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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 머리말
저자소개 PART 1. 설교의 본질 ? 왜 설교는 어려운가 1. 설교는 전달이 아니라 사건이다 2. 설교가 어려운 진짜 이유 3. 좋은 설교의 3가지 핵심 구조 PART 2. 25분 설교 구조 ? 설교는 설계다 1. 25분 설교가 가장 효과적인 이유 2. 전체 흐름: 도입?본론?결론 구조 3. 도입 3분: 청중의 마음을 여는 기술 4. 본론 1: 문제를 드러내는 설교 5. 본론 2: 하나님을 드러내는 설교 6. 본론 3: 삶을 변화시키는 설교 7. 결론 3분: 결단을 이끄는 마무리 PART 3. 본문 해석법 ? 설교의 뿌리 1. 본문을 읽는 3단계 방법 2. 흐름을 보는 눈 기르기 3. 핵심 메시지 한 문장으로 만들기 4. 설교 제목 만드는 법 PART 4. 헬라어 적용법 ? 설교를 살리는 한 단어 1. 헬라어는 왜 필요한가 2. 설교에서 헬라어를 쓰는 3가지 기준 3. 헬라어 적용 4단계 공식 4. 한글 표기와 발음으로 쉽게 전달하기 5. 헬라어로 메시지를 날카롭게 만드는 법 6. 자주 사용하는 핵심 단어 30선 PART 5. 실전 설교 ? 그대로 사용 가능한 원고 1. 로마서 설교 (변화의 본질) 2. 에베소서 설교 (은혜의 정체) 3. 복음서 설교 (사랑의 깊이) 4. 적용 중심 설교 예문 PART 6. 적용과 결단 ? 설교는 여기서 완성된다 1. 적용이 없는 설교는 끝나지 않는다 2. 삶을 바꾸는 적용 만드는 법 3. 결단: 설교자는 성도의 삶을 신뢰해야 한다 4. 설교자의 태도와 영성 부록 (판매 포인트) ? 설교 템플릿 (바로 사용 가능) ? 본문 분석 워크시트 ? 설교 체크리스트 ? 25분 시간 배분표 한 줄 핵심 포지셔닝 “이 책은 설교를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설교를 완성하게 만드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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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1 현장 목회자의 목소리
“강단의 중압감을 안도감으로 바꿔준 혁명적인 가이드북” 매주 돌아오는 주일은 설교자에게 영광인 동시에 거룩한 부담입니다. 우리는 늘 더 잘하고 싶고, 더 많이 전하고 싶어 하지만 정작 강단에서 내려올 때의 마음은 공허할 때가 많습니다. 저자 최재령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듭니다. 이 책은 단순히 '25분'이라는 시간의 기술을 말하지 않습니다. 설교자가 붙들어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본질을 어떻게 성도들의 언어로 번역해낼 것인지를 집요하게 추적합니다. 특히 부록으로 수록된 템플릿은 설교 준비의 물리적 시간을 줄여주는 것을 넘어, 설교의 논리적 흐름을 복음의 정점으로 인도하는 탁월한 네비게이션이 되어줍니다. 원고지 앞에서 길을 잃은 모든 동역자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추평 2 도서 평론/서평 “25분의 절제미 속에 담긴 헬라어의 깊이와 하나님의 열심” 설교학 서적은 차고 넘치지만, 설교자의 ‘실존적 고민’과 ‘실전적 도구’를 이토록 완벽하게 결합한 책은 드물다. 최재령 저자는 그의 전작들에서 보여주었던 ‘복음과 관계’라는 묵직한 주제를 이번 신간에서 ‘25분 완성 공식’이라는 명쾌한 방법론으로 풀어냈다.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두 가지다. 첫째는 ‘언어의 날카로움’이다. 헬라어 원어의 온도를 성도들의 일상어로 치환해내는 저자의 통찰은, 관념에 갇힌 복음을 삶의 현장으로 끌어올린다. 둘째는 ‘주권의 이동’이다. 설교의 성패를 설교자의 유창함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에 두게 함으로써, 설교자를 강박에서 해방시킨다. 25분 설교 완성 공식은 설교 기술서가 아니다. 강단의 본질을 회복하려는 한 설교자의 처절한 고백이자, 그 길을 먼저 걸어간 선배가 건네는 따뜻한 격려다. 이 공식을 따라 걷다 보면, 우리는 어느덧 내 설교보다 훨씬 더 크신 하나님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