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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는 글
● 마치는 글 part1.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는 효과적인 화술 스스로 평가하지 마라 l 상대방의 잠재의식을 이용하라 l 부정적인 잠재의식과 말버릇의 유형 l ‘교류분석 모델’을 통해 대화의 흐름을 이해하라 l ‘교류분석 모델’로 바라직한 대화로 유도하라 part2. 화술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기 최면법 대중 앞에서 긴장하지 않기 위한 자기 최면법 l 트라우마를 해소하는 자기 최면법 l 말이 술술 나오게 하는 자기 최면법 l 일방적으로 떠드는 사람을 위한 자기 최면법 l 상대방의 잠재의식에 호소하는 대화법 part3.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화술 상대방에게 자신을 먼저 개방하라 l 상대방 잠재의식 속의 즐거움의 요소를 찾아라 l 버넘효과로 상대방의 마음을 열어라 l 논리적으로 말할수록 감동은 줄어든다 l 공감의 언어로 상대방의 마음을 얻어라 part4. 순식간에 상대방의 마음을 파고드는 화술 똑똑해 보이게 대화하라 l 잡담에도 뛰어난 화술이 필요하다 l 토론을 할 때는 이렇게 말하라 l 다수의 의견에 반론하는 방법 part5.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는 화술 말 잘하는 사람들의 먼저 말 거는 기술 l 모르는 사람과 빨리 친해지는 대화법 1 l 모르는 사람과 빨리 친해지는 대화법 2 l 상대가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말하게 하는 화술 1 l 상대가 자연스럽게 속마음을 말하게 하는 화술 2 part6. 청중을 감동시키는 연설법 연설할 때 긴장하지 않는 법 l 연설하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 l 청중을 사로잡는 연설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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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말 그대로 사람과 사람의 의사소통으로 이루어진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유창한 화술은 필수요건이다.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유창한 화술은 필수요건이다. 짧은 시간 안에 당신의 매력을 상대에게 충분히 전하고 상대에게서 유익한 정보를 얻어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기회는 매일매일 올 수 있으니 가만히 있지 마라. 자신은 잘하고 있는 것 같아도 남들은 왠지 다가가기 힘들거나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수 없는 상대로 인식하는 일도 종종 있다. 이 책의 전반에서는 당신이 범하기 쉬운 잘못된 화술에 대해 인간의 본능이나 행동의 근원이 되는 잠재의식의 움직임까지 깊이 들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자 하였다. ---「저자의 말」 중에서
남들 앞에서 말하는 데는 용기가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 앞에 선다는 것만으로도 긴장하고 말도 잘 나오지 않는다. 이것은 예전에 말하다가 머릿속이 백지상태가 된 경험이 있었다든지, 말실수를 해서 웃음거리가 되었다든지, 제대로 말도 못한 채 강단에서 내려왔다든지 하는 등 대중 앞에서 말하는 것이 매우 부끄럽고 두려운 경험으로 잠재의식 속에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중략) 연설할 기회가 많은 정치가들을 잘 살펴보라. 이들은 말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당당하게 마이크를 잡고, 불특정다수의 사람 앞에서도 별로 긴장하지 않고 연설을 한다. 하지만 그들도 선거에 처음 출마할 무렵에는 일반 사람들과 다르지 않았을 것이다. 처음부터 청중 앞에서 말을 잘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각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사람들 앞에 서서 연설을 해온 성과인 셈이다. ---「화술의 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한 자기 최면법」 중에서 자신의 부정적인 말투를 통해 자신의 화술의 한계 파악하기 ○ 화를 잘 내는 말투 - 여러 가지 불안이나 공포의 요소가 바탕에 깔려있다. ○ 불평불만이 끊이지 않는 말투 - 자신이 정당하게 평가받고 있지 않다는 원망이 깔려있다. ○ 자포자기한 듯한 말투 - 내면의 심리를 보이지 않으려는 경계심과 자기 방어적 요소가 강하다. ○ 수식어가 거의 없는 무뚝뚝한 말투 - 과거에 말을 잘못해서 실수한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 영향을 준다. ○ 일방적으로 떠드는 말투 - 자기 과시욕이 강하며, ‘내가, 나는...’ 식으로 자기중식적인 요소가 지배적이다. ○ 권위를 자랑하는 듯한 말투 - 과거에 실패한 경험이 트라우마로 작용한다. ○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하는 말투 - 상대를 얕보고 자신이 상대보다 더 우위에 있다고 믿는다. ---「부정적인 잠재의식과 말버릇의 유형」 중에서 우리나라 사람은 대개 수줍음이 많다. 매일 아침 직장에서 밝고 씩씩한 인사를 하는 연습을 하고, 화제 선택의 키워드를 활용하여 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걸어보자. 