프)
《대한민국 딴따라》(2018, 북포럼)
《트로트 가수가 되려면》(2019, 북코리아)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2022, 북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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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152*225*20mm
ISBN13
9791124621011

추천평

“심성락 선생님의 아코디언 소리는 평생 누군가의 가슴에 박혀 오래도록 지워지지 않는 소리다.”
선생님의 아코디언 소리는 누군가의 가슴에 아련히 남아 추억하게 하고, 용서하게 하고, 사랑하게 해주신다. 너무나 부럽고, 감사하다. - 김형석 (작곡가)
“선생님의 아코디언 소리는 내 노래에 훌륭한, 아니 어쩌면 내 노래보다 더 훌륭한 감성을 입혀주셨다.”
늘 한결같은 자리에서 든든한 나무처럼 좋은 연주를 남겨주신 심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선생님은 제 7집 앨범 수록곡 〈이별 그 후〉에서 아코디언 연주를 해주셨습니다. 이별한 후의 애틋한 감성을 노래한 곡인데, 선생님께서는 노래로 표현하기 힘든 그리움의 빈자리를 아코디언으로 채워주셨습니다. 저 역시도 선생님처럼 나무 같은 가수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늘 해봅니다. - 신승훈 (가수)
“나는 한동안 가슴이 먹먹해질 게 뻔하다.”
한평생 무거운 아코디언을 메고 한국 대중가요의 역사와 함께하신 선생님은 주름상자와 건반으로 우리만이 느끼는 감정을 50년 동안 묵묵히 담아오셨습니다. 선생님의 연주엔 가슴 저리는 슬픔도, 언 가슴을 따듯하게 데워내는 위로도 서두르는 법이 없었습니다. 가장 한국적인 아코디언 연주란 이런 것이라 생각됩니다. - 하 림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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