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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 울어야만 갈 수 있는 길
1장 - 울면서 배운 첫 순종 작은 교회와 피아노 앞의 어린 날 / 사람들 틈에서 작아지던 마음 / 울면서도 떠나지 못했던 예배의 자리 2장 - 믿음은 있었지만, 두려움이 더 컸다 새 계절이 두려웠던 아이 / 관계와 열등감 속에서 흔들리던 시간 / 하나님이 다시 부르신 반주의 자리 3장 - 울며 건너온 순종의 자리 사람들 앞으로 밀려나던 시간 / 배우자 기도와 결혼 앞의 눈물 / 사모의 길을 향한 첫 순종 4장 - 엄마가 되면서 배운 또 다른 눈물 엄마가 된다는 것 / 무너지는 몸과 버티는 사랑 / 셋째, 그리고 무너지는 날들 / 하나님께 품어짐을 배우다 5장 - 사모로 살아간다는 것 사모라는 자리의 무게 / 창원, 그리고 마더와이즈 / 관계 속에서 흔들리던 시간 / 남편의 암 판정 / 공황장애, 그리고 내려놓음 6장 - 비금도, 울며 건너온 섬 절대로 살지 않을 것 같았던 섬 / 오랜만에 반주하면서 행복하다는 걸 느꼈어 / 울어도 가보자 / 사람을 사랑하게 하시는 하나님 7장 - 울음이 끝난 것이 아니라, 울음으로 가는 길 섬에서의 첫 계절 / 장로님이 다시 예배당 문을 열던 날 / 상처와 갈등, 그래도 남은 이유 / 울며 지나온 계절들 / 눈물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 에필로그 - 눈물은 길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