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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나는 왜 이 책을 썼는가 - 이 책이 해결해줄 수 있는 것 - 이 책을 쓴 나라는 사람 1장. 채용 전에 정리할 것들 - 시터를 찾기 전에, 우리 집을 먼저 봐야 한다 - 베이비시터, 써야 할까? - 시터에게 기대하면 안 되는 것 - 베이비시터 비용, 얼마가 맞을까 - 실제로 내가 지급한 급여 - 플레이북 2장. 어디서 구하고, 어떻게 거를까 - 플랫폼별 장단점 비교 - 공고는 사람을 모으는 글이 아니라, 거르는 글 - 사전 통화에서 절반은 걸러진다 - 최종 결정은 우리 집 기준에 가장 맞는 사람 - 플레이북 3장. 망하지 않는 면접 구조 1 ? 내가 사용한 6가지 인터뷰 항목 - 베이비시터 경험과 자격, 그리고 현재 상황 - 개월 수에 따른 아이와의 상호작용과 놀이 - 부모가 설정한 행동·규칙 준수와 아이 생활 공유 - 가사 관련 업무 범위 - 근무 조건과 일정 유연성 - 자기소개와 개인적 특이사항 - 플레이북 4장. 망하지 않는 면접 구조 2 ? 답을 해석하는 기준 -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답변 - 조심해야 할 답변 - 절대 뽑지 말아야 할 레드플래그 - 최종 후보가 2명 이상일 때 - 플레이북 5장. 계약과 시작 ? 구두 약속은 없다 - 반드시 문서화할 항목들 - 특이사항 항목을 따로 만들어라 - 첫 출근, 일주일을 온보딩 기간으로 생각하라 - 채용 전 시범운영도 방법이다 - 플레이북 6장. 함께 일하는 법 ? 관계 운영의 기술 - 불편함을 느꼈을 때 말하는 법 - 신뢰를 쌓는 루틴 ? 공유 - 그만둬야 할 신호 - 플레이북 7장. 아이가 둘이 되면서 나는 프로세스를 생략했다 ? 그 결과 - 왜 프로세스를 생략했는가 - 균열은 서서히 시작됐다 - 종료 결정 - 더 일찍 알아챘어야 했던 것 - 플레이북 8장. 마무리도 기준이 필요하다 - 계약 종료에는 여러 형태가 있다 - 좋은 시터를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 다음 채용을 위한 회고 - 플레이북 에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