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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다시 생각해 볼 시와 문학
한명환-자기 구원으로서의 글쓰기 ●초대시-최도선 오현정 나금숙 지하선 한소운 박설희 최서진 ●정예시인 34인 신작시 김두례 김 문 김신영 임영화 장수라 김이담 김창규 노인수 배정빈 김이담 신창홍 문영숙 양원 신언관 최태랑 외 ●시의 연원을 찾아 김 문-소설 속에서 시적 영감을 만나다 -막상스 페르민의 『눈』Neige을 중심으로 ●영화 평론 윤세민-약자의 시선으로 어두운 현실 세계를 그대로 담다 33 -1950년대 네오리얼리즘 ●길 위에서 철학하다 한도숙-시베리아 횡단열차를 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