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 나는 퇴직을 두 번 봤다
1장 — 퇴직하면 가장 먼저 끊기는 것 - 퇴직 다음 날 아침 - 조직이 준 것들 - '지방행정의 달인'도 퇴직하면 동네 아저씨다 - 직함이 없어도 소개할 수 있어야 한다 - 사례: "퇴직하고 나니 전화가 안 옵니다" 2장 — 무너지는 사람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 하루 일과가 없는 사람은 3개월 안에 늙는다 - "나 때는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사는 사람의 말로 - 현장에서 본 퇴직 후 우울의 진짜 원인 - 디지털을 포기한 순간 사회에서 지워진다 - 사례: 은퇴 후 우울증이 찾아온 이유 3장 — 퇴직 3년 전, 지금 당장 해야 할 5가지 - ① 직함 밖 인간관계를 최소 3개 만들어라 - ② 월 50만 원짜리 수입을 먼저 실험하라 - ③ 배우는 루틴을 만들어라 - ④ 건강 수치를 지금 점검하라 - ⑤ "퇴직 후 나는 무엇을 하는 사람인가" 답을 써라 - 사례: 블로그 하나로 인생이 바뀐 퇴직자 4장 — 퇴직 후 가장 현실적인 생존 전략 - 퇴직금 한 번에 투자하지 마라 - 좋아하는 것과 장사는 다르다 - 작은 현금 흐름이 큰 투자보다 낫다 - 공무원 경력의 의외의 쓸모 - 체면 때문에 망하는 사람들 - 사례: 퇴직금으로 카페를 열었다가 5장 — 퇴직은 새로운 직업의 시작이다 - 퇴직 후 삶이 재직 기간보다 길 수 있다 - 제2인생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 사람은 역할이 있어야 살아간다 - 나만의 이름으로 살아가기 - 경험은 사라지지 않는다 — 다만 포장을 바꿔야 한다 -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 - 사례: 퇴직 후 더 바빠진 교장선생님 에필로그 — 인생은 퇴직으로 끝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