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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Part 1 네 발로 걷기 D-1 : 안락사를 앞둔 누렁이 회색 인간에게 온 회색 고양이 : 조건부 사랑의 유한성 성견과 성묘의 합사 질적 연구 1 : 개에게 물었다 성견과 성묘의 합사 질적 연구 2 : 고양이에게 물었다 멍멍이 명명에 관한 해명 나는 차라리 배부른 돼지개가 되겠다 개털, 고양이털 온 집안에 흩날리며 입력값 = 출력값 우리집 개에게도 어린 시절이 있었겠지 회색 눈의 유기인 : 유기견의 독백 Part 2 두 발로 걷기 어떤 생명체에게 0순위가 된다는 것 단언컨대 최고의 아이스브레이커 엉덩이 무게에 비례하는 사랑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10년차 직장인과 10년차 고양이의 대담 개의 밀도와 고양이의 속도 사랑하는 김푸코에게 고백함 빨간 스쿠터 트라우마, 이유 있는 개고집 Part 3 다 같이 걷기 전지적 ○○○ 시점 사람이든 개든 고쳐 쓰는 거 아니다? “한쪽 눈이 없어서 어떡하니” 당신 근처의 강아지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존엄한 죽음 구조된 유기인 에필로그 작가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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