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1 근관치료 시의 트러블
Q1 원인치를 구별할 수 없다 Q2 근관을 찾을 수 없다 Q3 작업장이 확실하지 않다 Q4 유치의 근관치료에서 작업장을 알 수 없다 Q5 Crack이 발견되었다(생활치, 실활치) Q6 파일이 파절된 경우 Q7 근단공까지 도달하지 않는다 Q8 근단부가 파괴되어 버렸다 Q9 천공(Perforation)이 생겼다 Q10 거타퍼챠가 근첨으로 나와 버렸다 Q11 Ledge를 만들어 버렸다 Q12 임시충전재가 탈락되었다. 예방법은? Q13 페룰(Ferrule)이 없다 Q14 Sinus Tract이 사라지지 않는다 (감염 위치를 판단하고 외과적 처치를 고려한다) Q15 증상이 없는 치근단 병소 또는 치근단 병소가 있지만 불편하지 않다 Q16 러버댐을 걸 수 없다 Q17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다 Q18 수산화칼슘 제제가 잘 제거되지 않는다 Q19 어느 정도의 사이즈까지 근관을 확대 성형하면 좋을지 고민된다 PART 2 재근관치료 시의 트러블 Q20 보철물, 메탈 코어가 제거되지 않는다 Q21 거타퍼챠를 제거할 수 없다 Q22 환자에게 급성 증상이 있어 배농을 시키고 싶다 PART 3 그 밖의 트러블 Q23 외상 치아에 대해 Endo를 하는 것이 좋을지, 하지 않는 것이 좋을지 고민된다 Q24 기존 보철물을 훼손하지 않고 특정 근관에 접근할 수 없을까? 부록 근관치료의 편리한 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