화제 선택의 키워드는 ‘날취뉴여 지가건일 의식주(날씨, 취미, 뉴스, 여행, 지인, 가족, 건강, 일, 의(依), 식(食), 주(住)) 외워서 가능하면 질문 형태로 말을 이어가 보자. ---「말 잘하는 사람들의 먼저 말거는 기술」 중에서 쇼핑센터나 슈퍼마켓에서 호객하는 사람을 발견하면 다른 사람에게 들리지 않을 만큼 작은 소리로 따라 해본다. 이런 식으로 몇 번이나 흉내 내다 보면 특유의 리듬감으로 몇 개의 문장을 반복하는 것을 알 수 있다. 옆에 멈춰 서서 귀를 기울이고 자신도 같ㄴ은 식으로 문장을 반복한다. 점점 자신감이 생기면 이번에는 사람들이 많이 오는 쪽을 향해 같은 방식으로 혼잣말을 해본다. 이렇게 해보면 신기하게도 점점 다른 사람의 시선이 무섭지 않게 된다. ---「연설할 때 긴장하지 않는 법」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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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말주변 없는 사람으로 태어나지 않는다. 말주변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왜 스스로를 말주변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왜 남들 앞에 서면 필요 이상으로 긴장하는가? 왜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이 설득이 없다고 생각하는가? 왜 당신은 학교나 직장에서 인기가 없다고 생각하는가? 왜 당신의 화술로는 이성에게 호감을 얻지 못하는가? 이러한 사실을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잠재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진짜 이유를 알아낼 수 있다. 절묘한 화술이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꿔준다! 개그맨 유재석이 우스꽝스러운 메뚜기 이미지를 벗고 대한민국 대표 호감 국민MC가 된 비결은 무엇일까? 가난한 흑인 사생아, 미혼모 등 암울한 과거를 가진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을 180도 바꿔준 비결, 그것은 무엇일까? 토크쇼의 강자, 래리킹이나 냉철하고 중립적인 진행으로 최고의 아나운서라 칭송받는 손석희, 비호감형 얼굴의 김제동 등. 그들이 최고라고 칭송받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뛰어난 임기응변 능력, 사람을 끌어당기는 화술 능력을 갖추었기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이 가진 입담은 천부적인 재능일까? 노력 끝에 얻게 된 후천적 능력일까? 말 잘하는 유재석이 방송울렁증을 가지고 있다면 믿겠는가? 신이 김제동에게는 외모대신 입담을 주셨다고 생각할 정도로 최고의 입담가로 평가되는 김제동, 말 잘하는 그도 끊임없는 공부와 노력으로 최고의 입담꾼으로 불릴 수 있었다면 믿어지겠는가? 언변가는 타고나는 것이라고? ‘그렇지 않다’. 처음부터 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언변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 책은 다른 화술 책들처럼 단숨에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자신도 모르는 잠재의식 속의 한계를 극복하고 컨트롤하는 방법을 알려주어, 자신도 모르게 어느 샌가 '말하는 것'에 자신감이 생기는 마법의 화술책이다. 화술과 심리학이 만났다! 심리학에서는 첫만남에서 상대방에 대한 이미지의 70퍼센트가 결정된다고 한다. 미국의 심리학자 알버트 메라비안은 사람과 사람이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고받는 인상에 대해 분석하여 ‘메라비안의 법칙’을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영향력의 정도는 얼굴 표정이나 복장과 같은 외관상의 요소가 55%, 목소리의 특징이나 톤, 크기 등 청각적인 느낌이 38%,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쉬운 ‘대화의 내용’은 7% 정도라고 분석하였다. 대화의 내용은 의식, 즉 이성을 주로 자극하지만 오감에는 직접 영향을 주지 않는 만큼 상대의 잠재의식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즉, 중요한 것은 호감형 얼굴의 사람이 말을 잘하는 것보다 비호감형 얼굴의 사람이라도 상대방의 오감을 자극하고 잠재의식 속에서 긍정적으로 생각되어지는 화술을 구사하는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에릭 번의 교류분석 모델 이론’이나 ‘라폴’ 등과 같은 심리학적 요소를 화술에 적용하여 단순히 개념 정의나 방법만을 나열하지 않고 가장 근본적인 문제, 자신이 쓰는 화술의 한계나 그가 가진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법, 상대가 사용하는 화술로 상대의 속마음을 읽고 상대를 능수능란하게 다루는 화술법 등을 제안하였다. 이 책이 꼭 필요한 사람들 ■ “말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사람” ■ “말을 잘하는 것은 천성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 “처음 보는 사람과도 말을 잘하고 싶은 사람” ■ “말로 상대에게 똑똑해 보인다는 인상을 주고 싶은 사람” ■ “말로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 ■ “평소에는 말을 잘하는 것 같은데 대중 앞에만 서면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 ■ “화술책이라는 화술책은 다 읽어봤지만 나아진 것이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 |