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음악으로 읽는 파우스트 1. 서곡 / 신과 악마의 내기 2. 공허 지식의 저주에 빠진 파우스트 3. 절망의 심연 4. 악마와의 계약 ? 영혼을 팔다 5. 쾌락 ? 쾌락의 불꽃 6. 사랑의 상실 · 그레첸의 죽음 7. 파우스트의 마지막 순간 · 그레첸 영혼의 등장 8. 파우스트의 구원 , 하늘이 열리다
박찬미는 바이올린연주자이자 음악을 중심으로 인간의 감정과 다양한 예술을 하나의 서사로 엮어 그려내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오케스트라와 앙상블 연주 활동을 중심으로 공연 기획과 연주를 병행하며, 음악을 단순한 감상의 대상이 아닌 내면을 탐구하는 언어로 확장하는 작업으로 북콘서트, 클래식 공연, 다양한 대상으로 예술교육 프로젝트를 기획 및 운영하고 있으며, 음악으로 인간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새로운 형태의 작품으로 꾸준히 실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