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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상권은 가게의 집합이 아니라 지역을 움직이는 소비 생태계다 _02
PART 1. 지역상권의 문법이 바뀌고 있다 _11 1장. 왜 지금 상권기획자인가? _12 점포 지원에서 지역 생태계 설계로 _13 상권은 장소가 아니라 소비 흐름이다 _18 지역주민은 왜 다시 상권의 핵심이 되는가? _22 디지털과 AI는 상권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_26 상권기획자는 왜 새로운 핵심 직능이 되는가? _30 【사례】 성수동, 공장지대는 어떻게 브랜드 상권이 되었나? _35 2장. 지역은 왜 사람을 머물게 하지 못하는가? _37 농업·관광·상권·창업이 따로 움직이는 문제 _38 행사는 끝나고 소비는 남지 않는 이유 _42 시설보다 중요한 것은 체류 경험이다 _46 연결은 어떻게 머무름을 만드는가? _50 생활인구는 왜 지역상권의 핵심이 되는가? _54 【사례】 공주 제민천, 걷는 길이 체류권이 되는 순간 _58 PART 2. 상권기획자는 현장을 어떻게 읽고 설계하는가? _60 3장. AI와 빅데이터로 상권의 흐름을 읽어라! _61 상권조사는 데이터 수집이 아니라 흐름 해석이다 _62 입지·업종·고객·유동을 함께 읽는 법 _66 AI와 빅데이터는 고객 욕구를 어떻게 보여주는가? _69 관광데이터는 왜 상권기획의 핵심이 되는가? _73 데이터의 함정: 숫자 뒤의 사람과 맥락을 읽어라! _77 【사례】 라 보케리아, 방문객은 많은데 왜 시장 기능은 흔들리는가?_81 4장. 상권 특성과 유형에 따라 활성화 전략은 달라진다 _83 모든 상권에 같은 전략을 적용하면 실패한다 _84 관광형·생활형·미식형·창업형 상권의 차이 _88 상권은 입지보다 방문 목적이 중요하다 _92 지역다움(로컬리티)은 장식이 아니라 소비 이유다 _96 상권 특성에 따라 거버넌스도 달라져야 한다 _100 【사례】 익선동, 오래된 골목은 어떻게 오늘의 소비장면이 되었나? 104 5장. 상권활성화 기획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_106 상권활성화는 행사기획이 아니다 _107 상권 콘셉트·타깃·동선을 함께 설계하라! _110 체류시간·객단가·재방문율을 높이는 구조 _114 실패 상권의 데드포인트를 찾아내는 법 _118 실행 로드맵과 성과지표를 설계하는 방법 _122 【사례】 강릉커피거리, 바다는 어떻게 커피 상권의 콘텐츠가 되었나? _126 PART 3. 농업·관광·상권 등 로컬자원은 어떻게 연결되는가? _128 6장. 농업과 음식은 어떻게 지역상권의 콘텐츠가 되는가? _129 농산물은 상품이 아니라 지역 콘텐츠다 _130 로컬 식재료가 방문 이유가 되는 순간 _134 로컬리티 상품은 왜 지역의 차별성이 되는가? _138 생산·미식·체험이 연결되는 구조 _142 음식은 왜 체류시간을 늘리는가? _146 농업이 로컬브랜드가 되는 과정 _149 【사례】 런던 보로마켓, 음식은 어떻게 상권의 방문 이유가 되는가? _153 7장. 관광은 지역 소비 흐름으로 연결될 때 살아난다 _155 관광객은 잠재적 생활인구다 _156 스마트관광과 관광데이터의 시대 _160 체험·경관·스토리·동선의 설계 _163 로컬경험 콘텐츠는 어떻게 소비를 만드는가? _166 관광 콘텐츠와 상권 소비의 연결 전략 _170 체류경제는 어떻게 생활인구를 만드는가? _174 【사례】 경주 황리단길, 관광지는 많아도 소비 동선은 따로 설계해야 한다 _178 PART 4. 로컬창업과 BM 혁신이 지역상권의 미래를 바꾼다 _180 8장. 