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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울어야만 갈 수 있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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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별 ,AI 저 (AI활용)
작가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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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 울어야만 갈 수 있는 길

1장 - 울면서 배운 첫 순종
작은 교회와 피아노 앞의 어린 날 / 사람들 틈에서 작아지던 마음 / 울면서도 떠나지 못했던 예배의 자리

2장 - 믿음은 있었지만, 두려움이 더 컸다
새 계절이 두려웠던 아이 / 관계와 열등감 속에서 흔들리던 시간 / 하나님이 다시 부르신 반주의 자리

3장 - 울며 건너온 순종의 자리
사람들 앞으로 밀려나던 시간 / 배우자 기도와 결혼 앞의 눈물 / 사모의 길을 향한 첫 순종

4장 - 엄마가 되면서 배운 또 다른 눈물
엄마가 된다는 것 / 무너지는 몸과 버티는 사랑 / 셋째, 그리고 무너지는 날들 / 하나님께 품어짐을 배우다

5장 - 사모로 살아간다는 것
사모라는 자리의 무게 / 창원, 그리고 마더와이즈 / 관계 속에서 흔들리던 시간 / 남편의 암 판정 / 공황장애, 그리고 내려놓음

6장 - 비금도, 울며 건너온 섬
절대로 살지 않을 것 같았던 섬 / 오랜만에 반주하면서 행복하다는 걸 느꼈어 / 울어도 가보자 / 사람을 사랑하게 하시는 하나님

7장 - 울음이 끝난 것이 아니라, 울음으로 가는 길
섬에서의 첫 계절 / 장로님이 다시 예배당 문을 열던 날 / 상처와 갈등, 그래도 남은 이유 / 울며 지나온 계절들 / 눈물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

에필로그 - 눈물은 길이 되었다

저자 소개

소리별

아이의 엄마이자 목회자의 아내.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작곡전공을 졸업했다.
열 살부터 작은 개척교회의 반주자로 서기 시작해, 이후 피아노 학원 강사와 방문 레슨 교사로 일했으며 음악교육 사업을 운영했다. 결혼 후 순천, 창원, 광주를 거쳐 현재는 전남 신안 비금도에서 남편의 목회를 함께하며 살아가고 있다.

사람이 두려웠던 아이였다. 낯선 공동체 앞에서 자꾸 작아지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자꾸 사람들 가운데 세우셨고, 결국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품는 자리로 이끄셨다.

이 책은 강해서 쓴 것이 아니라, 자주 약했고 자주 울었다는 고백으로 쓴 기록이다. 두려움과 외로움, 순종과 기다림 속에서 하나님이 먼저 그 길 끝에 계셨음을 믿으며, 오늘도 비금도에서 걸어가고 있다.

비금덕산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섬 교회 성도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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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5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7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66쪽 ?
ISBN13
9791143805676
AI 활용 여부
본 도서는 AI를 활용해 제작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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