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 Prologue |
코리안드림: 한반도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문명 문현진 의장, 격변기 한반도의 길을 말하다 | PART 1 | 문현진 의장의 일곱 가지 키워드 01 코리안드림 02 하나님 아래 한 가족 03 아주(我主) 정신 04 시민 주도 풀뿌리운동 05 가정평화 06 국가 혁신 07 신문명 건설 | PART 2 | 새로운 비전 문화로 여는 통일 한반도 아프리카 르네상스 아시아 공동 번영 중남미 균형발전 차세대 평화 리더십 평화의 모성 | PART 3 | 걸어온 길 문현진 의장이 걸어온 평화의 시간 선대의 열망과 헌신 1877 아버지, 문선명 총재 1920 문현진, 후계자 되다 1998 실천적 평화 모델 정립 2008 여정의 시작 2009 지구촌 균형발전을 위한 노력 2010 통일 한반도의 비전 ‘코리안드림’ 구상 2011 코리안드림 확산 2012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운동 확산 2013 통일 한반도의 비전 ‘코리안드림’ 2014 통일 실현 사회적 합의 강화 2015 음악으로 여는 한반도 평화의 문 2016 글로벌 연대로 확산된 통일운동 2017 한반도 위기 해법, 제3의 길 2018 한반도 평화통일 전략 대전환 2019 한국 주도 통일운동 전개 2020 하나의 꿈, 멈추지 않는 여정 2021 한반도 평화통일 국민 참여 조직위 결성 2022 ‘아주(我主)’ 물결, 한반도 넘어 세계로 2023 ‘하나님 아래 한 가족’으로 신문명 시대 견인 2024 세대, 지역 초월한 세계 시민 통합 2025 | PART 4 | 코리안드림 아카이브 GPLC 2012 기조연설문 2015 글로벌 평화경제포럼 기조연설문 2017 가정평화협회 창설대회 기조연설문 GPC 2019 기조연설문 GPC 2021 기조연설문 2022 파크원 개관식 기조연설문 GPLC 인도·태평양 2023 기조연설문 GPC 2023 기조연설문 2024 가정 평화 국제 콘퍼런스 기조연설문 2025 광복 80주년 기념 만찬 기조연설문 2025 코리안드림 한강대축제 기조연설문 |
|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은 2011년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국가를 실현하기 위한 비전 으로 ‘코리안드림’을 제시했다. 이는 우리 민족의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을 계승해 전 인류를 이롭게 하는 통일 국가를 건설하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담고 있다. ‘코리안드림’의 본질은 한국 역사와 문화적 정체성 토대 위에서 통일 청사진을 그리는 데 있으며, 단순한 남북의 물리적 통합을 넘어 홍익인간 가치를 실현하는 ‘가치 중심의 통일’을 지향한다.
--- p.28 ‘코리안드림’의 실질적인 추진은 공동의 건국 이상을 바탕으로 남북 주민의 자발적 지지를 이끌어내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사회가 주도하는 풀뿌리운동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핵심 동력으로 강조되고 있다. --- p.31 문현진 의장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건국 이념인 홍익인간에 기초해 ‘아주(我主·Self-ownership)’ 정신을 확산하고 있다. 아주는 한자로 나를 뜻하는 아 (我)와 주인을 의미하는 주(主)를 합한 말로, ‘내가 주인 이 되겠다’는 뜻이다. 자신의 삶과 사회 변화에 대한 주 체적 태도를 강조하는 개념이다. --- p.37 한국 가족문화라는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인 서사는 전 세계인에게 막강한 호소력을 지니고 있다. 그만큼 문화와 종교 전통이 유사한 아시아뿐 아니라 미주, 유럽, 아프리카, 중동을 비롯한 세계 도처로 빠르게 확산되었다. --- p.54 문현진 의장의 아프리카 활동은 선언이나 담론에 머물지 않고, 일상의 삶과 공동체를 변화시키는 실천으로 이어졌다. 그는 아프리카 르네상스 출발점을 거창한 제도 개혁이 아닌, 사람들이 매일 살아가는 공간과 관계의 회복에서 찾았다. --- p.68 문현진 의장은 청년을 단순한 수혜 대상을 넘어 ‘역사를 이끌 주역’으로 세우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왔다. 한국 젊은 세대에게 특히 깊은 애정을 가진 그는 미디어 인터뷰 때마다 1020세대의 자기 주도적 통일 운동 참여를 강력히 촉구했다. 지금도 문현진 의장은 청년들에게 개인 영달을 넘어 공동체 평화를 설계하는 ‘도덕적 혁신가’로 거듭날 것을 독려한다. --- p.126 2009년 문현진 의장은 ‘하나님 아래 한 가족(One Family under God)’을 비전으로 세우고 ‘지구촌 균형발전과 평화 네트워크 구축’을 목적으로 2009년 ‘글로벌피스재단(Global Peace Foundation·GPF)’을 설립해 지금까지 세계의장으로서 활동하고 있다. 문현진 의장은 평화를 실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로 세계의 위대한 종교와 문화 전통에 깃든 ‘인류 보편적인 영적 원리와 가치’에 기반한 ‘도덕적·혁신적 리더십’을 꼽는다. 이런 신념을 바탕으로 그는 지난 30여 년간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p.170 문현진 의장은 2011년 ‘코리안드림’ 구상을 처음 발표했다. 이어 2012년 ‘통일을실천하는사람들’ 출범 현장에서 “홍익인간 정신에 기초해 세계평화에 이바지하는 통일 국가를 이루는 것이 우리 민족이 5,000년을 이어온 꿈이며, 그 꿈이 바로 코리안드림”이라고 공식 천명했다. 2014년에는 이런 통일 한반도의 비전을 집대성한 저서 『코리안드림』을 출간했다. --- p.196 케냐의 증세 시위가 유혈 사태로 번진 국가적 위기 속에서 문현진 의장은 종교계 결집을 이끌어내 대통령의 결단을 압박하는 등 갈등 해결에 결정적 실마리를 제공했다. 이런 상황에서 열린 ‘GPLC 아프리카 2024’는 아프리카 고유의 영성과 가족 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아프리카 르네상스’를 선포하고, 대륙의 주체적 번영을 위한 새로운 발전 모델과 협력 로드맵을 제시했다. --- p.276 |