민간주도 앵커스토어와 로컬창업은 상권의 흐름을 바꾼다 _181 상권은 왜 앵커가 있어야 살아나는가? _182 민간주도 앵커스토어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_186 로컬창업스토어는 지역의 방문 이유가 된다 _190 로컬리티 경험은 어떻게 상권의 팬덤이 되는가? _194 작은 브랜드 하나가 골목의 흐름을 바꾸는 이유 _198 로컬크리에이터가 상권의 팬덤을 만드는 방식 _202 【사례】 문래동, 제조 골목은 어떻게 창작과 로컬 소비를 품는가? _206 9장. 로컬상권도 투자받는 시대가 온다 _208 로컬은 왜 새로운 투자시장이 되는가? _209 AC·VC는 어떤 로컬기업에 주목하는가? _213 체류형 콘텐츠와 공간 비즈니스의 가능성 _219 로컬브랜드의 스케일업 전략 _223 디지털 플랫폼은 로컬 비즈니스를 어떻게 확장하는가? _227 민간투자가 지역상권에 들어오는 구조 _231 【사례】 폰스시티마켓, 낡은 물류창고는 어떻게 투자 가능한 로컬상권이 되었나? _235 10장. 상권 단위 BM과 지속 가능한 체류경제를 설계하라! _237 상권활성화는 비즈니스모델에서 성패가 갈린다 _238 체류는 어떻게 매출로 연결되는가? _242 개별 점포보다 중요한 것은 상권 단위 BM이다 _245 상권 단위 BM 캔버스의 핵심 _249 자율상권조합과 같은 상인조직은 왜 중요한가? _253 로컬리티 상품과 경험은 어떻게 공동 BM이 되는가? _257 지속 가능한 상권은 반복 가능한 수익구조를 가진다 _261 【사례】 예산시장, 장터는 어떻게 공동 BM이 되는가? _265 PART 5. AI 시대 상권기획자의 실행 모델 _267 11장. 점·선·면으로 지역의 소비 흐름과 체류권을 설계하라! _268 점포 중심 사고는 왜 한계에 부딪히는가? _269 점은 브랜드가 되고 선은 동선이 된다 _273 체류권이 만들어져야 면이 살아난다 _277 연결된 소비 흐름이 지역을 바꾼다 _280 점·선·면은 생활인구를 만드는 실행 구조다 _284 【사례】 멜버른 레인웨이, 점포가 아니라 걷는 순서를 설계하라! _288 12장. AI와 디지털은 상권기획자의 감각을 확장한다 _290 AI는 왜 현장감각을 더 중요하게 만드는가? _291 AI로 지역자원 연계 상권 콘셉트 도출하기 _294 로컬브랜딩과 디지털 캠페인 전략 _298 GEO·AEO 시대 상권의 발견 가능성 _302 디지털 플랫폼 시대, 상권은 어떻게 소비되는가? _306 【사례】 타이베이 디화제·다다오청, 고객은 상권에 오기 전 화면에서 먼저 만난다 _310 13장. 로컬거버넌스가 없으면 상권은 지속되지 않는다 _312 상권활성화의 진짜 난제는 갈등이다 _313 임대인·상인·창업자의 이해관계는 왜 충돌하는가? _316 기존 상인과 로컬창업자는 어떻게 공존해야 하는가? _320 상생협력은 구호가 아니라 운영 구조다 _323 지속 가능한 로컬상권과 거버넌스를 만드는 법 _327 【사례】 시애틀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상권은 누가 운영할 때 오래 살아남는가? _331 PART 6. 상권기획자 모델의 완성 _333 14장. 상권기획자는 지역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하는가? _334 상권기획자는 지역의 흐름을 설계하는 사람이다 _335 상권기획자의 4대 역량: 데이터·디자인·비즈니스·네트워킹 _339 지역을 기획하는 사람들의 시대 _343 로컬상권 생태계 진단 캔버스 _347 농업·관광·상권·디지털 통합 BM 설계법 _351 지역상권의 미래는 연결과 체류에 달려 있다 _355 【사례】 코펜하겐 괴드비엔, 산업유산은 어떻게 창작·미식·야간경제 클러스터가 되는가? _359 ● 에필로그: 지역 활성화는 지원사업이 아니라 연결된 소비 생태계를 만드는 일이다 _3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