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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5
1부 고무나무( 고무나무 14 항아리 시집 보내기 17 길에서 만나는 아기들 20 상현동의 칸트 부부 22 족보를 기증하다 25 망초꽃 29 푸른 꿈 33 내 안의 신바람 39 이제는 내가 이긴다 44 얼굴 49 정월 대보름 52 인공지능과의 협업 55 혼돈의 시대 58 2부 마실 와야지 둘만 남았다 64 당신이 바뀌었어 68 남편의 근황 72 뮤지컬 74 마실 와야지 78 꽃등을 선물 받다 80 아버지 마음 84 2남 1녀 88 사랑스러운 나의 손녀 92 햇살 같은 깜짝이, 외손녀 95 소중한 당신에게 99 올봄에 하고 싶은 일 103 작은 행복감 106 지금 내 인생의 황금기가 아닐까 109 3부 이웃사촌 고마우신 은사님께 114 고마운 친구 우석 엄마에게 117 우리의 10월 어느 날 121 오래된 친구 희수에게 125 이새린 양의 백일에 부쳐 129 풀님 쉼터 132 요즘 세태 136 캐나다 친구 오정애 140 허망한 꿈(1) 142 허망한 꿈(2) 146 보고 싶은 막냇동생 승범이에게 150 김유정문학촌과 제이드가든을 다녀와서 155 65년 만에 다녀온 고향 160 깊이 흐르는 물 164 나이듦에 대하여 168 4부 세월의 강 사계절이 아름다운 평창 172 이팔청춘 어르신 학교 입소 176 삶과 죽음 179 세월의 강 182 신 여사 댁에서의 신년회 185 치매의 슬픔 188 늦게 터진 복 192 인연의 끈 195 때늦은 고백 198 네오 203 큰아들 가족의 축하메시지 208 사랑하는 엄마, 조순영님께 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