|
혼돈의 시대를 돌파할 실천적 평화의 나침반
나아가 이 책은 한반도 통일 운동이 단지 우리 민족만의 과제가 아님을 분명히 한다. 보편적 원칙과 도덕적 가치에 바탕을 둔 통일 한국은 주변국은 물론 전 세계를 이롭게 하는 도덕적 리더십의 표상이 된다는 것이다. 즉, ‘코리안드림’이 실현될 때 한반도가 세계 분쟁의 진원지에서 벗어나 ‘세계 평화의 발원지’로 거듭날 수 있다는 통찰을 보여준다. 자국 우선주의와 진영 논리가 지배하는 혼돈의 시대다. 『코리안드림 담대한 여정』은 이런 갈등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명확한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이 되어준다. 코리안드림: 한반도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문명 어떤 이의 삶은 결코 한 개인의 이야기로만 머물지 않는다. 그 삶은 때로 한 시대가 던지는 절박한 질문이 되고, 그 질문에 온몸으로 응답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커다란 길이 되기도 한다.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 의장이 걸어온 길 역시 그러한 여정의 연속이었다. 그의 시야는 일찍부터 세계를 향해 열려 있었다. 미국 콜롬비아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며 인류 문명의 흐름을 통찰했고, 하버드 경영대학원(HBS)에서 글로벌 리더십과 전략적 사고를 체득했다. 이어 미국 신학대학원(UTS)에서 신학을 공부하며 인간과 문명, 종교의 근원적 의미를 성찰했다. “One Family under God(하나님 아래 한 가족).” 이 비전은 특정 종교의 교리를 넘어선다. 인간의 자유와 존엄, 인권이라는 보편적 가치 위에 세워진 인류를 위한 새로운 제안이다. 그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간 자유와 권리의 근원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세계평화의 방향을 제시해왔다. 2009년 글로벌피스재단(GPF)을 창설한 것도 이러한 실천의 일환이다. 시민사회와 정부, 종교와 기업을 하나로 묶는 새로운 평화 협력 모델을 구축하며, 전 세계 곳곳에서 청년 리더십을 일깨우고 갈등을 치유하는 노력을 이어왔다. 그의 비전은 한민족의 정신과도 깊이 맞닿아 있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정신은, 그가 제시하는 통일 한국이라는 미래와 맞물려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방향으로 확장된다. 분단의 현실을 넘어 세계에 희망을 제시하는 새로운 국가, 그것이 그가 말하는 ‘코리안드림(Korean Dream)’의 실체다. 이 책은 이 시대가 던진 질문을 다시 묻는다. 종교의 경계를 넘어 보편적 가치로 나아가는 길, 분열의 시대에 ‘하나님 아래 한 가족’이라는 비전을 선포하는 길, 그리고 홍익인간 정신을 바탕으로 통일된 한반도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길이다. 그 길은 곧 새로운 평화 문명을 향한 실천의 여정이기도 하다. 그 물음의 끝에서 우리는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인류는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그의 여정은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 한반도, 아프리카, 중남미… 전 세계 현장 30년 평화 실천 기록 『코리안드림 담대한 여정』은 문현진 글로벌피스재단(GPF) 의장이 2009년 재단 창설 이후 지난 십수 년간 전 세계 분쟁의 최전선에서 직접 발로 뛴 여정을 총 네 파트로 풀어낸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코리안드림, 하나님 아래 한 가족, 아주(我主) 정신, 시민 주도 풀뿌리운동, 가정평화, 국가 혁신, 신문명 건설이라는 일곱 가지 핵심 키워드를 해설한다. 두 번째 파트인 ‘새로운 비전’에서는 문화로 여는 통일 한반도를 필두로 아프리카 르네상스, 아시아 공동 번영, 중남미 균형발전 등 한반도의 통일이 전 세계의 평화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거시적 비전을 펼쳐 보인다. 세 번째 파트 ‘걸어온 길’은 문현진 의장이 평화를 위해 뛰어온 현장을 생동감 있게 담아냈다. 단순한 활동 연대기를 넘어, 국경과 이념을 초월해 세계 시민이 하나 되는 과정이 한 편의 다큐멘터리처럼 펼쳐진다. 마지막 네 번째 파트 ‘코리안드림 아카이브’에는 코리안드림 운동의 변곡점마다 발표되었던 주요 연설문을 수록해 사료적 가치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