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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세상은 아이를 보는데
[1부] 태어나던 날, 나는 너부터였어 01. 아이가 태어나던 날 02. 엄마니까 당연히 괜찮을 줄 알았어 03. ‘○○ 엄마’로 불리기 시작한 날 [2부] 새벽에 혼자 깨어 있던 너에게 04. 새벽마다 너는 혼자 깨어 있었어 05. “○○ 엄마는 잘만 하던데” 06. 같은 집에 있었는데, 너는 늘 혼자였어 07. 화장실 문 닫히는 소리 08. 너는 자꾸 괜찮다고 말했어 09. 나는 ‘도와준다’고만 생각했어 10. 오늘 하루 어땠어? [3부] 나는 이제야 너를 보기 시작했어 11. “오늘은 내가 재워볼까?” 12. 아픈 날에도 너는 엄마였어 13. 끝나지 않는 하루 14. 오늘은 내가 먼저 안아볼게 15. 머리 언제 감았어? 16. 아무렇지 않은 얼굴 뒤에 숨겨진 것들 17. 집에 있으니 편할 줄 알았어 [4부] 우리는 조금씩 다시 서로를 보고 있었어 18. 작게 한숨을 쉬고, 너는 또 19. 이것만 하고 쉴게 20. 담요를 덮어주던 밤 21. 오랜만에 같이 웃었어 22. 그래도 틴트는 바르고 나갔어 23. 나는 이제 네 얼굴부터 봐 24. 우리는 그렇게 다시 서로를 보고 있었어 [5부] 여전히, 오늘도 너부터 25. “오늘은 좀 꾸미고 싶어” 26. 셀카를 좋아하던 너였는데 27. 예방접종 다녀온 날의 너를 기억해 28. 나는 아직도 네가 먼저 보여 29. 오늘도 너부터 챙겨주고 싶어 에필로그 - 나는 아직도 너부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